삐닥한파리23
- 연애·결혼고민상담지인의 경조사를 가는 기준이 친한 순인가요? 알고 지내면 다 가는 게 좋을까요?A. 시간적인,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면 가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특히 경사보다 조사를 챙겨주는 경우에 기억이 오래간다고 해서 조사는 챙기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친한 사이는 물론 아는 사람이라도 가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알리 익스프레스에 대해 질문드립니다!A. 아무래도 중국에서 저렴하게 만들고 많이 만들다보니 저렴하다고 보시면 되는데 퀄리티, 품질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즉 뽑기라고 보시면 되고 퀄리티에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축구·풋살스포츠·운동스로인 상황에서 발 위치 위반 시 판정은 어떻게 되나요?A. 양발의 일부분이 터치라인 위 또는 터치라인 밖의 지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한발이라도 넘어가면 반칙이 되며 이 경우에는 스로인을 했던 바로 그 지점에서 상대 팀 선수가 다시 스로인을 진행하게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사람이 고양이랑 강아지가 왜 이렇게 귀엽게 보여지는건가요?A. 보호본능과 양육 욕구가 생기게 생긴 구조때문이라는 이야기가 큽니다. 얼굴 전체 면적에 비해 크고 똘망똘망한 눈은 우리 뇌에 보호해줘야 할 존재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보고 키우면 옥시톡신이 분비되는데 행복감과 유대감을 느끼게 하며 스트레스를 낮춰줍니다.
- 생활꿀팁생활상온에 둔 커피 (빨때 사용) 언제까지 괜찮은 걸까요?A. 빨대를 사용했더라도 빨대로 음료를 마실 때 입안에 있던 타액과 음식물 찌꺼기, 세균이 음료 쪽으로 소량 역류하게 됩니다. 커피의 산성 성분이 균 번식을 조금 늦추긴 하지만 2~3시간이 지나면 입안 단백질과 섞여 변질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대략 반나절이 지났다면 아까워도 버리는 거 추천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보통 매운맛은 뜨거울 때, 차가울 때, 어느 때 더 느껴지나요?A. 저는 뜨거울 때 매운맛이 더 크게 느껴지는 거 같습니다. 혀에 매운맛을 감지하는 수용체가 진짜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열과 매운맛 양쪽에서 동시에 자극을 받아 훨씬 더 강력한 통증 신호를 뇌에 보냅니다. 그래서 매운맛이 증폭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 예능방송·미디어무명전설 노래경연프로인데 제작진의 의도가 무엇일까요?A. 아무래도 일단 경연프로그램은 실력이 최우선이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그래도 무명이었던 출연자들의 사연 속에서 인기를 얻는 출연자가 분명 생길 것이고 이 출연자를 밀어주는 방식으로 편집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무명인 출연자가 더욱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공복에 커피를마시면 위가많이안좋아지나요?A.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과 클로로겐산 성분은 위산 분비를 강력하게 촉진합니다. 음식물이 없는 상태에서 위산이 나오면 위점막을 직접 자극하게 됩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위염, 위궤양 또는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회사 업무 관련 질문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A. 일단 팀장님께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이 나을 거 같습니다. 담당자가 있다면 담당자에게 넘기는 것이 맞지만 질문자님이 바로 넘기면 그 담당자 입장에서도 일을 나한테 넘기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기에 팀장님을 통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 세탁수선생활요즘 빨래하면 정전기가 자꾸 생겨요. 왜그럴까요A. 세탁기나 건조기 안에서 옷감들이 서로 강하게 부딪히고 쓸리는 과정에서 마찰 전기가 발생합니다. 섬유유연제는 옷감을 부드럽게 코팅해 마찰을 줄이고 친수성 성분이 전기를 잘 흐르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건조기용 양모볼을 넣으면 옷감 사이 공간을 만들어 마찰을 줄여줍니다. 다 말린 옷에서 정전기가 심하다면 분무기를 살짝 뿌려주는 것만으로도 즉각적인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