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름한칠면조122
- 생활꿀팁생활Q. 에어컨 관리법 좀 알려주세요.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을 때 미리 관리 좀 하려고 합니다.그런데 에어컨 뚜껑을 열고 먼지망(?)을 물에 세척하는 정도는 알겠는데 그 안쪽에 먼지랑 곰팡이 낀 것은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기사를 부르지 않고 혼자서도 수월하게 할 수 있는 에어컨 관리법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주방 하수구가 심하게 막혔습니다.가게 주방에서 쓰는 하수구가 '뚫어펑'같은 막힌 하수구 전용 약품을 써도 안 내려갈 정도로 꽉 막혔는데요.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꽉 막힌 하수구를 뚫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회생·파산법률Q. 1심에서 패소한 이후 상대방 변호사 비용은?안녕하세요?저는 원고이고 1심에서 패소를 하였습니다.주문에는 '변호사 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소가는 2700만원정도 되는데 상대방 변호사 비용은 제가 얼마를 부담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또 변호사 비용에 대해 어떤 절차를 거쳐 납부하게 되는지도요.혹시 전액을 부담해야된다면 상대방이 달라는대로 다 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가압류·가처분법률Q. 항소포기서랑 항소 취하서서랑 차이가 있나요?안녕하세요?저는 원고이고 1심 판결후 불복하여 항소를 했습니다.그러던 와중 피고와 원만히 합의하여 항소를 그만두기로 했습니다.그런데 전자소송 민사 양식에 들어가니까 '항소 포기서'랑 '항소취하서'가 있더라구요.저같은 경우 '항소포기서'랑 '항소취하서'중 어느것을 써야하나요?또 둘의 차이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가압류·가처분법률Q. 소취하서랑 항소취하서랑 차이가 있나요?안녕하세요?저는 세입자로 있는 자영업자입니다.임대인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고 1심에서 완전패소하여 2심에 항소를 하였습니다.그러던 와중 임대인과 협의를 통해 항소를 취하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재판부 설명에 따르면 [소취하]랑 [항소취하]랑 다른데 어떤것을 하기를 원하냐고 하더군요.[소취하]는 피고의 동의를 얻어야하며 1심에 제기한 소송을 없었던 것으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원고의 패소로 인해 상대방 변호사 비용을 부담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구요.저같은 경우 1심에서 제기했던 소송이 완전 패소하게 된 경우에는 [소취하]를 하나 [항소취하]를 하나 마찬가지인것 같은데 혹시 [소취하]를 해야될 이유가 있을까요?
- 세무조사·불복세금·세무Q. 폐업을 앞두고 있는 자영업자입니다.폐업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자영업자입니다.그러다가 정작 중요한 세무적인 부분에서 폐업을 앞두고 준비해야 될 게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유흥주점으로 허가가 나서 소상공인 협회나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없는 상태입니다.폐업을 앞두고 세무적으로 처리하거나 준비해야 될 일이 뭐가 있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손과 팔뚝의 혈관이 도드라져 보이는 건 좋은 걸까요?손과 팔뚝의 혈관이 유독 도드라져서 어릴적부터 주사맞기 편하겠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던 것 같습니다.이성으로서의 매력중에 하나가 손과 팔쪽의 혈관이 도드라진것이라는 말도 있어서 나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과연 이게 건강상으로는 문제가 없는 것일까 생각이 드네요.
- 전기·전자학문Q. 핸드폰 전자파 얼마나 해로울까요?깨어있을때도 마찬가지지만 잠이 들어 있을때도 핸드폰을 머리맡에 두고 자는 사람입니다.깨어나서 가끔가다 문자나 주식동향같은 것을 확인할때도 있고 알람을 잘 듣기위해서이기도 합니다.그런데 핸드폰 전자파가 사람한테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하루종일 핸드폰을 이렇게 머리맡에 끼고 산다면 얼마나 안 좋은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왜 추운데 자꾸 졸렵다고 할까요?안녕하세요?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아주 추운 날 밖에 있던 사람이 따뜻하고 졸렵다며 끝내는 잠이 들어 사망하게 되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극한의 추위속에서는 오히려 사람은 따뜻함을 느끼게 되는 것일까요?마치 '러너스 하이'처럼 극도의 고통속에서 도파민이 분출되어 쾌락을 느끼게 되는 것처럼요.정말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왜 위기의 순간에는 오히려 몸이 굳어버릴까요?급박한 상황이 오면 몸이나 판단이 빨라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땅에 다리가 뿌리박힌 듯 꼼짝할 수 없고 머릿속이 텅 비어버리는데요. 왜 사람은 오히려 가장 몸과 머리가 빨리 돌아가야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모든 동작과 사고능력이 멈춰버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