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까만거북이158
- 약 복용약·영양제Q. 비타민E 상한 섭취량. 현재까지 먹은것인데 괜찮은지 문의합니다.저는 매일 밤자기 몇시간전에 종합비타민을 먹습니다.제가 먹는 비타민 영양정보에 보면 비타민E의 경우 11mgα-TE(100%) 라고 되어있습니다.그리고 목감기가 왔는데 병원갈 시간이 없어 약국가서 목감기 관련 감기약이랑. 이거랑 같이 먹으면 도움되는것을 권해달라고 했고와X즈 플X라 라는 제품을 주더군요. 감기약처럼 직접으로 감기에 적용된다기보단포함된 성분들이 여러 작용을 해서 도움이 된다면서요.감기 떨어질때까진 하루 2알을 권장하기에 일단 감기약이랑 해서 각각 2알씩 복용했는데아침에 일어나서 제품 곽을 보니 해당 제품에도 비타민 E가 들어있더군요마찬가지로 11mgα-TE/일 이라고... 한알당인거같은데 단순 계산으로치면 2알이면 + 원래 먹는 영양제에 포함된거 까지 하면총 33mgα-TE가 되는건데요....과잉복용한게 아닌지 걱정됩니다. 비타민E의 상한섭취량이랑위 양만큼 섭취했는데 별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사회복지사 자격증 1급 자격 요건에 관한 질문일반적으로 사회복지사 1급 시험 응시자격요건을 보면 여러가지가 있지만사회복지학과 관련된것만 추려서 보자면사회복지학 또는 사회사업학 석/박사사회복지학 4년제 학사사회복지학 전문 학사(전문대/학점은행제/독학사) + 사회복지사 2급 + 1년 실무 경력이렇게 세가지가 있던데요.여기서 의문입니다. 질문 1. 사회복지학과 4년제 졸업생(학사)의 경우 2급이 따로 나오고 거기에 바로 1급 응시자격을 주는것인가요아니면 2급이 따로 나오는건 없고 1급 응시 자격만 주어지는건가요?(즉 2급 자격 + 1급 응시자격 OR 1급 응시자격"만" 인지)질문2. 제 다른 전공으로 4년제 대학을 정상적으로 졸업했고 추가로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사를 진행중입니다.이 경우 획득할 수 있는건 무조건 사회복지사 2급 뿐인가요?아니면 위에 사회복지학 학사처럼 2급 + 1급 응시자격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청약통장. 금액 변동 관련 질문입니다.청약 통장 납입금액이 10만원에서25만원으로 오른다는데10만원이던시절 600만원까지 맞추면 기본조건은 되는거였는데25만원으로 오르게되면 어느수준까지 맞춰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보리차 냉장 보관시 얼마나 마실 수 있는지.일단 끓인 보리차는 아닙니다.보리차 한잔용 티백으로 만든건데요. 제품 설명을 보니따뜻한 물 한잔 + 티백 1개 = 2분 정도 우려서찬물 한잔 + 티백 1개 = 5분이상 우려서찬물 500ml + 티백 1개 = 하루정도 우려서라고 나와있길래 1.5L짜리 물병에 냉수를 가득 채우고 티백 3개 넣고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서 하루 반나절을 보관했습니다.여기서 궁금한게. 이런식으로 만든건 마실때만 잠깐 꺼내서 한잔씩 따라마시고 보관자체는 냉장보관을 계속한다면몇일정도 보관이 가능한가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미사용 연차 관련하여 질문 해봅니다.(연차수당 없음. 연차소멸 없음)앞서 관련 질문 올렸는데 좀더 상세히 알고 싶어서 질문올립니다.현재 근로기간은 약 7년입니다. 제 연차는 현재 약 80개정도이며 당직오프를 포함하면 저것보다 더 늘어납니다.다른 직원들은 어떨지 모르나 제 경우 업무특성상 연차 사용이 쉽지 않으며 애초에 휴가를 가는것 조차 쉽지 않습니다. 실제 7년 근무하면서 휴가 딱 두번가봤네요.뭐 여튼 입사하고 반년 지났을때쯤 인사팀쪽에서 업무특성상 연차사용이 쉽지 않으므로 연차소멸없이 유지해주겠다는 답을 받았고 녹취도 있습니다. 또한 연차사용계획서 같은거나 관련 서류를 요구한적도 없구요.제가 보기에는 생색내기 인거 같긴하지만요.. 어차피 연차 수당도 없는 회사인데...제가 따로 기록한 연차수와 인사팀쪽에서 관리하고있는 연차 수량 비교해봤고 동일한것도 확인했습니다.저는 일단 퇴사할때 미사용 연차들을 일괄 모아서 돈으로 받거나 아니면퇴사날짜가 늦어지더라도 휴가쓰는걸로 진행해서 유급휴가로 처리해 해당 기간만큼의 급여를 받을 생각인데요다만 제가 궁금한것은 따지고보면 진작 발생했으나 제가 사용하지 못했던 일부 장기 미사용 연차들은 회사측에서 미사용을 빌미로 강제로 소멸시킬 수 있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세전? 세후 / 퇴사시 연차 계산 및 지급질문은 총 두가지 입니다. 내용도 두가지 이구요.두번째 질문 연차를 위해선 제 상황 설명이 필요한데 해당 내용이 제법 기므로 참고 바랍니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퇴직금 계산 기준은 확인헀습니다최종 급여 기준 3개월 평균 * 기간(1년당 1로 계산.)여기서 궁금한게 생겼습니다.질문1. 퇴직금 계신시 최종 3개월 평균 급여는 세전 기준인가요 세후 기준인가요?예를들어 세전 300이면 3년 근무시 300만 * 3가 되는거고 세후면 270만 * 3가 되는거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일단 저는 현재 연차가 매년 17개씩 발생합니다. 또한 제가 근무하는곳은 당직근무를 할 경우수당이 아닌 당직오프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저는 직무 특성상 연차/당직오프를 소모하기가 힘듭니다.제 업무 및 연계 업무에 지장 없는 선에서 한달에 3일 정도는 쉴 수 있긴한데연달아 쉬는건 업무적 문제로 불가능합니다. 즉 하루씩 쉬어야하는거죠.또한 막상 쉬고 나오면 업무가 쌓여 저 자신만 힘들어집니다. 때문에 한달 평균 고정적으로 1~2회정도 쉽니다.정기적으로 복용하는 약을 처방받기 위해서거나 집안에 일이 있을때 정도.당직오프는 사실상 매달 발생하니 고정적으로 1~2회 쉬는것도 연차보다는 당직 오프를 먼저 사용합니다.휴가따위는 가본적도 없구요.일단 제가 일하는 회사는 연차수당따위는 없습니다. 제가 알기론 저만 없는게 아니고 다 없어요.애초에 다른 직원들은 연차가 남는 경우가 그다지 많지도 않고 남아도 다섯개 미만으로 남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구요.다만 제 경우에는 아예 입사하고 반년이 지났을때 관련 부서에서 업무적 특성에 의해서 연차를 쉬이 사용할 수 없는 사정을 참작하여 연차가 많이 누적되어도 소멸 없이 유지해준다 라고 답을 받았고 이를 녹취까지 해뒀습니다.(애초에 제 전임자들도 저처럼 연차사용을 거의 못했다더군요)쉽게 말해 퇴사하기 전까지는 수십개든 쌓아둘 수 있단 말이죠. 실제로 저에게는 연차 계획서라거나 이런걸 요구한적도 없구요.또한 저는 제 연차 발생 시점. 사용한 날짜등을 엑셀로 정리해서 보관하고 있고혹시나 해서 몇달전 제 연차가 몇개나 되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확인 요청해서 제가 알고 있는 갯수와 연차 갯수가 동일한거까지 확인 받고 이에 대한 녹취도 해뒀습니다.여기서 질문입니다.질문2. 현재 제 연차 갯수는 사실상 두달을 풀로 내리 쉬어도 문제가 없는 상황입니다.퇴사시에 이 연차를 돈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질문3. 아니면 아예 퇴사 신고 시점을 연차가 끝나는 시점으로 하고 그 기간동안에 발생한 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일단 제가 즉시 취업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예를 들어 24년 12월에 퇴사 신청을 하고 신규 근무자를 구해서 인수인계를 진행하여 최종 퇴사는 25년 1월 말일이라고 할 경우 위에서 언급한 2달짜리 연차를 적용해서 실제 퇴사 신고는 25년 3월 말에 진행되고 연차로 때워진 2월/3월의 급여를 받을 수 있는가 라는 거죠. 일종의 유급휴가라고 해야하나..)
- 생활꿀팁생활Q. 양배추 혹은 양배추+적채 샐러드의 유통기한 혹은 보관 가능기간 질문보통 음식점에서 돈가스 같은 걸 시키면 함께 나오는 양배추 혹은 양배추+적채 믹스 샐러드나간혹 술집에서 안주거리로 나오는 양배추샐러드 같은 걸 저는 좋아하는 편입니다.다만 저는 1인 가구고 지금까지는 소량 판매하는 게 없다 보니 선뜻 사 먹지를 못했는데요.최근에는 소량 판매도 하더군요. 뭐 소량이라곤 해도 300g 정도 되는 양이긴 하지만.여튼 여기서 질문입니다. 양배추 혹은 양배추+적채 믹스 샐러드의 경우 제조 기한만 적혀있던데요.단순히 비닐에 담겨있는것 말고 말 그대로 밀봉 포장되어있는 제품의 경우 냉장 보관시 보관 가능 기한이 얼마나 되나요?(이 기간에따라서 한번에 몇봉지 정도 구매해둘지가 달라져서요)개봉한 뒤로는 소량 덜어내고 밀봉집게나 락앤락 같은 밀봉 가능한 통에 넣어 냉장보관하는 방식으로 할 경우 보관 가능 기한이 얼마나 될까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역류성 식도염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됩니다.평소에는 별 문제가 없습니다.하지만 식후에 음식이 다 안내려간듯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다만 매번 이런건 아니고 꼭 저녁 식후에만 이럽니다.그렇다고해서 딱히 저녁을 많이 먹지도 않습니다.오히려 점심보다 적게 먹습니다점심때는 과식을 해도 이런 느낌을 느낀적은 거의 없습니다.일단 통증은 없기는 한데 간혹 트림을 하다가 음식이 살짝 역류하는 느낌이 들때도 있습니다.실제 그런적은 없구요.일단 수분섭춰량이 적은편이라 물마시는건 좀 늘리긴 했습니다.(원래 점심 식후 물 두컵이 평균인데 저녁은 반컵정도가 평균)단순히 소화문제인지 아니면 역류성 식도염 초기증상인지. 구분이 안됩니다.
- 내과의료상담Q. 혈변. 병원. 진료종류에 관한 질문입니다.몇일전 혈변을 봤습니다. 정확히는 변 전체에 피가 묻어나는게 아니라변 위에 핏물이 좀 떨어져 있었고 물에 좀 풀려 있던건데요.현재 가장 의심이 될만한 상황은. 몇일전 회사 화장실에서 미화여사님께서 락스를 통으로 부어놓고 잠시 자리를 비우시는 바람에 락스 증기를 과하게 들이마셨다 정도인데...이거 외에는 항상 같은 생활을 했습니다.피의 양은 물에 풀린것까지 하면 정확하게 구분지을 순 없겠지만 굳이 따지자면 두루마리 휴지 한칸정도 되는 양이라고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그리고 현재 전체적으로 변이 좀 묽은 편입니다. 설사는 아니고 일반변과 그 사이 정도라고 보면 되는 상태이구요변은 갈색이었고 핏물의 색깔은 붉었습니다. 검붉거나 하면 문제가 되는걸로 알지만 일단 확실한건 검붉지는 않았네요.직업 특성상 변을 눈으로 보거나 냄새 같은것에 대해선 딱히 거부감이 없어서 확실하게 확인했었는데요.우선 저는 치질 / 치열 / 치루등 관련 질병은그 어느하나 없습니다. 대신 장이 좀 약한편이긴합니다. 지금도 변을 볼때 항문쪽에 통증, 불편함, 이물감은일절 없습니다. 거기다 저는 매운 음식을 싫어해서 매운음식을 먹은적도 없고 그런류의 색상으로 오해할만한음식을 먹은적도 없습니다.하루 1~2회정도 큰일을 보는편이고 오늘이 삼일짼가 그렇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섞여나온 피는 줄어들고 삼일째인 오늘은 거의 없더군요.일단 병원을 가봐야하나 고민이긴한데. 당장 대장내시경을 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대장 내시경이라는게 장을 완전히 비워야하니 병원에서 주는 약물을 먹어서 장을 비워야하는걸로 아는데요.문제는 저는 기저질환자라서 하루 2회 약을 복용해야합니다. 해당 약도 벌써 25년째 복용해오고있구요.이건 임의로 중단하거나 할 수 있는 성질의 약이 아닙니다.고민은몇일 더 피가 나오는지 안나오는지 지켜보고 판단해야하는지대장내시경이 당장은 불가능한 상태에서 검사를 한다면 어떤 종류의 대체 검사가 가능한지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계산방식이나 대략적인 퇴직금이 얼마나 될지현재 근무중인 직장은 약 7년 정도 되었습니다.정확히 올해 9월 첫주가 되면 딱 7년입니다.(17년 9월 입사)그리고 내년1~2월에 사직서를 낼 생각입니다. 후임 구해지는것등 다양하게 고려하면대충 3월쯤에 퇴사할 수 있을테고 미사용 연차가 제법 쌓여있으니 그것도 소모하고 하면 좀더 뒤로 미뤄지긴하겠는데요.급여 적습니다. 주40시간 월~금까지 근무하며 최저임금입니다. 입사하고 1~2년정도는 최저보다 더 받았지만 19년부터 올해까지는 딱 최저임금에 맞춰서 받고 있습니다.그나마도 비전공자라서 이쪽 업계 일 바닥부터 배우고 관련 자격증 딴다고 버텼던거지만 지금와서는모든게 무의미해졌네요.여튼 내년 3월쯤에 퇴사처리 된다 치고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해야할까요?아니면 위 급여정보를 토대로 퇴직금을 대충 미리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