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아
- 약 복용약·영양제Q. 허리 통증에 멘소레담 이 치료적 효과도 기대할수있을까요?65세 남성입니다. 얼마전까지 육체적 노동을 하다가 지금은 쉬고있는데, 아픈 허리 통증에 멘소레담을 발라주면서 운동요법을 겸하면 통증이 완화되고, 일시적으로의 효과 말고 치료적 효과도 얻을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크릴오일 유통기한이 21년12월10일?얼마전에 크릴오일을 구매하게되엇는데, 6개월 분량의 크릴오일이 유통기한이 21년 12월10일로 얼마남지않은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질문은 오는 12월10일까지는 물론 크릴오일을 먹겟습니다만, 그 이후에도 크릴오일을 먹어도 괜찬을카요? 유통기간과 복용할수있는 기간은 좀 다르리라믿습니다만, 좋은 답변 기대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타인에 대한 배려심을 아내에게로 향하게?저는 65세의 남성입니다. 저는 제가 생각할때 상대에 대한 배려심과 연약한사람에 대해서는 더더욱 연민의 정을 갖고 관계를 잘한것 같은데, 어떤 때에 나의 자신을 돌아 보노라면 , 이러한 마음이 특별히 아내에게로 깊이 향하게된다면 좋겟다는 생각을 하게되엇습니다, 함께 오래 살다보니 아내는 만만해서 그런지, 되돌아보면 많이 배려하지 못햇다는생각을 하게됩니다. 아내에게도 타인들 보다 더 배려하고 잘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근래 하게되어씁니다. 어떻게하면 저의좋은 배려심(물론 제가 생각하는)을 더욱 아내에게로 향하게 할수있을카요. 저의 맘을 헤아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1,2차 접종후 부스트샷 언제 맞아야하나요?1 ,2차 코로 나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저의 나이는 63 세입니다 , 3차 포스트 샷은 언제 접종해야 하나요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차량운행중 좌우회전시 깜빡이 넣지않는 사람?65세 남성입니다. 도로에서 차량을 운행 하다가 보면 요즘은 왠지 좌회전 우회전하는 차량의 대다수, 제가보기에는 최소한 70% 가량의 운전자는 깜빡이를 넣지않고 좌회전 우회전을 하는데...이런 운전자분 들의 심리상태가 개인적으로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제생각으로는 운전 교육이 잘못되어서 그런것인가라고 생각해보지만 , 너무나 많은 사람이 지키지 않는것을 보고, 혹 내가 모르는 것이나, 어떤 다른 심리가 있는지 몹시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걸을때 느끼는 오른쪽 다리의 불쾌감과 약한 저림?걸을때 가끔 느끼는 오른쪽 다리 무릎 아래 오른쪽 근육에 느껴지는 불쾌감과 허벅지 오른쪽 바깥쪽의 져림이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그동안 육체적 노동을 하다가 한 두달 가까이 쉬고 있어면서 몸무게가 한 3kg 늘어난것 같습니다. 나이는 64세 남성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허리에 이상이 있는것인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비가ㅡ오는 날이 너무좋은데, 뭐 특별한 심리상태?비가 오는날이면 괜히 기분이 좋고 안정감도 있고, 차분해지는데, 혹 이러한 기분을 느끼는것이 특별한 심리 상태가 있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왜 날씨에 따라서 이런 현상이 저에게 일어나는가요? 저는 64세 남성입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부부 함께 먹어면 좋을 영양제 추천 부탁합니다^^63세 남성,59세갱년기 장애가 오래 지속되고 있는 여성 특히 밤낮이 바뀐 상태입니다. 함께 복용하면 좋을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지금 일반 종합영양제는 같이 먹고 있습니다^^ 특히 밤낮이 정상적으로 회복되는 뭔가가 읶다면 하고 기대해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타인을 배려하지 않고 자기 마음되로 하는 사람?직장생활을 하다가 보면, 타인이 느낄 감정에 대한 배려나 생각없이 자기하고싶은데로 행동하고 말하는 , 제가 생각하기에는 eq가 많이 부족한 사람을 보게됩니다. 자기의 필요를 위해서는 관계를 좋게 가져가는데, 그후 에는 아무런 관심을 표명하거나 가지지않는, 제가 보기에는 아주 이기적인 행동 을 하는분의 심리 상태는 어떤것이며, 혹 이렇게 느끼는 저의 상태도 문제가 있는것이 아닌가요? 심리 상태를 알아간다는것이 너무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답변 기대해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늘 타인을 배려하고싶은 마음?늘 주어지는 상황속에서 남을 배려하고, 남에게 편안함을 주고싶은 이 마음이 어떤현상입니까? 나의 문제도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 물론 내가 보는) 타인의 문제에 관심이 가고 그문제를 힘이 없지만 돕고싶은 이 못난 맘이 어떤것인지 갑자기 궁금하네요..지금 저의 나이는 63세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