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쑥한고니96
- 생활꿀팁생활Q. 걷는것으로도 돈이되는 어플을 깔았어요.걸으면 돈이 모이는 어플을 깔았는데요.정말로 이 어플로 인해 돈이되어 들어오는지 궁금합니다.신기하기도 하구요 .요즘은 걸을일이 많이 없어서 살이 계속 붙어서 유산소운동을 하면 일석이조일거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간질을 하는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회사에서 8년을 근무하고 있습니다.경단녀로 있다가 애들키우고 다닌 회사라 애착도 많이가고 열심히 했습니다. 동료들과 다들 친하게 지냈어요.어느날부터 관리자가 너를 싫어한다고 한 언니가 계속 얘기를 하는 겁니다.직장에서는 어쩔수 없지만 사적인 자리를 피하게 되었고 점점 고립되어가는 제가 너무 싫었습니다.계속 니 얘기를 한다며 너를 싫어해서 그런다고 그 언니는 거침없이 얘기 했어요.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관리자에게 직접 얘기했어요.돌려서 얘기하지말고 직장내에서는 상사이니 나한테 직접 얘기를 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직접 나한테 얘기를 하면 기분은 덜 나쁠거 같다고 하니 그런적 없다고 합니다.같이 여행도 가고 캠핑도 다니면서 진짜 친했다고 생각했는데 배신감이 몰려왔습니다.그려면서 정말 친한척 연락오고 하는데 맘이 예전같지 않네요.서서히 멀어지려고 합니다.나이들면서 말조심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계기가 되었습니다.나한테 도움안돼는 사람 거절하는게 맞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부사이에 갱년기를 잘 넘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사십대 중반을 열심히 살아나가고 있습니다.요즘의 저는 화가 많은거 같아요.열이 갑자기 확 올라올때는 에어콘,선풍기를 틀어서 도움을 받기도 하는데요.그러면 저의 짝지는 춥다고 이불을 머리까지 뒤집어 씁니다. 이전에 모습과 정 반대로 바뀌고 있는 지금 현실이 웃프네요. 진지하게 각방을 쓰야하는지 고민됩니다. 건강하게 갱년기를 보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
- 저축성 보험보험Q. 운전자보험을 이중으로 넣었어요.초등학교 친구가 보험을 합니다.친구를 믿고 4인가족 보험을 넣었어요.알아서 잘 넣어 달라고 얘기도 했고 친구도 믿었습니다.사는지역이 달라 보험넣고 나서는 신경도 안쓰더군요.다른보험설계사를 모임에서 알게되었고 보험을 정리를 해준다 해서 자문을 구했습니다.운전자보험이 왜 두개나 되냐면서 이건 배서를 하면 되는데요 하는겁니다 .배서는 어떤건가요 ?
- 피부과의료상담Q. 수술후 약 부작용이 있어요.수술을 하고 병원생활을 좀 하였습니다.중환자실까지 갔다가 지금은 나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런데 약 부작용으로 인해서 피부가 다 뒤집어 집니다.가렵지는 않으나 온몸에 트러블이 다 생겼고 ,특히 심한건 요즘 김치나 반찬을 먹다보면 입술에도 물집이 잡혀요.물집터지고 나면 입술이 건조해지며 쓰라림이 있어요.병원을 다시가는것은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무서웠던 기억이 사라지지 않네요.피부트러블을 어떻게하면 잡을수 있을까요 ?
- 성형외과의료상담Q. 수술후 보약을 먹어도 될까요 ?5월에 수술을 하였습니다.자궁수술후 잘못되어 천공수술을 바로 하게 되었습니다.이게 건강은 되찿았고 몸을 보하고 싶어 한약을 먹을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건강이 최고라는걸 다시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블랙아이스 때문에 사고가 많은데요. 대처법이 있나요뉴스를 보면 블랙아이스때문에 사고가 났다고 연신 보도를 합니다.블랙아이스는 왜 생기는 건가요?그리고 블랙아이스를 대처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
- 휴일·휴가고용·노동Q. 연차를 다 사용하고 나면 어떻게 되나요? 다음해 연차를 당겨올수 있나요제 지인의 사례입니다.가족이 아파 연차를 모두 사용하였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내년 연차를 당겨올수는 있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우량주에 투자하는게 나을까요대기업이나 공기업 주식에 투자하는게 좋은까요 ?예전에 주식투자를 했는데 감자를 당했던적이 있어 망설여 집니다.우량주에 투자하는것이 조금은 안전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전화로 부동산을 판매하는곳을 구매를 하였습니다몇년전 전화로 부동산을 판매하는 것을 구매를 하였습니다.덩어리가 크다고 택지를 다 잘라서 100평을 구매를 하였는데요.한 덩어리에 주인이 몇명이 있어요.여수이고 이순신대교가 보인다는 장점에 광양제철이 옆에 있어 땅값이 바로 올라갈거라는 말을 믿고 땅을 구매한것인데요.앞에 호수가 바로보여 전원주택을 지어도 좋겠다는 그 말에 정말 투자를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얼마전 여수를 방문하기 전까지는요.투자금 절만도 회수하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 힘듭니다.마음고생도 지금 몇년을 한것을 생각하면 정말 짜증스러운데요.이 땅은 기다린다고 해서 땅값이 올라갈까요?자식에게 물려주는게 나은 방법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