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거북이
- 생활꿀팁생활고분들보면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는 무덤이 많잖아요. 그렇지 않은 고분도 있지만 대부분이 거대하더라구요. 고대엔 왜 고분을 거대하게 조성했까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고분은 고분 주인의 사회적 지위, 권력 등을 알 수 있습니다.고분이 크면 클수록 높은 지배층의 사람이었다는 걸 알 수 있죠.
- 생활꿀팁생활하루에 물은 몇리터를 마시는게 적당할까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수분 섭취의 중요성이 알려지면서 성인의 경우 하루 2L의 수분 섭취를 해야 한다고 알려졌지만 사실은 꼭 2L를 마셔야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무리한 수분섭취는 부종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개인마다 각자의 체중, 건강상태 등을 고려하여 적정량을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한다.'하루 물 2L 권장' 은 수십년 전 미국의 연구 결과에 따른 것으로 한국인들은 채소나 과일 섭취량이 많은 편이기 때문에 꼭 하루 2L의 물을 마실 필요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수분은 영양소를 체내 곳곳에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므로 영양소 공급이 원활해야 하는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충분한 수분섭취가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한국 영양학회에서 정한 수분 섭취량 기준은 청소년기부터 74세까지 남자는 하루 900ml이상, 여자는 600~800ml가 충분하다고 분석했으나 간경화, 신부전증 등의 질병을 겪고 있는 경우 수분 섭취로 인한 합병증 유발 위험성을 주의해야 한다.한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게 되면 혈액 나트륨농도가 급격히 낮아지며 가볍게는 두통부터 심각한 경우 전해질 불균형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갈증을 느낄때마다 한컵 정도의 물을 하루에 여러차례 마시는 것이 좋고, 갈증이 없더라도 2~3시간마다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는 물을 마셔주어야 한다. 우리 몸에서 하루에 소비되는 수분은 약 2.5~3L 정도로 소변과 땀 등으로 2L이상, 호흡하는 데에 0.5L의 수분이 배출되고 있으며 자는 동안에도 땀이나 호흡등을 통해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잠자리에 들기 전 반컵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도 좋지만 많은 물을 섭취할 경우 수면 중 배뇨 증상으로 수면의 질을 저하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또한 식사 직후 마시는 물이 위장 기능을 떨어지게 한다는 속설이 있지만 이는 확실한 인과관계가 밝혀지지 않았기에 개인의 소화기능에 따라 조절해 마시도록 한다. 아침 공복에 냉수 한 컵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으나 유산소 운동 후에 찬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체질적으로 몸이 찬 경우 아침 공복 냉수 한컵을 마실 경우 복통이나 구역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고 몸에 열이 많거나 전 날 야식이나 음주를 한 경우 소변배출을 돕기 위해 시원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인공감미료나 카페인이 함유된 차와 음료 말고 기왕이면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깨긋한 물을 마시도록 하며 과한 정수로 인해 미네랄 등 물 속에 포함된 영양소가 제거되지 않은 생수를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요즘과 같이 건조하고 공기 중 황사나 미세먼지 농도가 심한 날씨일수록 수분섭취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출처 : http://www.f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7482
- 생활꿀팁생활여름철 땀띠 에서 해방 될수있는 방법이 있나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땀띠 없애는 법은?1) 땀띠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기거의 대부분이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땀띠 증상에 좋은 오이.수분 공급 효과와 함께 피부 미용에도 좋은 효과가 있는데, 오이를 차갑게 보관했다가 적당한 크기로 썰어 땀띠 부위에 올려놓아도 피부가 진정됩니다.오이 외에도 수분 함량이 많고 비타민 C의 함유가 많은 각종 과일이나 야채도 땀띠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데 수박, 매실, 메밀, 우엉, 녹두, 녹차 등이 대표적인 음식입니다.2) 통풍이 잘되는 소재의 옷 입기땀띠는 땀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땀관이 막히면서 생기는 질환으로 평소에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소재의 옷을 입어서 땀이 배출 되는 것을 막고 있지 않았는지 한 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땀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통풍이 잘 되는 소재의 옷을 입고 몸에 타이트하게 붙는 옷보다는 넉넉하게 남는 옷을 입는 것이 좋고,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는 면 소재의 속옷을 입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3) 그 외에 생활 속 습관땀을 많이 흘리시는 분이라면 계절에 상관 없이 샤워를 자주 하는게 좋은데 몸에 열을 식혀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샤워를 자주 하고, 샤워를 못하는 경우라면 물수건으로라도 닦아주는게 좋구요.피부에 자극을 최소화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비누나 바디클렌져로 몸을 박박 문지르기 보다는 부드럽게 문지르면서 피부에 최대한 자극이 덜 가도록 해주세요.출처 : https://blog.naver.com/caramelaroma/220468329613
- 생활꿀팁생활모기에 물리면 왜 간지러운 건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모기가 침을 우리몸에 꽂아 피를 빨아먹는 과정에서 피가 응고되지 않게 히루딘이라는 성분이 나옵니다.이 히루딘이라는 성분은 빨갛게 붓기도하고 가려움을 유발하는 성분입니다.모기가 물리셨을 때는 물린부위를 비누거품을 이용해 최대한 세척해주시면 비누의 성분이 독성을 중화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온찜질을 해주시면 가려움을 유발하는 물질을 배출 시켜준다고 합니다. 붓기 가려움이 심할때는 냉찜질을 하는데 가려움 유발 물질을 억제시켜줄수 있다고 합니다.
- 청소생활세탁조 청소 간편하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세탁조 청소세탁기 청소에 필요한 세탁조 클리너는 가정에서 찾기 어려운 물건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탁조 클리너를 따로 구매해 수시로 청소를 해주는 것이 좋지만,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과탄산소다로 이루어진 산소계표백제도 세탁조 클리너의 효과를 낼 수 있으니 굳이 세탁조 클리너가 아니라도 과탄산소다가 있다면 사용해도 좋다.다른 세탁기 청소법이나 청소를 할 때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을 함께 쓰지만 앞서 설명한 과탄산소다의 활성산소성분이 세탁기에 서식하는 곰팡이와 세균을 없애는 살균역할을 하기 때문에 과탄산소다로 청소해도 충분히 세균을 없앨 수 있다.과탄산소다를 고를 때 합성된 과탄산소다에는 유해 성분이 있을 수 있으니 100% 과탄산소다로 이루어진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락스를 이용해 세탁기 청소를 하게 되면 세탁조가 락스로 인해 부식될 수 있으므로 락스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출처 : https://theshningworld.co.kr/160
- 청소생활서류가방(가죽입니다) 관리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가죽에 따라 관리하는 방법이 다릅니다.아래 정보를 참고하세요.출처 : https://designalen.tistory.com/114
- 청소생활화장실 수건넣는 상부장이 노래졌는데 하얗게 청소하는 방법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누렇게 변색된 가구를 복원, 하얗게 만들기 위해선치약을 활용하는 것입니다.치약을 걸레에 묻힌뒤에 살살 닦아내주게 되면 하얗게 변합니다.주의할 점으로는 너무 세게 박박 닦게 되면 오히려 페인트까지 벗겨져버려서 더 더러워질 수 있으니 부드럽게 닦아 주셔야 합니다.출처 : https://yurika222.tistory.com/326
- 청소생활스타일러 내외부 청소하는 방법 공유해주세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스타일러는 물보충통에 넣은 물을 끓여서 스팀을 만듭니다.물보충통은 옷에 직접 닿는 물을 담는 용기이므로 제대로 청소하지 않으면 옷에 나쁜 냄새가 밸 수 있어요.또 물버림통에 물이 오래 고여 있으면 물때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청소해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주세요.물통의 바깥 부분은 젖은 수건으로 닦고 안쪽 부분은 청소 솔을 사용해 닦아주세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는 아쿠아 탭스와 같은 물 전용 살균 소독제를 사용하면 물통의 불쾌한 냄새를 없애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물보충통 또는 물버림통 청소하기① 스타일러의 문을 열고 아래에 있는 물보충통 또는 물버림통의 손잡이를 당겨서 꺼내주세요.② 물보충통 또는 물버림통의 뚜껑을 열고 물을 모두 버려주세요.그다음 젖은 수건으로 물통의 바깥 부분을 깨끗하게 닦아주세요.③ 청소솔을 사용해 물보충통 또는 물버림통의 안쪽 부분을 구석구석 닦은 다음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주세요.④ 물보충통과 연결되는 급수구 또는 물버림통과 연결되는 배수 노즐에 이물질이 끼어 있다면 면봉으로 닦아주세요.청소를 끝낸 물통의 바깥 부분을 마른 수건으로 닦아 물기를 제거해주세요.물통을 제자리에 놓고 “딸깍” 소리가 나도록 끼워주세요.아쿠아 탭스를 사용하여 물보충통 또는 물버림통 청소하는 방법① 먼저 위 내용의 ① ~ ③ 과정까지 진행해주세요.② 물보충통 또는 물버림통에 물을 가득 채워주세요.아쿠아 탭스 1알을 넣고 2분 정도 기다려주세요.③ 물보충통 또는 물버림통에 들어 있는 물을 모두 버려주세요.그런 다음 물통을 깨끗한 물로 2번 넘게 충분히 헹궈주세요.④ 청소를 끝낸 물보충통 또는 물버림통의 바깥 부분을 마른 수건으로 닦아 물기를 없애주세요.물통을 제자리에 놓고 “딸깍” 소리가 나도록 끼워주세요.출처 : https://www.lge.co.kr/support/solutions-1297300549263
- 생활꿀팁생활결혼식을해도 혼인신고를 하지않으면 왜 법적 부부가아닌건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쉽게 생각해서 전입신고 안한채 A라는 집에서 산다고 한다면주민등록지에 표기된 주소는 A가 될 수 없고전입신고가 된 B라는 것이죠.사실 A에 살고 있는데 말이죠.이와 같듯이 혼인신고는 부부가 됐다고 법적으로 인정받는 것이기 때문에혼인신고를 하지 않으면 법적 부부가 될 수 없고 사실혼 관계가 됩니다.
- 생활꿀팁생활동성동본 결혼 폐지 언제 왜 된건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동성동본은 언제 폐지되었으며 근거는 무엇인가?최초로 동성동본 금혼을 규정한 시기는 1997년 7월이었는데 민법 제809조 1항은 헌법에 불합치하다며 국회가 1998년 12월 31일까지 이 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효력을 상실한다고 판결한 것이 주된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동성동본간 결혼이 가능한 근거는 2005년 3월 2일 국회에서 민법개정안을 의결함으로써 같은해 3월 31일 폐지된 것이 주된 이유인데 개정된 민법 제809조 를 보면 해당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민법 제 809조(근친혼 등의 금지) 1항 - 8촌 이내의 혈족 사이에서는 혼인하지 못한다.민법 제 809조(근친혼 등의 금지) 2항 - 6촌 이내의 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6촌 이내의 혈족, 배우자의 4촌 이내의 혈족의 배우자인 인척이거나 이러한 인척이었던 자 사이에서는 혼인하지 못한다.민법 제 809조(근친혼 등의 금지) 3항 - 6촌 이내의 양부모계의 혈족이었던 자와 4촌 이내의 양보모계의 인척이었던 자 사이에서는 혼인하지 못한다.설명이 길지만 쉽게 말하면 8촌 이내의 혈족 사이에서는 혼인하지 못한다는 것이며 8촌을 넘어서는 관계라면 동성동본이라도 결혼이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시대가 많이 흐른 현대에 와서 보면 같은 성씨임에도 촌수를 따지기 어려울 정도로 멀리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이 눈이 맞으면 결혼이 가능하다는 말이 되기도 하죠.출처 : https://imovator.tistory.com/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