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거북이
- 생활꿀팁생활 부사관입대 나이제한이 몇살까지인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육군 출처 : https://www.goarmy.mil.kr:447/공군 출처 : https://go.airforce.mil.kr:448/mbshome/mbs/irms/subview.do?id=irms_020201000000해군 출처 : http://www.navy.mil.kr/mbshome/mbs/navy/subview.do?id=navy_050301030000
- 생활꿀팁생활전깃줄 위에서 어떻게 식물이 살수가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캐톱시스 버테로니아나'라는 식물입니다.캐톱시스는 변형된 잎이 빗물받이 역할을 합니다.물 저장이 가능합니다.2분 20초출처 : https://youtu.be/PkQ-jGmxYqM양치식물도 척박한 환경을 잘 이겨낸다고 합니다.양치식물은 온난하고 습한 환경 외에도 건조한 환경, 수중 환경 등에서 적응하고 진화된 모습을 보입니다양치식물과 포자낭의 형태는 유사하지만, 줄기에서 갈라져 나오는 가지의 형태나 물관부와 체관부의 배열로 되어 있어서 척박한 환경에서도 물관부에세 수분을 가지고 있어서 살수 있는것입니다출처 : 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11&dirId=111603&docId=418270024&qb=7JaR7LmY7Iud66y8IOyymeuwle2VnA==&enc=utf8§ion=kin.ext&rank=1&search_sort=0&spq=0
- 생활꿀팁생활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나 식품들?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도토리묵도토리에는 담즙산과 결합하는 탄닌 성분이 풍부합니다.체내에서 지방 흡수를 돕는 담즙산이 탄닌과 결합돼 몸 밖으로 배출될 경우 몸속 콜레스테롤 농도가 줄어드는데요!89%가 수분인 도토리묵은 콜레스테롤 배출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검은콩검은콩 속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산이 풍부합니다.콩에 함유된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을 배설하며 펩타이드 성분은 체중감소에 도움을 줍니다.또한 토코페롤 성분은 피부 탄력에 영향을 미쳐 노화 방지에 효과적입니다! 검은콩 꼭 챙겨 먹어야겠어요.고추고추 속 캡사이신은 갈색지방을 자극해 체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합니다.갈색지방은 비만을 유발하는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캡사이신의 매운맛은 신체의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분해를 촉진하기도 합니다.매운 음식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열량은 전체 섭취열량의 10%정도 된답니다!미역미역에는 지방과 염분 배출을 돕는 알간신이 포함돼 있습니다.특히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데 효과적이라 이상지질혈증과 동맥경화 등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몸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걸 막아줍니다.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고 체내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며 배설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실제로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40세 이상 1856명을 대상으로 평소 마시는 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녹차를 주로 마시는 경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모두 낮았습니다![출처] [청현마을PT/핏허브 휘트니스] 먹으면서 살빼는 음식 4가지에 대해 알아볼까요!|작성자 핏허브휘트니스https://blog.naver.com/fitnesshub/222764418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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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꿀팁생활머슬업과 플란체를 성공시키는법?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플란체 출처 : https://namu.wiki/w/%ED%94%8C%EB%9E%80%EC%B2%B4머슬업 출처 : https://namu.wiki/w/%EB%A8%B8%EC%8A%AC%EC%97%85일반인이 이 동작을 원활히 수행하고자 한다면 년 단위로 시간을 투자해 꾸준히 연습해야한다. 기본적인 근력과 코어힘은 당연히 필요하지만 푸시업만 한다고 풀업 개수가 늘지 않듯 플란체를 잘 하기 위해선 플란체 훈련을 해야한다.가장 고강도 운동인 만큼 한번 수행하는 것 자체가 신체 입장에선 꽤나 큰 부담이므로 부상에 유의해야한다. 이를 위해 충분한 스트레칭은 물론이거니와 손목과 팔꿈치 및 어깨 강화 훈련과 유연성 훈련을 병행해야 하고 일주일에 연습횟수는 3회를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스트레칭)위에서도 언급했듯 이 동작은 몸에, 특히 어깨와 손목에 큰 부담을 주는 동작이므로 동작 이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어깨와 손목을 풀어주어야 한다. 플란체 훈련이 루틴에 포함된 날은 최소 20분 이상 스트레칭에 투자해야하며 훈련을 마친 이후에도 정적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준다.플란체 기울이기플란체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자세로, 이후의 모든 자세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제대로 연습해야 한다. 혼자 플란체를 연습하는 사람이 가장 간과하는 것이 견갑골의 움직임인데, 견갑골을 전인 하강 시켜야 하고, 복근을 수축시켜 몸 전체가 곧은 일자를 유지하게 한다. 그 상태에서 10초 가량 홀드가 가능할 정도까지만 기울인다.여기서 손목에 강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푸쉬업바나 패럴렛바를 사용해 손목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4] 패럴렛바를 사용해도 계속 통증이 느껴진다면 운동을 당장 중단하고 자세가 올바른지, 운동 강도는 현재 본인의 수준에 맞는지 점검해보아야 한다. 무리하게 기울이다 부상당할 위험이 크므로 과욕은 금물이다.기울이기가 익숙해지면 기운 상태에서 푸쉬업을 수행할수도 있다. 손의 위치가 허리쯤에 위치하게 되면 일반 푸쉬업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난이도가 올라간다. 또한 기울이기 푸쉬업은 일반 푸쉬업과 근육을 사용하는 느낌도 많이 다르기 때문에 플란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기울이기와 함께 연습한다.턱 플란체사진과 같은 자세를 만들고 버틴다.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은 결코 힘을 줘서 몸을 띄우는 것이 아니다! 강한 힘이 아니라 몸의 밸런스와 근육의 협응성을 이용하여 몸을 기울여 무게중심을 앞쪽으로 이동시켜 몸이 자연스럽게 땅에서 떨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당장은 그냥 힘으로 밀어내는게 더 쉽게 느껴질 수 있으나 무게중심을 통제하는 방법을 터득하지 못한다면 이 이상 고급 단계로 절대 넘어갈 수 없다. 고급 턱 플란체무릎이 땅과 마주보도록 턱플란체 자세를 한다스트래들 플란체Straddle Planche. 단어 그대로 다리를 벌리고 하는 플란체다.[5] 역시 사진과 같은 자세를 만들고 버틴다. 플란체 기울이기, 턱 - 고급 턱 플란체를 익히면 풀플란체와 함께 이 단계를 연습하는 경우가 많다. 즉 풀플란체와 더불어 플란체라고 하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플란체 자세. 풀플란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하체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다. 이 자세로 푸쉬업을 하는 경우도 많다.손가락 플란체Finger Planche. 손가락 플란체. 일반적인 플란체가 손 전체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이 자세는 동작 이름 그대로 손바닥까지 들어 손가락으로만 무게를 지탱하며 자세를 유지하는 플란체 자세다. 예능에서 배우 장혁씨가 한손 손가락 푸쉬업을 수행했을 때의 손과 비슷하다고 생각해보면 생각하기가 좀 더 수월할 듯하다. 다섯 손가락부터 시작하여 한 손가락만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위 사진을 참고하자.한 팔 플란체One Arm Planche. 말그대로 일반적인 플란체에서 한 팔을 들어 단 한 팔로 플란체를 수행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위 사진을 참고하자데드 플란체Dead Planche. 말티즈와는 다른 방식으로 플란체를 하는 팔의 방향으로 최대한 기우는 자세. 보통 페러렛바/딥스바/평행봉에서 주로 수행하는 자세이다.플란체 프레스Planche Press. 플란체 상태로 팔을 굽히지 않은 채 물구나무 자세를 취할 정도로 몸을 세우고 다시 플란체로 돌아가는 훈련이다. 주로 기계체조 링 종목에서 볼 수 있는 동작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을 참고하자.철봉이나 링에 매달려 턱걸이를 하듯 (철봉의) 바나 (링 원의) 중앙 쯤 되는 높이를 신체의 명치 정도까지 올라간 후 팔을 바 딥스를 하듯 전환하여 바 딥스까지 수행하는 동작이다. 맨몸운동의 가장 기본적인 운동이지만 전환구간의 모션이 처음 하는 입장인 신체라면 어깨 관절에 자극이 많이 갈 수 있어 이 동작의 수행을 위해서는 무리하지 않게 해야하며 꾸준한 연습이 필요하다. 이 동작은 광배근, 어깨 유연성과 삼두의 힘이 고루 필요하다. 엘싯, 프론트레버, 플란체 등과 마찬가지로 맨몸운동인들이 즐겨 수련하는 동작이다. 바 플란체 와 연계되는 동작 이므로 맨몸운동을 하고자 한다면 머슬업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 좋다.수행 조건보통 턱걸이 13~15개, 딥스 15~20개 정도 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필수는 아니다. 개요의 참고1에서도 언급했듯 턱걸이와는 조금 다르게 진행되는 운동이다. 턱걸이와 딥스를 그 정도로 수행할 수 있을만한 근력이 필요한 것이지 반드시 그 이상 수행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2] 턱걸이는 수직(위/아래)으로 수행하는 운동인 반면 머슬업은 45도 정도의 대각선 방향으로 수행되는 경우가 보통이다.[3] 턱걸이 5~10개 정도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도 요령만 깨우치면 할 수 있고 반대로 25~30개 정도를 수행하는 사람이어도 요령을 모르면 전환구간에서 막히고 만다.반동 머슬업반동 머슬업은 말그대로 다리 반동을 주어 바 딥스 형태로 올라가는 것이라 신체를 45도 정도의 대각선으로 기울인 다음 다리를 앞으로 내리찍은 후 생기는 반동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4] 이 다리 반동과 전환 구간 감만 익힌다면 금방 수행할 수 있는 동작이다.무반동 머슬업클린 머슬업무반동 펄스그립 슬로우 머슬업이나, 반동 머슬업보다 난이도가 훨씬 높다고 할 수 있다. 무반동 펄스그립같은 경우, 팔꿈치로 미는 힘만 있어도 되지만, 클린 머슬업 같은 경우 당기는 힘이 굉장히 강해야 한다. 하이풀업을 명치까지는 가볍게 올릴 수 있는 수행능력 정도는 돼야 가능하다.한팔 머슬업One arm Muscle up. 한 팔 머슬업. 동작 이름 그대로 한 팔 로만 머슬업을 수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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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꿀팁생활운전면허증에서 1종과 2종에 차이에 대해서 알고싶어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운전면허는 도로에서 자동차나 오토바이 등을 운전할 수 있는 자격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에는 다양한 운전면허 종류가 존재하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보편적이고 가장 많이 취득하고 있는 2종 보통과 1종 보통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2종 보통과 1종 보통의 차이는 운전할 수 있는 차량 종류, 신체검사 시력기준, 학과시험 합격기준에서 차이가 있습니다.1종 VS 2종 별 취득 시 운전 가능 차량1종 VS 2종 신체검사기준을 알아보자!1종 VS 2컷트라인은 몇 점인가요?출처1 : https://mrtaek.tistory.com/60출처2 :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591229&memberNo=5265559&vType=VERTICAL
- 생활꿀팁생활카투사는 어떤 역할을 하는 부대인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카투사는 미8군에 증강된 한국군 육군 요원(한국군지원단 소속)으로 한미연합 관련 임무를 수행합니다.카투사 복무 신조우리는 주한 미 8군에서 복무하는 대한민국 육군의 일원으로서 국토를 보위하고 자유 민주 질서를 수호하며 조국의 통일과 국위선양을 위해 다음 사항을 실천한다.하나, 우리는 투철한 군인정신으로 부여된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대한민국 육군의 표상이 된다.둘, 우리는 규정과 법규를 준수하고, 적극적이며 능동적인 근무자세로 한미 연합 전투력을 증강한다.셋, 우리는 군사외교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상호우호 증진에 적극적으로 기여한다.개요카투사는 주한미군, 그중에서도 미 육군의 지휘체계에 파견되어 근무하는 대한민국 육군의 병과 부사관[2]을 의미한다. 이러한 근무 형태 자체가 매우 특이한데, 미군이 전 세계 각지에 군인들을 파병을 함에도 불구하고 해당 국가의 병사가 미군 지휘체계에 편입되어 근무하는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물론 미군의 지휘체계를 따른다는 것이지 어디까지나 대한민국 육군의 소속으로, 일종의 파견 근무 형태라고 볼 수 있다. 즉 카투사는 대한민국 육군에 소속되어 있으므로 인사권과 월급 등은 한국군 측에서 관리하고 징계나 처벌 또한 한국군의 권한 하에 있다.[3] 하지만 근무나 생활은 미 육군과 대한민국 육군 측에서 공동으로 관리하며, 미군 군복을 입고 근무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모든 카투사들은 Area별로 각 지역대에 소속되며, 지역대는 대한민국 육군본부 예하 육군인사사령부의 직할부대인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에 소속되어 있다. 한국군지원단은 본래 한미연합군사령부 소속이었으나, 육군본부 직할부대로 한 차례 편입된 이후 육군인사사령부 예하로 다시 편입되었다.우선 어학성적 심사를 통해 선발되고, 미군과 함께 복무를 하기 때문에 영어를 잘한다는 인식이 있다. 또한 2인실 또는 1인실 생활, 한국군에 비해 풍부한 식사, 그리고 무엇보다도 외출과 외박 등의 이유로 상대적으로 복무가 편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이 100% 맞다고 볼 수는 없는게 영어 실력의 경우, RSO(ROKA Staff Office, 한국군 지원대/반)에 배정받는 병사라면 군생활 내내 영어를 거의 쓰지 않고 전역할 수도 있다. 물론 대부분의 카투사는 미군과 마주하며 영어로 소통할 일이 많아 전역할 때 영어가 늘어서 나오기는 한다. 또한 편하다고는 해도 이들 역시 원치 않는 징집으로 군에 귀속된 병사들이며, 부대나 보직마다 복무환경이 다르므로 카투사 내에서도 업무강도는 제각각이고 카투사에도 육군의 일부 부대보다 힘들게 군생활을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4] 헌병이라면...묵념 다만, 미군 체험에 관심없고 훈련이 힘들다고 해도, 군대내 가혹행위가 타 부대에 비해 덜하다는 것만으로 지원하는 이들도 있다.[5]국방개혁 2020에 의거 전시작전권 전환에 따라 2012년 한미연합사와 함께 폐지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2009년 6월 존치하는 쪽으로 결정이 났다. 후에 전시작전권이 전환된다면[6] 한미연합사와 함께 폐지될 것이라는 의견이 있는데, 전술하였듯 카투사는 한미연합사가 아닌 육군인사사령부 직할부대이며, 한미연합사 창설 이전에 카투사 제도가 있었기에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카투사의 규모가 2019년 기준 3,000여 명에서 2020년 2,000여 명 수준으로 꾸준히 감소 중이며,[7] 카투사 프로그램이 중단되는 부대들도 등장하고 있어 카투사 제도의 향방은 미지수이다.[8]한때 일반인들 또는 타 군인들에게 카추사 또는 카츄샤로도 알려졌었지만,[9]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미국식 영어 발음과 가까운 카투사로 정립되었다. 부대주한 미8군 예하부대 중 현재 카투사가 배치되는 곳은 다음과 같으며, 부대폐쇄[25] 및 재배치로 인해 배치되는 부대수가 초창기에 비해 감소한 상태이다. 미 육군은 한반도를 크게 네 가지 지역으로 나누는데, 각각 작전 지역 1(area 1)부터 4까지로 나눈다. 각 작전 지역의 숫자가 작을수록 북한과 인접한 전방 지역이다. 숫자가 클수록 낙동강 방어선 근처 후방이다.병과카투사의 한국군 주특기는 최초 입대시 0000K(카투사 요원)으로 배정되며, 이것이 주특기라는 것이 아니라 카투사 교육대(KTA)에서 미군 측 주특기를 받을 때까지 보류한다는 뜻이다.KTA에서 받는 주특기는 미군 측 MOS 분류를 통하는데, 선발 순서대로 어학, 전산, 군종, 경리, 의무, 정훈, 행정, 군사경찰, 운전, 보급, 화학, 통신, 정비, 공병, 전투 총 15개로 구성된다.미군 측 주특기를 받게 되면 임시 한국군 주특기 역시 같은 계열의 분류번호로 바뀌는데 알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제대할 때까지 한국군 주특기번호를 모르고 있는 카투사도 많다. 또한 카투사는 자신이 받은 병과 이름 그대로의 일을 하는게 아닌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MOS는 행정이나 보급인데 실제 일은 정훈병이나 공보병의 일을 하기도 한다.통상 대한민국 국군 부대와의 차이점부사관에게 경례를 하지 않는다미군은 본래 장교에게만 경례를 하는 것이 원칙으로, 부사관으로서 최상위 계급에 해당하는 SMA(미 육군주임원사)에게도 경례를 하지 않는다.[86] 마주치면 가벼운 인사 정도를 하는 것이 예의. 이외에도 미군 규정에는 실내에서는 보고를 하는 경우가 아니면 경례를 하지 않고, 무기를 소지하거나 양손에 물건을 들고 있을 때에도 경례는 생략한다.[87][88]미군은 사격 후 탄피를 꼼꼼하게 줍지 않는다한국군처럼 사격 이후 탄피 하나까지 회수하여 개수를 맞추지는 않지만, 다음 사격자들을 배려하고 사격장을 깨끗이 하는 개념에서 탄피를 최대한 줍는다. 다만, 권총의 경우는 탄피를 엄격하게 회수하는 편이다.[89]제식 차이미군과 한국군 사이에는 제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차렷 자세(Attention)는 손을 바지 심에 맞춰 허리 아래로 내려오지 얺게 하는 등 소소한 차이가 존재한다. 쉬어(At ease) 자세에서도 한국군은 발을 어깨너비로 벌린 상태에서 손을 옆에 가지런히 두지만 미군은 열중쉬어 자세에서 팔에 힘을 풀어 손을 허리 뒤에 두는 형태이다.카투사 상병의 대우미군은 병사를 이끌 수 있는 자격의 유무에 따라 상병에 해당하는 계급이 Corporal과 Specialist로 두 개로 나뉜다. 일단은 같은 서열이지만 리더십 훈련(BLC, Basic Leadership Course)을 수료했느냐에 따라 혹은 부사관으로서의 업무를 수행하거나 하는 경우에 따라 Corporal이 되기도 하고 일반 병사로 구분되는 Specialist가 되기도 한다.[90] 카투사 상병은 AR600-2에 따라 이 중 부사관 권한 대행 계급인 Corporal로 취급되는데, 이에 따라 갈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Corporal은 NCO로 간주되기 때문에 카투사들이 미군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군법적 보증을 내세워 이를 악용을 하거나, 반대로 능력이 부족한 카투사 상병을 미군 Private들이 대놓고 무시하는 등의 상황 말이다.[91] 이러한 갈등상황이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카투사 스스로가 계급에 맞는 능력을 갖추고 미군 Private들을 잘 대하는 것이 좋다.[92]구내식당미군 식단에 맞추지만 카투사를 배려하려 주한 미 육군 규정 600-2에는 한국에 있는 모든 주한미군 부대의 병영식당에서는 쌀밥과 한가지 이상의 김치를 무조건 제공하게 되어있다. [93] 햄버거, 피자 등 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환호할 것 같지만 대량배식의 한계로 맛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다.[94] 또한, 의외로 한식을 선호하는 토종입맛을 가진 카투사가 많아 만족도는 생각보다 높지 않다. 그래도 한식이 생각날 때는 유료 식당인 카투사 스낵바를 이용하기도 한다.비교적 잘 보장된 개인공간카투사들은 적게는 6명에서 많게는 20명까지 한 생활관을 쓰는 보통의 육군부대들과 육군은 중대원 백명이서 한방 썼는데... 달리 2명이서 한 방을 쓰거나, 자는 공간은 1인실이고 화장실과 부엌은 공유하는 1+1 배럭, 혹은 근무 특성상 재택근무를 자주하는 유닛 같은 경우에는 아예 자취방 같은 1인실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는 같이 사는 미군들의 생활방식을 그대로 따른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2인실이나 1+1 배럭의 경우 보통 카투사 2명이서 한 방을 쓰는 경우가 많지만 미군과 같은 방을 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한 지어진 지 얼마 안된 배럭 건물을 배정받을수록 2인실 보다는 1+1, 혹은 1인실을 배정받을 확률이 높아진다. 또 처음 전입와서 일병때까지는 2인 1실을 사용하다가 배럭 매니저 NCOIC의 재량에 따라 상병을 달았을 때부터 1인실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95]보급품치약, 칫솔, 샴푸 등 소모성 보급품이 미국산이다.[96]미국 기준으로 고급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확실히 일반 한국군이 받는 것보다는 좋다. 몸이 안좋아 부대내 진료를 받을 때도 미국산 의약품을 처방 받는다.바버샵미군 및 카투사는 이발병과가 없기 때문에 한 달에 두 번 헤어컷 쿠폰을 지급하여 부대 안에 있는 바버샵에서 두발을 정리하도록 한다.[97] 두발 규정은 육군과 같은 앞윗머리 3cm, 옆뒷머리 1cm 내외이며, 이를 어길 시 외박을 통제당할 수 있다. 헤어컷 쿠폰은 고유 번호가 있어 본인의 이름으로만 사용할 수 있으므로, 만일 쿠폰을 빌려 사용할 때는 쿠폰 원 주인의 이름을 적도록 주의해야 한다.업무용 컴퓨터카투사들은 NIPR(Non-Secure Internet ProtocolRouter)이라는 업무용 컴퓨터를 사용하게 되는데, 부대나 시기에 따라 특정 사이트에 접속이 통제되는 경우가 있다. 이를 우회하기 위해서 프록시 프로그램 등을 사용하게 되면 군 자체 규정 상 보안법 위반으로 심하면 군기교육대로 가서 재수 없으면 만기입소로 다녀오는 수도 있으니 절대 사용하면 안 된다.어학병과의 차이어학병은 여러 번 지원이 가능하지만 카투사는 생애 딱 한 번만 지원이 가능해서 불합격하면 재지원할 수 없다.출처 : https://namu.wiki/w/KATUSA
- 생활꿀팁생활술을 섞어 마시면 더 취하게 되나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술 섞어 마시면 더 빨리 취하는 이유알코올 도수가 높다고 해서 빨리 취하는 것은 아니다. 보통 12~14도 수준의 알코올 도수가 우리 몸에 가장 잘 흡수된다. 술을 마시면 혀에서부터 장으로 내려가는 과정에서 알코올 흡수가 일어나는데, 위장과 소장에서 알코올을 흡수한다. 17도 정도인 소주와 4도 정도인 맥주를 섞어 만든 소맥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비율로 섞으면 대략 7~8도 정도 된다. 특히 거품(이산화탄소)이 들어간 술이나 음료는 위장에서 알코올을 빠르게 흡수하는데,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빠를수록 간에 독성이 생기고 빠르게 취하게 된다. 도수가 높은 증류수에 이산화탄소가 들어간 맥주를 섞으면 알코올 흡수 속도를 촉진하고, 목 넘김이 부드럽단 이유로 소맥을 마시다 보면 알코올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이처럼 폭탄주를 마시면 간이 해독할 수 있는 시간보다 알코올이 더 빨리, 더 많이 흡수돼 더 빨리 취하게 되는 것이다.출처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7449973&memberNo=15460571
- 생활꿀팁생활술을 자주먹으면 주량이 올라가는게 가능한건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서울대학교병원 자료입니다.우리의 몸 안으로 알코올이 들어오면 ADH(Alcohol Dehydrogenase)라는 이름의 알코올 분해효소가 알코올을 분해하게 됩니다. ADH는 알코올을 분해하여 숙취의 핵심 원인이 되는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생성하게 되는데요. 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우리가 숙취를 느끼게 하는 핵심 원인입니다.아세트알데하이드는 두통, 피로감, 메스꺼움, 안면 홍조, 가슴 두근거림 등 우리 몸 안에서 다양한 변화를 일으키지요.우리를 괴롭히는 이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제거하는 효소가 ALDH(Aldehyde Dehydrogenase)입니다. ALDH에 의해 아세트알데하이드가 아세트산이 되어 알코올은 긴 여정을 통해 우리 몸에서 빠져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술을 많이 마시면 알코올 분해효소인 ADH와 ALDH가 늘어날까요?안타깝게도 그렇진 않습니다. 그런데 분명 우리 주변에는 술을 자주 마시다 보니 주량이 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우리 몸에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또 다른 기전이 있습니다.바로 마이크로솜 에탄올 산화 대사(Microsomal Ethanol Oxidizing System, MEOS)인데요. 일반적으로 에탄올 대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진 않지만, 만성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하게 되면 MEOS의 활성이 증가합니다. 그렇다면 술을 자주 마시다 보면 주량이 늘어나는 게 맞는 거 아닌가요? 하는 의문이 드시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안타깝게도 MEOS 효소가 실제 알코올 대사에 기여하는 정도는 10~20% 정도이기 때문에, 그리고 영구적인 활성화가 아닌 일시적인 활성화이기 때문에 술을 많이, 자주 마셔서 주량이 늘어나는 것은 아주 소량의, 잠깐 스쳐 지나가는 효과일 뿐입니다.결론적으로 후천적으로 노력해도,주량은 유전입니다. 게다가 과도한 음주는 심혈관계질환뿐 아니라 식도암, 위암, 대장암 등 각종 암의 위험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출처 : https://content.v.kakao.com/v/5c9c7391709b53000196be24
- 생활꿀팁생활소고기랑 쇠고기는 같은말인가요?다른면 어떤차이인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소고기와 쇠고기소고기와 쇠고기 둘 다 맞다!‘소고기 덮밥’의 소고기는 예전엔 ‘쇠고기’라고 하는 것이 맞았어. ‘쇠고기’의 ‘쇠’는 ‘소의’를 줄인 말이야. 그래서 소의 몸이나 소가 가지고 있는 것처럼 소에 포함된 것을 이야기할 때는 ‘쇠’라는 말을 앞에 붙였어.하지만 소달구지는 ‘쇠달구지’라고 하지 않았어. 왜냐하면 달구지는 소가 끄는 짐수레를 말해. 즉, 소가 가지고 있는 ‘소의 달구지’가 아니기 때문에 ‘소달구지’라고 써야 해. 그런데 사람들이 ‘쇠뿔, 쇠머리, 쇠고기’ 보다 ‘소뿔, 소머리, 소고기’라고 더 많이 쓰게 되면서 지금은 양쪽 다 맞는 말이 되었어.사전을 살펴보면 ‘소고기’와 ‘쇠고기’처럼 똑같은 뜻을 가진 낱말이 두 개 있는 경우도 많아.같은 말인데 서로 다른 단어를 사용한다면 아무래도 불편함이 생기겠지? 그래서 각 나라에서는 표준어를 정해 사용한단다. 우리나라의 표준어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을 기준으로 해. 그러다 보니 원래는 표준어가 아니었는데, 사람들이 점차 많이 사용하면서 나중에 표준어가 되는 경우도 있단다. ‘소고기’와 ‘쇠고기’처럼 말이야.[네이버 지식백과] 맛있는 소고기일까? 쇠고기일까? (천재학습백과 초등 어휘의 달인)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47080&cid=58583&categoryId=58674
- 생활꿀팁생활온도중에 건구온도란 어떤상태의 온도를 말하나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요약 : 공기에 직접적으로 노출시킨 건구온도계로 잰 온도로, 현재 기온과 같다. 습구온도와 대응되는 개념이다.건구온도는 현재 기온에 해당하는 온도로, 건습구온도계에서 건구온도계의 수감부를 대기 중에 직접 노출시켜서 측정한다. 이와 대응되는 개념인 습구온도는 물을 묻힌 솜이나 거즈를 습구온도계의 수감부에 감은 상태로 측정하는데, 건구온도와의 온도차이값을 통해 대기의 상대습도를 계산할 수 있다. 습구온도계의 경우 물이 증발하면서 열을 빼앗아가기 때문에, 습구온도는 건구온도에 비해 대체로 낮다. 만약 상대습도가 100%라면, 습구온도계에서 증발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건구온도와 습구온도가 같다.건구온도계와 습구온도계로 구성된 현대의 건습구온도계(Hygrometer)는 영국의 수학자였던 존 레슬리 경(Sir John Leslie, 1766~1832)이 1800년에 처음으로 만들어 발표한 것이다. 건구온도계는 햇빛에 의한 영향을 막기 위해 푸른색의 유리를 사용하고, 습구온도계는 물을 적신 종이를 감고 증발을 막기 위해 바람을 차단한 형태였다.[네이버 지식백과] 건구온도 [dry-bulb temperature, 乾球溫度]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76999&cid=40942&categoryId=322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