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거북이
- 생활꿀팁생활일반 컴퓨터 와 서버 컴퓨터 의 용도와 차이점은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서버와 일반 PC와의 차이점은 여러가지를 들을 수 있습니다.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큰 차이는 I/O의 차이입니다. 즉, CPU -> 마더보드 -> 주변장치 (네트웍)로 이어지는 길이 PC에 비해 넓고 빠르며 또한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죠. 컴퓨터에 아무리 빠른 요소가 있다하더라고 정보가 흘러 가는 중간에 그 빠른 속도를 감소시키는 요소가 있다만 결국 제대로된 성능을 발휘하지는 못하게 되죠. 특히, 서버처럼 단일 사용자가 아닌 복수 사용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입장에서는 빠른 속도보다는 안정성과 신뢰성이 더 중요한 결정 사항입니다.최근 PC의 CPU, HDD, VGA 등 각 요소들이 모두 빠른게 사실이지만, 이들은 서로 연결시켜주는 메인보드와 연결되는 속도는 제 각각이죠. 이런 차이는 일반 개인사용자에서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수만, 수십만명 이상 연결될 수 있는 서버에서는 엄청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통상 서버는 PC 처럼 개별적인 부품의 조립이라기 보다는 HP, IBM, SUN 처럼 회사가 시스템의 모든 부품을 직접 생산하거나, Dell처럼 각 부품을 따로 결합하는 방식을 사용하더라도 모든 부품에 대해 지속적인 테스트를 거쳐 반드시 지정한 부품만을 사용하여 그 결과를 유지하게 됩니다. 때문에, 서버의 가격은 그 자체 뿐만 아니라 향후 지원에 더 큰 비중을 가집니다.이런 말이 있죠.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서버와 PC를 구분할 수 있는 한마디 입니다일반 컴퓨터와는 다르게, 엄청난 양을 처리해야 하므로, CPU의 종류도 다르고, 또 2개를 다는 경우도 있구여...게다가 하드디스크가 우리가 쓰는 방식과는 다르게, 훨씬 더 빠르고, 훨씬 더 용량이 큽니다..물론 용량은 용도에 맞게 쓰이기 때문에 우리가 쓰는 것보다 작을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하루종일 켜 놓아야 되기때문에 컴퓨터의 열을 식혀주는 조그마한 선풍기 같은 팬, 쿨러가 아주 빵빵하고도, 성능 좋은 걸 달아야 하기 때문에 시끄럽기도 훨씬 더 시끄럽구요..그리고 요즘에는 일반 PC의 성능도 좋아서, 간단한 용도로 쓰이는 경우에는 이 일반 PC를 서버용도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며칠전 새로 만든 리모트콜 서버가 그것입니다.^^;그리고 운영체제는 주로 리눅스,윈도우,유닉스라는 것을 씁니다..윈도우 2000 등의 윈도우 계열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윈도우가 가격도 훨씬 비싸고, 또 윈도우가 너무 많이 컴퓨터 성능을 잡아먹어서 리눅스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저희 침입탐지시스템 NIDS서버가 그겁니다.게다가 리눅스로 운영체제를 선택하였을 경우, 윈도우 환경에서 리눅스 해킹은 윈도우에서 윈도우 환경으로 해킹하는 것보다 어렵기 때문에 쓰이는 경우도 있습니다..하지만 진짜 대형 컴퓨터는 리눅스보다는 그보다 형님격인 유닉스를 사용합니다..저희 ERP가 그것이지요^^;보다 구체적으로 보면(1). CPU(Main Board)서버컴퓨터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안정성입니다.365일 24시간 켜져 있어야 하기에 안정성과 내구성이 서버제품들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그래서 서버의 케이스부터 일반 스틸케이스가 아닌 알루미늄으로 구성되어 열을 방출하기 좋게제작합니다.메인보드역시 일반 메인보드 보다 기층이 더 많은 고급보드를 사용해 -기층이 많을수록 부품배선을촘촘히 하지 않기에 안정적이 됩니다.-안정성을 높이고 듀얼시퓨를 사용해 한쪽이 에러가 나더라도다른 한쪽이 계속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등 대부분 돌발적인 다운을 막는데신경을 쓰게 됩니다.같은 조건이라면 속도는 서버나 일반 피시나 동일한 조건을 보여줍니다.다만 듀얼시피유를 사용하기에 보다 작업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게 될 겁니다.서버컴은 다른 무엇보다 안정성에 무게를 둔 제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CPU가 2개 꼽혀져 있다고 해서 속도가 2배가 되는것은 아니고 작업량이 2배로 늘었을때 훨씬 더빠르고 안정적인 상태가 됩니다.한개의 작업을 할때는 CPU 1개나 2개나 차이가 적지만 서버는 여러가지 요청을 계속 받기 때문에원활한 처리를 위해 다중 CPU가 필요하게 됩니다.그리고 중간에 에러가 나서 시스템이 다운되어도 안되구요. 또 서버에 따라 사용하는 운영체계도다르기 때문에 직접적인 윈도PC와 비교는 어렵지만..서버는 더 안정적이고 더 다중 작업에 빠릅니다.예를 들자면, 저희 ABC서버는 cpu가 8개입니다. ^^;(2). HDD서버에는 주로 SCSI방식이 많이 사용됩니다.1. 서버는 말그대로 서비스해주는 컴퓨터 입니다.즉 우리가 보고있는 웹서버 DB서버등 많은 사용자가 접속하게 됩니다.그러므로 단위시간당 처리속도가 중요합니다.SCSI방식은 Controller가 따로 있어서 데이타처리를 빨리 합니다.그리고 회전속도가 빠르면 (10000RPM) 빠를수록 데이타를 가져오는 속도가빨라집니다. 요즘은 150000RPM 되는 하드드라이브도 나왔지요.2. PC : 주로 IDE방식을 사용합니다. IDE방식은 SCSI와는 달리 별도의 Controller가 있는게아니라 데이타 처리를 할때 CPU에서 같이 처리를합니다. 그러므로데이타가 많아지면 CPU가 처리할 것이 많아지므로 속도의 저하가 생기게 됩니다.3. 즉 서버와 PC의 HDD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별도의 콘트롤러로 데이타 처리를 하냐 안하냐의 차이가 있는것이고 별도 콘트롤러가들어가고 회전속도도 빠르면 더욱 정밀하고 고가의 부품이 들어가므로 가격도 비싸게 됩니다.4. 굳이 서버용 HDD는 서버에서만 쓰는것은 아닙니다. 일반인도 돈에 여유가 있다면일반 PC에 SCSI 콘트롤러 달고 SCSI 하드 사서 달면 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서버라고 하드디스크를 어디 별나라에서 떨어진것 쓰는것은 아닙니다.(3). MEMORY서버용 메모리에는 일반 메모리에 없는..ECC 기능이 있습니다. 에러 정정 기능이죠. 서버컴은 일반 PC와 달리 많은 데이터가 오가고 항상 켜져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오가는 데이터도 중요하기때문에 오류가 있어선 안되죠. 그래서 오류를 체크하는 기능이 있어야 하기에 ECC 기능이 있는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몇가지 차이점을 들어 보겠습니다.1. cpu가 다릅니다. 인텔은 서버용 cpu인 xeon을 내놓구 있구요 amd는 옵테론이란 cpu를 팔고있습니다. 이 cpu들은 우리가 보통 쓰는 cpu들과 달리 한개의 컴퓨터에 여러 개의 cpu를 꼽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2. 메인보드가 다릅니다. 서버의 특징은 절대 안정성을 보장한다는 겁니다. 메인보드의 칩셋도 다르고 메인보드에 보통 cpu가 2~3개 이상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러한 목적에 맞게 설계 되 있고 상당한 고가입니다.3. 메모리 슬롯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램을 업그레이드 할려면 컴전원을 끄고 업그레이드 하게 되있습니다. 그러나 서버는 다릅니다. 램도 램버스 ECC램이라고 해서 에러를 자체적으로 수정하는 기능이 있는 엄청 고가의 램도 쓰고 컴퓨터가 전원이 켜진 상태에서도 램을 넣었다 뺏다 할 수 있게 설게 되 있습니다.4. 입출력 장치가 대부분 scsi장비를 사용합니다. 서버는 client즉 다른 컴에서 접속할 수 있고 다른 컴들을 관리하는 일을 합니다. 우리가 보통 하드에다가 용량이 몇백메가 나가는 파일을 복사하게 되면 그동안 아무 일도 못합니다. 왜냐면 그게 컴퓨터의 자원을 다 잡아먹기 때문이죠. 그러나 스카시 장비를 사용하면 하드가 시스템의 리소를 2~3%밖에 잡아 먹지 않습니다. 거기다 속도도 엄청 빠르구여 우리가 말하는 렉 현상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설계되 있습니다.5. 서버 컴에는 여러대의 컴퓨터가 접속되기 때문에 라우터등 고가의 네트워크 장비들이 딸려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6. 운영체제를 윈도우를 쓰지 않습니다. 우리가 쓰는 윈도우를 거의 쓰지 않습니다. 개인이 두서너대를 연결해서 쓰는 서버라면 상관없지만 수백대 수천대가 물려있는 서버의 컴을 윈도우로 관리하기란 엄청 불편하죠. 그래서 유닉스기반 운영체제를 씁니다. 유닉스 기반이라고 하면 쉽게 생각해서 리눅스같은 걸 예로 들 수 있겠죠. 보통 sun같은 유닉스 기반 운영체제를 씁니다. 가격도 엄청 고가입니다.출처 : https://blog.naver.com/600000000/10008008415서버용 PC와 일반 PC의 차이|작성자 슈퍼액션
- 생활꿀팁생활사람은 점이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점이 생기는 원인우선 몸에 점이 생기는 이유는 몇가지 요소가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몸에 일반적인 검은색 점이 나는 경우와 빨간색 점이 나는 경우로 나뉠 수 있습니다.검은색 점의 원인은 크게 자외선, 유전적 요인, 후천적 요인 그리고 여드름 흉터나 스트레스에 의해 생기는데요.1. 자외선의 요인우리의 몸에 있는 점은 멜라닌 세포가 모인 모반 세포에 의해 생기게 됩니다. 이 모반 세포는 자외선에 의해 생성이 촉진되기 때문에 장시간 외출 시 점이 만들어질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2. 유전적인 요인가족 구성원 중 점이 많은 분이 있는 경우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상대적으로 점이 많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얼굴에 난 큰 점이나 몸의 특정 부위에 있는 점이 같은 가족인 경우 비슷한 위치에 발생하기도 합니다.3. 후천적인 요인어린 시절 몸에 점이 별로 없던 사람들이라도, 살아가다 보면 갑자기 점이 생기곤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지방세포나 조직이 뭉쳐 생기기도 하는데요.일반적으로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사춘기 이후에 생기는 것들로 주로 자외선에 의해 생기게 됩니다. 점을 생성하는 세포가 피부 속에 숨어 있다가 자외선에 의해 활성화 되는 경우 점이 되는데요. 이 점은 선천적인 점보다는 상대적으로 작고 색도 옅다고 합니다.4. 여드름의 흉터나 스트레스얼굴에 난 여드름은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습니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만들어진 여드름을 건드리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여드름 흉터의 색소 침착에 의해 그 부위의 색이 검붉게 변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학업이나 직장, 인간관계 스트레스로 인해 호르몬의 불균형으로도 점이 생성될 수 있다고 합니다.검은색 점과 달리 빨간 점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몸에 생긴 붉은색점의 원인은 혈관종, 화염상 모반, 감염에 의한 피부염, 출혈에 의한 색변종, 노화 등이 원인이 됩니다.출혈이나 염증에 의해 나타나는 특성상 그 증상을 자세히 살펴보는 게 좋습니다.1. 모세혈관 증식에 의한 혈관종혈관종에 의한 빨간 점은 일반적으로 어린아이보다 성인에게 더 많이 나타납니다. 나이가 더 들수록 노인성 혈관종으로 빌리기도 하는데요.이런 혈관종에 의한 빨간 점은 악성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미미하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혹시라도 보기 좋지 않거나 찝찝하다는 생각이 들면 혈관레이져 등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니 가까운 피부과를 방문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2. 모세혈관 기형에 의한 화염상 모반화염상 모반은 일반적으로 색이 확연한 붉은색을 띠거나 선명하게 나타납니다. 후천적인 빨간 점의 경우 엷은 색으로 나타나는 것과 차이가 있습니다.태어날 때부터 있던 모세혈관의 기형이 몸의 성장에 따라 같이 성장하게 되는 경우인데요. 이 경우 점점 더 빨간 점이 커지게 됩니다.색이 너무 진하거나 클 경우 외부 활동 등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있으므로 병원에 방문하여 제거하는 게 좋겠습니다.3. 감염에 의한 피부염빨간 점이 감염에 의해 생기는 경우는 드물지만 피부염을 앓고 있는 환자와 접촉할 경우 종종 빨간 점 같은 형태가 관찰된다고 합니다.이 경우 몸에 나타난 이상반응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4. 출혈에 의한 색변종색변종은 혈관 밖으로 적혈구가 나와 피부의 색이 변색이 되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빨간점이나 보락색을 띠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크기는 약 3mm 미만으로 생기며, 시간이 지나도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경우도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5. 노화신체의 노화가 진행되면 빨간 점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얼굴 보다는 팔이나 가슴, 몸 쪽에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는데요.노화에 의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 외의 경우일 수 있으니 점점 더 커지거나 개수가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면 병원에 방문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점 치료법몸에 생기는 점은 필요에 따라 선택에 의해 제거하는 경우도 있지만, 점의 존재로 인해 외관상 또는 염증의 동반으로 인한 문제로 인해 제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일반적으로 큰 이상이 없다면 그냥 놔둬도 상관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신경만 쓰이게 되는데요. 점을 제거하기 위해 점을 제거하기 위해 피부과의 레이저를 통해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점을 제거 후에도 주기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다시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예방법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은 바로 자외선의 차단입니다. 가장 중요한 게 자외선을 피하는 방법인데요. 사회생활을 하는데 자외선을 피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따라서 외출 전 30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외부에서 오는 자외선을 차단시켜 주는게 가장 중요합니다.외부에서의 활동이 길어질 경우 주기적으로 덧발라주어 차단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관리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출처 : https://hello-onl.tistory.com/193
- 생활꿀팁생활요즘 소나기가 자주 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소나기가 내리는 이유일단 간단하게 말하면 소나기는 대기불안으로 인한 대류운의 발달로 내린다. 갑자기 예고 없이 내리는 경우가 많다. 맑다고 했는데 비가 오는 식이다. 보슬보슬 내린다기보다 빗방울도 상당히 굵은 경우가 많다.그럼 대기불안은 뭐고 대류운은 무엇일까. 대기는 끊임없이 움직인다. 그 한 예가 바람이다. 기압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공기가 흐르며 바람을 만들어낸다. 그렇다고 바람을 느낄 수 없을 때 대기가 움직이지 않는 것은 아니다. 대기는 계속해서 움직인다. 평형을 맞추기 위함이다.공기는 위로 올라갈수록 기온이 내려가고 내려올수록 기온이 올라간다. 이렇게 움직이면서 온도가 데워졌다 식었다 한다. 날이 더우면 뜨거워진 공기가 상승하게 되고 대류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난다. 이를 대기 불안정이라고 한다. 공기가 강하게 상승할 때 위로 솟은 모양의 적운형 구름이 발생하는데 이 구름이 소나기성 강수를 만들 수 있다.출처 : https://tioom.tistory.com/1947
- 생활꿀팁생활우리 눈은 어떻게 색을 구별하나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색은 사물의 형태와 함께 우리 눈이 받아들이는 기본요소다. 눈에 들어온 빛이 망막에 맺히면 시각세포가 빛을 감지, 신경신호로 바꿔 시각중추로 전달하면 우리 눈은 색을 인식하게 된다.시각세포에는 밝은 빛을 감지해 색감을 구별하는 원추세포(원뿔세포)와 어두운 빛에 반응해 명암을 구분하는 간상세포(막대세포)가 있다. 따라서 색의 인식은 원추세포의 기능에 의해 좌우된다.원추세포는 적색원추세포(red cone), 녹색원추세포(green cone), 청색원추세포(blue cone)의 세 가지 종류가 있어 빛의 자극을 받으면 색깔에 대응해 민감하게 반응한다. 이 원추세포들이 받는 자극에 따라 색을 배합하고 배합비율에 따라 달라지는 모든 색을 인식하는 것이다. 삼원색을 적절히 배합하면 다른 색을 만들 수 있는데 우리 눈은 색상과 명도(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 채도(색의 선명한 정도)에 따라 무수히 많은 색을 구별할 수 있다. 하지만 색각에 이상이 있거나 노화로 시각기능이 약해지면 색상구분이 어려워진다. 특히 색약이라 불리는 색각이상은 특정한 색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녹색, 청색, 적색 3색을 모두 구별하지 못해 사물이 회색으로 보이는 색맹은 극히 드물다.빛은 물체에서 반사되거나 투과되는 성질이 있는데 우리가 물체의 고유색깔을 느끼는 것은 가시광선의 특정한 색을 물체가 반사하면 눈이 그 반사광을 고유색상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가시광선이란 사람의 눈으로 감지할 수 있는 빛의 영역을 말한다. 예를 들어 초록색피망의 경우 초록색은 반사하고 다른 색은 흡수하기 때문에 우리 눈에는 초록색으로 보이는 것이다.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78
- 생활꿀팁생활K-POP의 영향력은 어느정도인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미국 kpop 팬들의 영향력이 화제다.최근 트럼프 연설을 보이콧한 kpop 세대에 대한 해외 기사에서 kpop 팬의 힘을 소개하고 있다.미국 블루밍턴에 있는 인디애나 대학교의 아시아 언어 및 문화 교수 인 Le Monde CedarBough Saeji 는 "일반화하기 어렵다" 고 말했다.흥미로운 점은 한국 이외의 미국이나 프랑스에서는 종종 소수 민족 출신이라는 것이다.많은 학자들은 이미 K-pop이 다른 모델의 대안 공간이 될 수 있으며 헤게모니 문화를 소비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사실이라고 설명한다.전 세계 한국 대중 문화 (주로 K-pop과 시리즈)와 관련된 팬 클럽과 거의 1 억 명이 연관되어있다.대부분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 있지만 재단은 유럽에 1,500 만 명, 미국에 1,200 만 명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웹에 매우 많이 존재한다는 것이다.그들의 영향력을 보여주기 위해 힘을 발휘할 때 매우 재능이 있다.트위터는 아마도 이 타이핑 파워가 가장 잘 보이는 소셜 네트워크 일 것입니다.K-pop 그룹과 팬들이 수치면에서 그를 지배한다고 말했다 .2019 년에 61 억 개의 메시지, 하루에 1,700 만 개, 또는 분당 11,000 개의 메시지가 교환되고 있다.팬들은 그룹이 YouTube 조회수를 폭발시키는 데 도움이되는 전술을 배우고 있습니다.팬 그룹은 새로운 뮤직 비디오와 클립을 YouTube와 Spotify에 몇 시간 동안 스트리밍합니다.그들은 밈을 만들고 널리 공유합니다.그들은 K-pop을 실제로 발견하는 사람들이 언뜻보기에 계정을 봇과 혼동 할 수 있도록 소셜 미디어 번호 조작에 능숙합니다. "출처 : https://blog.naver.com/21c01az/222012293921트럼프 연설을 방해한 해외 Kpop 팬의 규모와 유형, 그 영향력은...|작성자 여름눈의 BOOKIES보통 K-POP가수들 하면 아이돌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잘생기고 예쁜 가수들이 노래도 잘 부르고 춤까지 잘 추니 눈길을 끌 수 밖에 없겠죠.해외 여러 나라의 어린 학생들이 K-POP 아이돌을 좋아하는데 그들의 부모들이 더 좋아합니다.왜냐하면 자국의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가사들과 춤, 뮤직비디오와 비교해서 K-POP은 가사도 예쁘고, 희망적이기 때문입니다.그런 면에서 K-POP은 확실히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수건을 구매했는데 2번 세탁했는데도 먼지가 나옵니다 어떻게해야 많이 안나올까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수건은 세탁시에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정전기로 먼지를 흡착 한다고 합니다.그래서 정전기를 없애주는 물질을 세탁시에 집어 넣어 주기만 하면 먼지를 없앨 수 있습니다.세탁을 하신 뒤에 섬유유연제를 넣고 식초를 같이 넣어 행궈주세요.식초를 종이컵에 1/3정도 담아서 세탁기가 세탁을 마치고 마지막 헹굼시에 섬유유연제와 함께 식초를 부어 헹굼과 탈수를 마치면 끝입니다.식초가 없으시면 구연산도 좋습니다.구연산은 천연 섬유유연제 대용으로도 유명합니다.만약 정말 먼지가 많은 수건은 식초 종이컵 2/3정도를 세수 대야에 붓고 물로 희석해 세탁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식초는 살균 작용이 있어서 일반 세탁하실 때도 넣으시면 먼지 제거와 냄세 제거에도 효과적입니다.출처 : https://automobility.tistory.com/837
- 생활꿀팁생활화장실 곰팡이 확실하게 없애는 법이 뭐가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욕실에 가장 흔히 생기는 것은 곰팡이는 악취의 원인이며, 세균 번식 등 보기에도 좋지 않다. 곰팡이 제거제를 뿌려서 청소를 한다 해도 또 다시 생기는 욕실 곰팡이. 과연 욕실 곰팡이의 원인은 무엇일까?바로 그 원인의 가장 큰 이유는 습기 때문이다. 화장실은 집안에서 가장 습기가 많은 공간으로, 제대로 환기와 습기 제거를 하지 않는다면 당연히 곰팡이 균으로부터 항상 노출되기 마련이다. 또한, 곰팡이가 자라나는 데에는 온도, 유기물 유무도 중요한데, 화장실에는 각종 물때나 세제 찌꺼기 등으로 유기물 천지인 공간이다. 이러니 욕실에만 유독 빨리 곰팡이가 자라나는 것이다. 특히 원룸과 같은 구조에선 습기 관리가 쉽지 않아 곰팡이가 욕실 밖으로 번지는 경우도 있다.곰팡이 제거에 필요한 용품장마철에는 아무리 환기를 시킨다고 해도 제대로 물기를 제거하기가 쉽지 않다. 일단 변기는 악취가 생기는 원인이 많기 때문에 강력한 냄새 제거제를 사용하고, 변기를 청소할 때는 살균 효과가 있는 욕실용 세제를 뿌리고, 구석구석 닦는 것이 좋다. 또한, 배수구 안쪽의 머리카락을 제거하고 솔에 베이킹소다를 묻혀 배수구 안쪽을 닦아야 한다. 그다음에 락스물이나 식초를 부은 뒤 뜨거운 물을 부으면 장마철 올라오는 하수구의 악취를 줄일 수 있다. 또한, 화장실 안에 세탁기가 있다면, 세탁 후에는 내부에 남아있는 물기로 인해 곰팡이가 번식할 수 있으므로 세탁 후에는 뚜껑을 열어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샤워를 해야 하는 공간인 욕조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어떻게 제거해야 할까? 일단 곰팡이 생긴 부분에 세제를 묻혀서 닦아낸 후, 락스와 물을 1:1로 섞어 분무한 후 30분 정도 후에 닦아낸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휴지에 표백제를 적신 후, 곰팡이가 핀 위치에 놓아두는 것도 방법중 하나이다. 하루 정도 지나면 곰팡이가 휴지에 저절로 묻어 나오게 된다. 이처럼 간단한 방법으로 곰팡이 균이 널리 퍼지기 전에 제때 제거해 쾌적한 욕실로 만들자.날이 추워 욕실에 제대로 환기를 시키지 않는다면 욕실 세면대 안도 곰팡이를 피해갈 수 없다. 세면대는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므로 청결관리가 필수인데, 만약 곰팡이가 생겼다면 어떻게 제거할 수 있을까? 일단 준비물을 챙겨 욕실 세면대로 가자. 우리에게 필요한 준비물은 물티슈 한 장과 락스 10ml. 이때, 물기가 거의 사라진 물티슈를 준비하자. 일단 물티슈를 곰팡이가 있는 자리 위에 알맞게 접거나, 돌돌 만 후 올려준다. 그다음에 10ml 락스를 물티슈 위에 뿌려 적셔준다. 10분 동안 방치한 후, 물티슈를 걷어내면, 거뭇거뭇했던 곰팡이들이 사라짐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물로 헹궈주면 된다. 다양한 타일 무늬로 인테리어가 되어있는 곳에도, 물기가 제대로 제거가 되지 않는다면 타일 틈사이에 거뭇거뭇한 곰팡이가 자라나기 쉽다. 이때는 솔로 문질러 자주 청소해 주고 물기를 제거해 주어야 한다. 욕실 타일 청소에 필요한 준비물은 베이킹 소다, 구연산, 물. 일단 베이팅 소다를 물에 걸쭉하게 풀어준다. 구연산은 다른 그릇에 물로 따로 풀어준 후, 걸레나 스펀지를 이용해 타일을 문질러 준 후 미리 풀어놓은 구연산 수로 다시 한 번 문질러 준다. 그리고 마지막에 깨끗한 물로 뿌려주면 욕실을 깔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이때, 제습기는 물론 세균곰팡이 제거를 고려해서 공기청정기를 함께 사용하면 좀 더 확실한 효과를 볼 수가 있다.출처 : https://www.homify.co.kr/ideabooks/359397/%EC%9A%95%EC%8B%A4%EC%97%90-%EC%83%9D%EA%B8%B4-%EA%B3%B0%ED%8C%A1%EC%9D%B4-%EC%A0%9C%EA%B1%B0%EB%B0%A9%EB%B2%95
- 생활꿀팁생활사이트 북마크도 데이터센터에 저장 되는건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디지털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입니다.질문하신 북마크 기능은 탄소 배출율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이유는 검색 단계를 줄여 데이터 트래픽을 줄이기 때문입니다.전자기기 안에 있는 우리의 정보를 보관하기 위해 지어지는 데이터 센터에서도 수많은 데이터를 유지하는데 엄청난 온실가스가 배출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개인이 실천하여 탄소 배출율을 줄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을 가져왔습니다.1. 스마트폰, 컴퓨터 등의 화면을 다크모드로 설정하기 (아이폰 : 설정 -> 디스플레이 및 밝기 설정 -> 다크모드 , 갤럭시 : 설정 -> 디스플레이 -> 다크 )2. 오래된 메일함 정리하기3. 동영상 플랫폼을 시청할 때 밝기를 낮추고 표준 화질로 재생하기4. 즐겨찾기, 북마크 등을 활용하여 불필요한 검색 줄이기출처 : http://www.asgcn.or.kr/bbs/board.php?bo_table=sub3&wr_id=459
- 생활꿀팁생활시대에 따라 금과 은의 가치는 차이가 있었다고 들었는데 왜 그런건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금)출처 : https://namu.wiki/w/%EA%B8%88(은)출처 : https://namu.wiki/w/%EC%9D%806.1. 한국[편집]대한민국에서는 신라, 가야 등에서 금관, 귀걸이, 허리띠 등 금으로 된 유물이 많이 출토되고 있다. 신라에서는 금입택이라는 기와에 금을 씌운 기와집이 유행했고, 개목걸이조차 금으로 만들었다고 하는 기록도 있으며, 금보다 옥이 더 가치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다만 이 금으로 만든 유물은 금광이 아니라 사금을 통해 재료를 구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다. # 과거에 경주를 금성이라 부른 이유도 사금이 많이 나서였고, 천년을 이어온 신라가 멸망한 것도 그 일대의 금이 고갈되었기 때문이라는 말도 있다.그렇게 과거에 많이 파헤쳤음에도 불구하고 고려시대에도 여전히 금은 출토되었다. 특히 불교를 숭상하던 고려에서는 금으로 만든 불상도 많이 제작되었고, 신라의 금입택만큼은 아니지만 왕궁이나 절의 기와에도 금을 군데군데 입히곤 했다. 조선시대에도 마찬가지였다. 금을 이용한 귀걸이 등의 장신구는 조선 초기 선비들 사이에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하지만 중국이 알게 되면 분명 조공으로 많은 양의 금을 요구할 것이 뻔하므로, 조정에서는 검소함을 강조하며 금의 사용을 자제하도록 하기도 했다. 여기에는 불교에 젖어있던 사회 분위기를 성리학적으로 다잡기 위한 이유도 있었다. 그리고 세종 때 기존 조공인 현금과 같은 가치를 지닌 금과 은 대신 군마를 주는 것으로 조공은 쏠쏠한 거래가 되었다.[15] 원래 고대부터 남자들도 귀금속으로 만든 귀걸이를 착용했지만 조선 후기 들어서 금지된다.한국에서 본격적으로 금 채굴 붐이 일어난 것은 일제 강점기였다. 그 절정은 1930년대였는데 당시 아시아 최대의 금광이었던 평안북도 운산 금광을 필두로 전국에 무려 3,000여개의 금광이 채굴 중이었다고 한다. 금광석은 화강암에서 산출되는 경우가 많은데 화강암이 많은 한국의 지질 조건상 금 매장량이 풍부할 수밖에 없었다. 당시 중일 전쟁 중이던 일본은 군수물자 결제 대금 조달을 위해 식민지 조선에서 대량의 금을 가져가야 했다. 따라서 금산 장려 정책을 펼쳐, 조선인들에게서 광업권을 마구 사들이고, 금광 개발 장려금까지 뿌렸다. 금광 개발이 돈이 된다는 소문이 퍼지자 너도나도 금 캐기에 열광했는데 이때 자수성가한 황금 부자의 대표적 인물이 최창학, 방응모였다. 또한 일제강점기에는 금본위제로 인해 전국곳곳 금광열풍이 불었는데, 황금광 시대라는 책을 보면 일제강점기의 금광열기를 대강이나마 실감할 수 있다. 대략 점잖은 신문 편집인, 지식인 같은 사람들도 금에 미쳐 이곳 저곳 땅을 헤집고 다녔다니 그 열기가 굉장했는지 알 수 있다. 김유정의 금 따는 콩밭이 그러한 세태를 배경으로 한 작품. 1930년대 내내 이어진 황금광 시대는 태평양 전쟁과 함께 미국이 일본과의 무역을 중단하고 자산 동결조치를 취하면서, 일본이 금산 장려 정책을 중단하자 막을 내렸다.일제강점기 한반도의 금광 중에서는 노다지라는 단어를 만들어낸 운산 금광이 특히 유명하다. 이것도 미국이 수십 년간 파먹었다. 이 운산 금광의 가치는, 단일 금광으로서 아시아 최대 규모였으며 잠시동안 일본을 금 생산 세계 4위로 만들 수준이었다. 1920년대 기준 한반도 전체 금 생산액의 절반을 차지했고 고용 인원만 1만 명을 넘는 거대한 광산이었다.해방 이후에는 광업권 이전 문제, 금광 채굴 기술 문제로 인해 대부분의 금광의 운영이 중단되었다. 하지만 청양군의 구봉광산 등 몇몇 광업소가 존재했으나 1997년 금광 채굴이 전면 중단되었다. 현재는 2002년부터 채굴을 시작한 전남 해남군의 은산광산이 한해 약 250kg[16]의 금을 생산하고 있다.과거에는 1960-80년대 한국에서는 금 생산은 줄어들고 외화부족으로 수입이 어려워 금이 비쌌기 때문에 금 밀수입이 성행했다. 홍콩에서 금을 싸게 사서 몰래 밀수해 국내에서 팔면 2-3배에 팔 수 있다고 했다. 아직도 한국의 금값이 국제시세보다 비싸 간간히 밀수사건이 발생하고 있다.6.2. 해외[편집]금과 관련된 사건으로 미국의 골드 러시가 유명하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 참고.죽은 사람의 입에서 금니만 전문적으로 절취한 장례업자들이 불구속 입건된 사례도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대인 홀로코스트 때에도 유대인의 시신을 화장할 때 금니를 빼돌렸다고 한다. 또한 태평양 전쟁에서도 미군이든 일본군이든 살아있든 죽어있든 적에게서 금니를 전리품으로 갈취했다고 한다. 더 퍼시픽, 씬 레드 라인에서도 이런 장면이 잘 묘사되어 있다.천자문에도 금생여수 옥출곤강(金生麗水 玉出崑岡)이라고 금은 여수(운남성 영창부)에서 나고 옥은 곤강(강소성 강도현 곤륜산)에서 난다는 말이 있었다.금을 싫어하는 사람은 도인이나 최영 장군 빼면 거의 없겠지만, 그 중에서도 양판소의 근간인 유럽은 진짜 금에 환장한 역사를 갖고 있다. 북유럽 신화에는 황금에 대한 욕심 자체를 상징하는 신이 있을 정도며, 설탕, 커피, 고무 등 플랜테이션 농업에 의한 착취도 유명하지만 이것들은 금을 얻기 위한 정복과정에서 부수적으로 얻은 산물에 불과하다. 이러한 열망 때문에 유럽이 다른 문명을 제치고 세계사의 주역이 되었다고 분석한 학자도 있다. 금 아니면 아메리카를 발견할 동기가 없었다고까지 말할 정도다! 유럽이 타 문명의 값진 물건들을 사오려면 그 대금을 금은보화로 결제해야 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났다고 한다.구대륙이나 신대륙이나 금은 신의 금속으로 신화와의 연관성이 짙은데, 구대륙에서는 '신의 금속이니 그 만큼 귀한 거'라는 바탕이 깔려있어 화폐가치를 지니게 된 반면 신대륙에서는 '신의 금속인데 내가 가져서 뭐함?' 같은 생각에 신전 등 신과 관련된 곳에만 쓰였다. 이 동네 언어 중 나우아틀어로 금은 테오쿠이틀라틀 = 신의 배설물이란 뜻이다...명칭이야 이렇지만 남미권에서도 금이 귀한 취급이긴 마찬가지긴 했다. 다만 금보다는 케찰새라는 중남미 토착 조류의 깃[17]과 옥[18] 쪽을 더 가치가 높은 것으로 쳤다.유럽인을 처음 본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유럽인에게 금으로 된 성물을 바친 것도 유럽인을 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는 속설이 유명하다. 이들의 신인 케찰코아틀은 백인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떠나기전 꼭 돌아온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고. 그러나 콩키스타도르들과 그 뒤에 있었던 유럽 기독교 세력이 의도적으로 와전시킨 끝에 나온 왜곡된 역사적 언급이 널리 퍼진 것 뿐이다.[19] 실제로는 그들에게 케찰새의 깃이나 옥보다 가치가 덜한 금을 백인들이 탐내자 쿨하게 준 것에 가깝다. 결과적으로는 그런 행동이 화를 불렀다. 금이 있다는 것과 그들이 금을 순순히 주는 것을 보고 원주민들 동네에 금이 풍족하다는 사실을 알아낸 백인들은 결국 총칼을 들고 돌아와 금을 착취하게 된다.[20] 이 때 백인들이 벌인 중남미의 황금 착취에서 아마도 엘도라도가 파생된게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21]아메리카 원주민들이 금을 돌보듯이 한 가장 큰 이유는 이걸 캐낼 기술이 그들에게 없었기 때문이다. 금을 '신의 금속이니까, 내가 가져봐야 소용없음'이라고 생각한 진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금이 있어봐야 캐낼 수 없으면, 그냥 빛나기만 하는 돌덩어리에 불과할 뿐이다.[4.1. 고대[편집]금과 은이 기록에 처음으로 나타나는 수메르 시대부터 금이 은보다 훨씬 비싼 금속이었으나 고대의 몇몇 사례에서는 은이 금보다 귀한 금속 취급 받은 적이 있다. 기원전 30세기 고대 이집트에선 은이 금의 2.5배의 가치를 지니고 있었고 그 후에도 상당기간 은이 금보다 귀중한 귀금속으로 여겨졌다. 이는 금은 이집트 땅에서 나지만 은은 수입에 의존했기 때문이다.링크. 이후 중왕국 시대인 기원전 22세기 무렵엔 금의 가치가 은의 가치와 동등해졌고 신왕국 시대엔 금과 은의 교환 비율이 1:2로 금의 가치가 높아졌다.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도 금에 은도금을 하는 등 은의 가치가 금보다 높았던거 같다. 링크. 이는 당시 은 채취방법으로는 금보다 은을 채취하기 어려운 사정에서 기인했다.고대 그리스 사회에선 명백히 금이 은에 비해 우위를 점했다. "고대 그리스 사회에는 은이 금보다 귀했기 때문에 '웅변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다'라는 말이 웅변이 침묵보다 더 좋다는 의미였으나 시대가 바뀌면서 정반대의 의미로 해석된 것"이라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그리스의 고대 올림픽은 은메달리스트가 챔피언을 의미했다는 말도 사실이 아니다.[14] 지중해상의 무역을 장악했던 그리스 시대에는 말할 것도 없이 금이 은보다 비쌌다.[15] 애초에 저 때 은이 금보다 비쌌다면, 금관을 만들 때 은을 섞고 금을 빼돌린 대장장이의 속임수를 밝혀냈다는 아르키메데스의 일화가 성립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역사 속에서 은이 금보다 가치 있던 시기는 이보다 고대이다. 또한 위의 격언도 고대 그리스가 아니라 19세기 영국의 격언이다(...). 이 격언에 대한 이야기는 침묵 항목을 참고.중국은 주로 동화를 사용했으며 고대 중국에선 은의 사용이 그렇게 활발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당장 금은의 생산량 또한 동시기 서유럽에 비해 매우 적은 수준이었으며 금은의 교환비가 1:10을 넘고 생산 역시 1:4 수준이었던 고대 유럽 경제에 비해 고대 중국의 금은 생산 비율은 1:2 수준이었고, # 금과의 교환비 역시 1:5 정도에 불과했다. 링크. 어쨌거나 또한 중국 역시 전란이나 경제발전으로 금속화폐 경제가 붕괴하여 이와 비슷한 상황을 맞이할 뻔했으나, 북송대 교자, 회자 등 지폐가 활성화되면서 금속화폐의 위치를 어느 정도 대체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자급자족적인 동아시아 경제에서 상업이 차지하는 비율은 흔히 말하는 자본주의 맹아론적인 수준은 되지 못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원나라대 지폐인 교초의 남발로 한동안 화폐 경제 자체가 붕괴해버린 탓이 크다.4.2. 중세~근세[편집]그러나 신항로 개척 이후 아메리카 대륙로부터 대량의 은이 들어오게 되자 금, 은은 그 가치가 상당히 폭락하였으며, (가격 혁명) 그 중에서도 희귀하고 비쌌던 금에 비해 통화로써 유통이 가능할 만큼 가치가 적절하게 자리 잡게 된 은이 세계 경제를 주도하기 시작한다. 이 때 흥성한 국가들이 포르투갈과 스페인 등, 기존의 지중해 국가와는 거리가 있던 대서양 인근의 국가들이었다. 그러나 이 나라들은 정작 은이 유입되면서 자국 내의 물가 폭등, 이로 인한 수출 경쟁력의 하락, 지나치게 은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 사치를 위한 무의미한 소비 등으로 인해 몰락해버리고, 다만 꾸준히 금과 은을 공급하면서 유럽의 화폐 갈증을 해소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또한 은은 신대륙에서 유럽으로 유입되었을 뿐만 아니라 인도의 고아, 필리핀, 마카오 등 유럽이 마련한 상업 거점지를 통해 아시아 지역에서 결제 화폐로 쓰이기 시작했다. 무굴 제국의 악바르 대제가 금속 화폐를 기반으로 경제를 재편한 시기, 명나라 말과 청나라 대 도자기, 차 등의 상품을 통해 중국에 대대적으로 은이 유입된 시기, 일본이 금, 은의 대대적인 채광으로 세계 경제에 영향력을 미치기 시작한 시기[16] 등이 대체적으로 16세기 후반부터 17세기 초반에 걸쳐 있으며, 16세기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발달하기 시작한 서민 경제의 안정을 기반으로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세계 경제'라는 말을 쓸 만한 교역 구도가 형성되기 시작했다.이 때 은 경제를 뒷받침한 것이 새로이 등장한 은 제련법들인데, 동아시아에서는 회취법,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수은아말감법이 그것이었다. 회취법 자체는 사실 성경에 나온다고 할 정도로 오래된 것이나, 이것이 은광 개발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역시 16세기에 들어서서 가능했다. 중국에서는 이 기술을 16세기에 이미 사용하고 있었다고 한다. 또한 16세기 초인 연산군 대에 조선의 단천 은광에서는 천민 김감불과 김검동이 회취법의 양식을 취한 연은분리법을 개발하였다.[17] 이 기술은 조선에서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한 모양으로, 1539년 중종실록 기록에 보면 이 기술을 왜관을 통해 유출시킨 유서종에 대해 사죄(死罪)라고 논하고 있다.[18] 그러나 조선에서는 후술할 이유로 은 채굴량 자체가 별로 많지 못했기 때문에, 연은분리법은 큰 격변을 불러 일으키지는 못했다.연은분리법이 동아시아 경제를 뒤흔들게 된 것은 좀 더 뒤인 1533년 이와미 은광에 이 기술이 유입되면서부터이다. 이에 대해서 조선에서 건너가 연은분리법을 전해줬다는 승려 경수, 종단이 중국인이었느냐 한국인이었느냐를 놓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으나, 상기한 1539년의 기록과 1541년의 또 다른 기록을 보면 조선이 연은분리법의 주요 유출 경로였음은 부정하기 힘들 듯하다. 어찌 되었건 이후 일본은 활발한 은 광산 개발과 맞물려 폭발적으로 은을 생산해내기 시작하고, 16 ~ 17세기 세계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한편 아메리카에서는 해발 수천 m에 달하는 고지에서 유럽식의 은 채취법이 산소 부족으로 인해 화력이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서 한동안 잉카식 은 채취법을 이용하였다. 그러나 1550년대부터 수은을 이용해 은을 분리해내는 수은아말감법이 도입되어, 17세기 이후에는 멕시코의 은광, 볼리비아의 포토시 광산[19]을 비롯한 광산에서 다시 폭발적으로 은을 뽑아내는 계기가 된다.그러나 세계 은 경제에서 가장 큰 이익을 본 것은 다름 아닌 중국이었다. 스페인이나 포르투갈과는 달리 일단 그 막대한 인구(논란이 많으나, 16세기 후반 당시 대략 6,000만 ~ 1억 인근), 안정적인 가구의 형성, 생산력이 이미 충분히 높았던 농업 경제로 탄탄한 내수 기반이 마련되어 있었고, 중국 내부에서도 15세기 후반부터 은 교역이 활성화되는 등 이미 은이 경제의 내부에 포괄되어 있었던 것이 중국의 강점이었다. 이후 중국은 도자기, 차 등을 유럽에 수출하면서 필리핀, 마카오를 통해 막대한 아메리카산 은을 흡수하고, 생사(生絲), 모자 등의 초기 공업품을 조선과 일본에 수출하면서 일본의 은 또한 무섭게 빨아들였다. 말 그대로 당시 최대의 은 대국이 중국이었고, 이는 청나라의 막대한 국력의 큰 버팀목이 되었다.이런 배경이 있다보니 명, 청나라를 배경으로 하는 경향이 강한 무협물에서 은자(銀子)[20]를 화폐로 쓰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마치 분식집에서 밥 한 끼 먹고 백만 원짜리 수표를 주는 것과 같은 것이라 현실성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은의 가치가 그 정도는 아니다. 중국의 동전은 가치에 비해 워낙 무겁기 때문에 중국은 명나라 시기부터 조각낸 은을 소액 거래에 자주 사용했다. 하지만 이건 조각내서 사용했다는 것이고 결코 1냥 2냥 단위로 지불했다는 뜻은 아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사용하던 조각 은은 현재의 백 원 동전보다 훨씬 작은 크기도 많았다. 싸구려 식당에서 국수 한 그릇을 먹고 은자로 지불하는 건 현실성이 없을지 몰라도 제대로 된 식당에서 제대로 된 식사를 했다면 조각낸 은자로 지불하는 게 제일 편하다. 근데 중국의 무협 작가들도 과거의 물가와 화폐가치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지 김용의 사조영웅전에서 곽정이 황용에게 밥을 사주면서 지나친 고액을 지불하는 장면이 있는데 중국인들에게도 좀 까이는 부분이다.은자 한냥(銀子一兩)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일본에서는 명청 교체기의 혼란기 이후 수출하게 된 도자기와 목기 등으로 유럽에서 은을 흡수하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탄탄한 농업 경제를 기반으로 금, 은광 개발이 활발해진 상태였다. 이 덕에 일본은 17세기 후반 겐로쿠 시대로 불리는 번영기를 누렸으나, 사실 은의 상당량이 조선을 거쳐 혹은 밀무역을 통해 중국으로 유출된 터라 18세기부터는 국내에서 은화의 질이 떨어지고 그 유통량이 줄어드는 데 대한 고민이 시작된다. 이로 인해 진행된 것이 보다 자급자족적이고 수입 및 수출 억제를 고안한 18세기 초반의 교호 개혁과 금, 은, 동 광산 개발과 상업의 흥성을 통해 경제 회복을 꾀한 18세기 후반의 다누마 개혁. 둘 다 실패로 분류되기는 하지만...4.3. 산업혁명 이후[편집]그러나 한편으로 18세기 유럽에서는 주식, 지폐, 어음 등 신용 화폐의 유통이 활발해지고, 고전 경제학이 궤도에 오르기 시작하면서 은 경제 다음의 경제를 준비하기 시작한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는 말로 알려져 있는 경제 변화가 일어난 것도 이 시기. 결국 19세기에는 유럽에서 산업 혁명이 진행되며 아시아권의 면직물 등의 공업을 붕괴시키기 시작하고, 은을 계속해서 퍼내던 스페인의 국력은 라틴아메리카의 대대적인 독립 운동과 미국의 압력으로 인해 완전히 내려앉고 만다. 또한 중국은 영국이 수출하던 인도산 아편 때문에 막대한 은이 유출되면서 경제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일본도 이미 은이 마른 상황이라, 중국까지 흔들리게 되자 동아시아권의 무역 또한 새로운 전기를 맞아야만 했다.이후 각국을 지배하던 은 본위 경제는 붕괴하기 시작하며, 19세기 말에는 금본위제도로 완전히 대체된다.가장 가까운 시기에 은화와 금화의 가치가 역전될뻔했던 사건은 18-19세기 영국에서 있었다. 당시 패권국가였던 영국이, 교역을 하는 과정에서 금화를 주로 거래하다보니, 일시적으로 시장에 돌아다니는 금화의 공급이 은화의 공급을 뛰어넘은 적이 있었다. 엄밀히 말하면 뛰어넘은건 아니고, 금화과 은화의 교환비에 비해서 은화의 양이 턱없이 부족했던것. 이때 영국은 이중화폐, 말하자면 금화가 비싼 화폐고 은화가 싼 화폐였는데, 시장에서 은화가 적은 현실상 사람들이 은화를 집에다 쌓아놓고 금만 가지고 거래하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교환비에 비해 금화의 실제 양이 턱없이 많아지는 역사상 유례 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리고 결과는 역사상 처음으로 금화가 악화가 되어, 양화인 은화가 구축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게 그 유명한 그레샴의 법칙의 역발현. 물론 법칙을 거스르는게 아니지만. 그러나 이런 은화 가치의 폭등 속에서도 결국 마지막까지 같은 양의 금과 은의 시세는 금이 비쌌다. 그리고 역사상 은화의 가치가 금화의 가치에 비견되었던 가장 큰 사건은 이때가 마지막이었다.은은 일반적인 보석과 달리 귀금속보다는 원자재로서의 가치가 더욱 높다.[22] 특히 반도체 후공정에서 사용된다. 2010년 이전만 하더라도 반도체 후공정에서는 와이어의 소재가 금이었으나 현재는 구리와 은이 대체하고 있다. 현재는 가격적인 면에서 경제적인 구리가 금을 대체하고 있으나[23] 은은 신뢰성 측면에서 구리보다 우월하기 때문에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은의 가치는 경제 지표와 같이 움직일 때가 많다.[24] 때문에 금보다 가격 변동성도 훨씬 높다. 호황일 때는 은 가격이 급등하며 불황일 때는 은값이 급락한다.경제사학자들은 역사적으로 금과 은의 가격차는 60배가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현대의 경제 시스템이 없었던 과거에는 가격비율이 16:1이던 시절이 대부분이었으므로 16배가 정상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산업 발달이 귀금속의 수급을 완전히 바꿔 놓아서 16:1이라는 비율을 현재에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반응이 많다. 참고로 현대에 들어와서는 1980년 헌트 형제가 은을 매점매석했을 때가 제일 은이 고평가된 시기였는데, 이 당시의 금:은 가격비율이 거의 16배였다. 2020년 후반기 들어서는 달러가치가 떨어지고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안전화폐의 인기가 올라가면서 금값이 급등했는데, 이 때문에 은 가격도 다시금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 생활꿀팁생활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어떤점이 좋은건가요??A. 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하이브리드는 내연기관 엔진, 전기모터 등 2가지 이상의 구동계를 이용해서 만들어졌습니다.필수적으로는 배터리와 전기모터를 갖추고 있고요.유해가스 배출을 감소시켜 주고 연비가 높다는 점을 제일 큰 장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저속으로 운전할 때는 전기 모터만 사용이 되고 어느 정도 속도를 내기 시작하면 내연기관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에 가속 능력이 아주 좋은 편입니다.또한 많은 사람이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선택하는 이유는 정부에서의 보조금과 세금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부담될 수 있는 취등록세와 개별소비세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금도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고속도로 통행료도 50%로 이용을 할 뿐더러 공영 주차장도 할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를 유지하는데 큰 비용 절감을 할 수 있습니다.물론 단점도 있는데요.아무래도 이런 장점이 많기 때문에 차량의 가격이 조금 높다는 점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또 차량이 고장 난 경우에는 수리 비용도 일반 자동차에 비해 금액이 비싼 편이기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도 많습니다.또한 겨울철에는 장시간 방치를 하게 되면 방전의 위험이 있으므로 종종 장거리 운행을 해줘야 합니다.날씨가 춥기 때문에 비교적 온도가 높은 지하 주차장에 주차하는 것이 좋아요.[출처] 하이브리드 자동차 장점이 훨씬 많아요|작성자 CAR리스마켓https://blog.naver.com/s-classmania/222675416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