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줄나비36
- 부동산경제Q. 지금 사는곳이 재건축때문을하려합니다. 세입자도 어떤 혜택이 있나요?재건축을 하면 월세로 살던 사람은 그냥 이사를 해야하는것인가요? 아니면 그살던곳에 다시 정착하는 방법은 없나요, 혹시 건축이 완료되면 집을 사야하는건지 사더라도 어떤 혜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번도 이런 상황까지 격어보지 못한터라 만힝 궁금합니다
- 자동차생활Q. 2004년 벌보s60터보 조기폐차비용 궁금합니다.볼보 2004년 s60터보 조기폐차비용이 궁금합니다. 업체들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라고 들어서 이왕 폐차하는거 좋은가격받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알려주세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경부 원추절제술이 어떤수술인가요?집사람이 원추절제수술을 받아서 상피내암을 제거했다고 하는데 그러고도 자궁을 척출해야한다는데 왜 한번에 척출을 안하고 원추절제수술을 한후에 자궁척출을 해야하는건가요?원추절제수술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긍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척추핀 4.5.6.번에 각 두개씩 핀 6개 박았습니다.5년전 아버지께서 허리수술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핀을 4.5.6. 각두개씩6개 박았습니다. 거동이 아예 불편하셔서 누구에 도움을 받지않으면 1분이상 걸울수도 없으셔서 장애인신청을 했지만 자격이 되지가않는다고햐서 이방법 저방법 찿다가 요양자격을 겨우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나마도, 얼마전까지만해도 요양등급을 받아 2년정도 건강관리공단에 도움을 받아 요양사님이 오셨는데 그것마져도 박탈이되서 힘든상황에 아는지인이 아버지와 같은 허리척추에 핀 6개를 박고 장애등급이 나왔다고해서 신청을 하였으나 또다시 장애등급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도대체 누군대고 누군안되는 이 장애인등록은 어디까지가 커트라인이고 어디까지가 개인들의 견해로 이루어지는건가요? 척추에 핀 6개 박아서 현재 버스기사일을 하는 사람은 장애인등록이 되어서 편히 생활하고 아버지처럼 거동이 불편해 집에만 계시는분은 장애인등록이나 요양자격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의료법 법령좀 알려주세요 너무 어려운시기에 와이프까지 암이걸려서 치료룰해야하는데 아버지와 와이프 두사람 캐어를 도저히 할수가 없기에 이렇게 글올립니다.
- 회생·파산법률Q. 허리척추에 핀 4.5.6.번에 핀을 6개 넣어 고정했습니다. 장애진단 나오나요?5년전 아버지께서 허리수술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핀을 4.5.6. 각두개씩6개 박았습니다. 거동이 아예 불편하셔서 누구에 도움을 받지않으면 1분이상 걸울수도 없으셔서 장애인신청을 했지만 자격이 되지가않는다고햐서 이방법 저방법 찿다가 요양자격을 겨우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나마도, 얼마전까지만해도 요양등급을 받아 2년정도 건강관리공단에 도움을 받아 요양사님이 오셨는데 그것마져도 박탈이되서 힘든상황에 아는지인이 아버지와 같은 허리척추에 핀 6개를 박고 장애등급이 나왔다고해서 신청을 하였으나 또다시 장애등급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도대체 누군대고 누군안되는 이 장애인등록은 어디까지가 커트라인이고 어디까지가 개인들의 견해로 이루어지는건가요? 척추에 핀 6개 박아서 현재 버스기사일을 하는 사람은 장애인등록이 되어서 편히 생활하고 아버지처럼 거동이 불편해 집에만 계시는분은 장애인등록이나 요양자격이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의료법 법령좀 알려주세요 너무 어려운시기에 와이프까지 암이걸려서 치료룰해야하는데 아버지와 와이프 두사람 캐어를 도저히 할수가 없기에 이렇게 글올립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꾸찌뽕 나무를 끓여먹고 있습니다. 영양 정보부탁드립니다.와이프가 이야기해주어서 꾸지뽕 나무를 사서 끓여 먹고 있습니다. 음용방법이나 영양정보가 궁금합니다. 항암작용에도 탁월하다는데 정말 사실인가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차선변경중실선위반시 사고가나면12대중과실사고인건가요?고속도로 차로변경 진입시 점선이 끝나고 실선이 나오는데 보통 점선을 지나치고 조금더 안막히는 현 차선에서, 점선에서 진로변경울 못하고 실선으로 변경하려다가 교통사고(접촉사고)날경우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자궁경부암검사후 상금병원에서 원추형생검술받음 자궁경부암 전단계로 자궁척출수술소견받음 도대체 얼마나 위험한 상황인가요?건강검진중 산부인과에서 여성질환 검사를 받았습니다.진단은 상포세포이상 침윤성편평세포암좀발견 이라고 하여 상급병원내원후 원추형생검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주후 검사결과내용은 자궁경부암 전단계라고 하며 나이가 젊지않고 많으니 아이낳을 계획이 없다면 자궁척출 수술을 받을것을 권고 받았습니다. 담당교수님과 의료진에게 물었지만 확실한 답변을 듣지못하였고 위학적견해로 자궁척출 수술이 최선이고 다룬방법이 없다고 하시더군요. 도대체 자궁경부암 전단계면 얼마나 위급한상황인지궁금하며 ? 원추형생검술은 무엇을한 수술인가요? 상피내암을 제거한것인지 아니면 조직검사만 하기위한 수술인건지 확실한 답변도 제대로 묻지못하고 또 명확허게 못들었습니다. 병원에 바쁜 상황에 물흘러가듯나온것같아 답답한마음만 더합니다.진료후 나와서 진단서라도 보고 확인할려고 요구하였는데 지금은 다른분 진료를 본다고 다시진료예약후 와서 진단서를 발급받아야한다는 황당한 이야기만 듣고 환자에 정신적인상황은 고려하지않고 지방에서 하루 시간을 내고 와서 진료받는 환자입장은 생각도 안하고 다시 오라는 의료진들이 서운하고 이해를 할수가 없더라고요... 위 상황이 어떤중증상황인지 전문의님께 여쭙니다 당장 내일이라도 스케줄잡아서 수술을 해야하는게 맞는건지 자궁경부암전문 병원및 치료병원은 어디가 좋은지 알려부십시요 제발 부탁입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와이프가 자궁경부검사를 받았습니다. 암세포가 나왔다고하는데 생명에 지장이 있는건가요?건강검진 받고 남자의사분이라 창피하다고 여의사가 있는 곳에서 자궁검사를 했습니다. 제가 아는 부분은 자긍에 유착이 심해서 50세때 폐경이 왔고 7년전쯤 자궁검사를했을때 까지는 별문제가 없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산부인과 가라고 이야기했지만 몸에 별 이상 없었는지 그동안 건강검진은 받았어도 산부인과쪽으론 검사를 안했다고 합니다.오늘 츌장중에 암세포가 발견되었다는 소식듣고 아내에게 왔는데 두려워하는 아내를 보니 미칠것만 같습니다.다음주 월요일 오전9시30분에 아산병원에서 진료를 볼수있게 해주셨습니다. 허리디스크로인해 고통받고 있는중이라 허리주사도 맞고 한의원에서 침치료도 받았는데 4.5.6번디스크가 안좋은데 4.5번디스크가 유착심해서 엉덩이통증과 다리장단지부터 엄지발가락등이 많이 저리고 힘들어서 치료를 받는중이였고 지금은 통증이 50프로 줄어든상태였습니다. 어느방송에서 암이나 신장기능이 안좋아도 허리가 아플수있다는 말에 건강검진을 받았고 산부인과 검사도 한것입니다. 의사선생님 혹시 자궁쪽에 암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아무런증상도 없다가 이럴수있는겁니까? 치료나 치사율이 높은겁니까? 너무 답답하고 미칠것만 같습니다. 무섭고 두렵습니다. 남편인 제가 이렇게 두렵고 힘든데 당사자인 아내는 얼마나 무섭고 두려울까 하는생각에 가슴이 미어집니다. 건강검진결과에서도 별문제 없이 당뇨만 조심하라고 했는데 자궁쪽은 혈액이나 초음파로는 안나왔는데... 아는분은 걱정말라고 하는데...만약 자궁암이라면 어떻게 되는겁니까?치료방법이나 자궁을 들어낸다고하는데 그러면 생명에는 지장 없는건가요? 암세포가 있다고 하면 위험한건가요? 너무 답답합니다... 도와주십시요...월요일까지 5일이나 남았는데 답답해서 미칠것만 같습니다.
- 재산범죄법률Q. 피해금액이 적은데 사기로 신고해서 사기꾼을 법으로 처벌가능한가요?사업을 같이 하자는 명목으로 돈을 300만원정도 다른 사업자금으로 쓴다면서 빌려갔는데 저에게 텍사스바베큐 식당을 같이하자며 땅을 알아봐라 내일 계약금을 보내줄테니까 일 진행해라며 2개월가량 내일가서준다 몇일있다 입금시킨다등등 3개월이 지난 지금은 핸드폰도 수신거부하고 연락이 되지않습니다. 이런경우에도 땅을알아보라고해서 2달동안 쓴경비 500만원과 빌려간돈 300만원에 대해 사기로 고소고발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지금꺼지 그놈말을 듣고 기다리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땅을 소개해달라고 하여 수십차례 땅을보러다니다 보니 이제는 얼굴도 들지 못하고 어렵게 자리잡은 이곳에서도 살지를 못할정도로 망신을 당하고 있습니다.저에게 사기친 사람을 사람울 어떻게하면 법으로 벌을 받게 할수있는지 알려주십시요 ... 제발 도와주십시요 울화통이 터져 죽을것만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