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호랑이87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자를 많이 쓰면 탈모가 된다던데 맞는 말인가요?저는 모자를 정말 좋아하는데 머리카락이 적은편이라 모자쓰는게 걱정이 됩니다. 모자를 많이 쓰면 왜 탈모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주변에 뜻하지않게 아픈 사람이 자꾸 생기네요. 기분이 이상합니다비슷한 나이의 지인들이 여러명 아프다고하니 기분이 너무 다운됩니다. 이틀뒤 면회를 갈려고하니 너무 망막하네요. 만나서 어찌해야할까요?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될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운동화에서 발냄새가 많이나서 물에 담가두었다 씻었는데도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요?발냄새가 심한 운동화를 세제를 풀어 물어 담가두었다가 씻어서 말렸는데도 냄새가 그대로입니다. 페브리즈도 뿌려봤지만 소용이없어요. 냄새 없애는 방법 없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햇볕이 무척 따갑습니다.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비법 알고 싶어요햇볕때문에 썬크림은 열심히 바르고 있지만 피부는 검게 타는 것 같아요.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피부관리법 알고 싶습니다. 경제적인 노하우 있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 다리가 아프고 안하면 마음이 아픕니다.운동을 좋아하는데 무릎이 안 좋아서 운동만하면 아픕니다. 운동을 하지 않으면 너무 기운도 없고 우울해지면서 축 처지는 기분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하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관계에서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저의 생각을 바꿀수 있는 조언 부탁드려요.저는 주변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마음을 주고 최선을 다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그런기분을 느낄 때마다 너무 상처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모두 남일뿐이야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 청소생활Q. 거실에 개미가 한마리씩 보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쇼파 근처에 몇일전부터 개미가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요? 베란다에 화분이 있는데 화분때문에 개미가 생긴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편의 말투가 마음을 상하게 합니다. 어떻게 하나요?예전엔 마음이 상해도 좀 참았다가 표현을 했었는데 나이가 드니 참기도 힘들고 스트레스 받기 싫어 바로바로 마음이 상하게 하는 말투라고 표현을 하는데도 고쳐지지가 않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지나친 건강염려증은 어떻게 고칠수 있을까요?남편은 건강검진에서 조금만 정상범위를 벗어나도 그것에 집착해서 걱정을 엄청합니다. 주의하라는 것 뿐이라고 해도 걱정을 떨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줘야될까요?
- 가족·이혼법률Q. 남편의 무심함이 힘이 듭니다. 제 욕심일까요?남편 여동생과 저의 여동생이 같은 병에 걸려서 힘든 시기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시누이는 걱정하면서 경제적 지원도 하더니 처제인 저의 동생에게는 관심도 없고 말도 꺼내지 않더라구요. 이런 비슷한 일이 반복되다보니 스트레스를 받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