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호랑이87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딸의 사고가 이해가 잘 안될경우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저희 딸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정말 잘하는 착한 손녀입니다. 그리고 나이드신분들한데 잘 하는 편이고 주위사람들한데 배려심도 있는 편인데 결혼하면 남편만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보고도 며느리한테 연락도 마음대로 못하라고 합니다. 정말 딸이지만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큰방을 꼭 부모가 써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이사를 가면서 큰방을 큰 딸에게 주고 작은방을 저희들이 쓸까하는데 괜찮을까요? 방의 크기는 작은방도 커서 사용하는데는 불편함이 없는데 꼭 큰방을 부모가 써야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흙길이나 산길에 걷기 좋게 깔려 있는게 이름이 뭔가요?흙길이나 산길 미끄러지지 않게 흙 덜 묻게 길 위에 깔려있는 것의 이름과 재료가 궁금합니다. 밧줄 만드는 재료와 같은 마닐라 삼 같은 것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무료한 하루! 어떻게 보내야할까요?아무것도 할게 없는 시간들. 뭘해야 할까요? 티비 보다가 침대 누워있는게 전부인 이 시간들 무료하지만 달리 할게 없어요. 보통 무엇을 하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수제비 반죽에 사용하는 밀가루는 강력분인가요?수제비 반죽이 아주 쫀득하게 하는 비법은 뭘까요? 중력분을 이용해서 했는데 뭔가 텁텁한 느낌이 나면서 쫀득한 느낌이 적습니다. 부드러운 쫀득한 반죽을 하고 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갑자기 살이 많이 찌니 기분도 우울해집니다건강에 이상은 없는데 살이 자꾸 찌니 기분도 우울해 집니다. 그런데 입맛은 좋으니 무슨 이런 일이 있나 싶어요.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막막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눅눅해진 땅콩 다시 바삭하게 하는 방법은 뭘까요?건조된 땅콩을 후라이팬에 볶았는데도 눅눅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어떻게 해야 바삭한 느낌의 땅콩을 만들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편의 퇴사가 나의 일상을 모두 바꿔 놓으니 우울합니다.남편의 퇴사. 남편이 그동안 고생했다는 거는 알지만 나의 일상을 모두 바꿔 놓으니 힘도 들고 우울합니다. 어떻게 잘 맞춰서 나의 일상을 찾아야할지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매사에 자신감 없는 아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학교 다닐때도 소극적인 성격이 사회생활을 해도 바뀌지 않네요. 지금은 직장생활을 하는데도 너무 자신감이 없으니 힘들어합니다. 어떻게 힘이 되어 줄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매사에 잔소리하면서 본인은 모르는 남편 어떻게 하나요?무슨 일을 같이 하기가 망설여질정도로 잔소리를 하면서 본인은 인정을 안합니다. 운전을 해주면 오히려 운전에 집중을 못하게 이래라저래라 같이 청소를 해도 구시렁구시렁 어제는 육수를 내어서 간을 맞추는데 또 한소리 하길래 간도 안맞추고 국수를 말아줬더니 맛이없다해서 또 짜게한다는 등 소리해서 그랬다했더니 대꾸가 없더군요. 매사가 이러니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