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퇴사가 나의 일상을 모두 바꿔 놓으니 우울합니다.

남편의 퇴사. 남편이 그동안 고생했다는 거는 알지만 나의 일상을 모두 바꿔 놓으니 힘도 들고 우울합니다. 어떻게 잘 맞춰서 나의 일상을 찾아야할지 모르겠어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분의 퇴사로인해서 가계수입이 줄어든게 원인이신가요?

    그게원인이라면 아르바이트를 해보세요.

    돈도벌면서 사회생활을 하면 기분도 전환되고 우울하기만한 감정이 조금은 긍정적으로 바뀔거에요.

  • 안녕하세요. 본인은 직장 생활 하셨는지 모르지만 일단 남편이 직장을 그만두었다면 그 사유를 들어 보고 빨리 다른 직장을 찾도록 도움을 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바쁘게. 생활 하면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운동이나 일에 정진 하면 좀 더 풍요롭고 나은 삶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퇴사를 했어도 기존과 동일한 패턴을 유지 하시려면 남편과 대화를 통해 어느정도의 기준을 잡고 진행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곧 다른 일을 찾을테니까요

  • 제일 힘든 사람은 남편일 겁니다.

    위로를 많이 해주세요.

    남편이 퇴사하면 당장 소득이 없으니 힘이 드는건 당연한 일이구요.

    빨리 맘 다잡고 남편이 새 직업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긍정의 마인드가 중요합니다.

    절대로 서두르지 마시고 차분히 현실을 인정하고 대비하시는게 중요합니다.

  • 남편의 퇴사라고만 적으셔서 남편분이 무슨사유로 퇴사한지 모르겠어서 적확한 답변이 어렵네요

    결국 우울감의 원인은 감정의 원인은 본인에게 달려 있네요

  • 아내는 남편의 활동에 따라 일상의 변화가달라지지요ㆍ어찌하겠습니까? 남편의 생활 반경에 따라 계획을 세워서 생활 할수밖에 없지요ㆍ

  • 그동안 남편 분이 가족을 위해서 고생하시다가 퇴사 결정을 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많이 힘드셨나 봅니다. 이럴 때 일 수록 가족이 남편의 편이 되어서 함께 힘을 보태주셔야 할 같습니다.

    힘들 때 함께 해주는 것이 가족이죠. 글쓴이님 일상이 모두 바꼈다면 그동안 그것을 지켜주기 위해 애쓴

    남편 분의 노력이 있어서 였을건데요.

    이제는 남편 분을 위해서 글쓴이 님도 움직이실 때가 된 것 같아요.

  • 남편의 퇴직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고생많이 하셨네요. 타인의 돈을 받아 내 가정을 위해 고생했다면 어떤 일이었든 박수받아야죠. 지금부터는 남편에 기대 살기보다는 살 길을 찾아야 할 듯 합니다. 일하세요! 더 열심히 일하시고 앞으론 남편을 먹여 살리는 것 부터 시작하죠!

  • 남편이 퇴사하면서 경제적으로 힘드신가 보네요. 그동안 남편의 고생으로 지금까지 잘 살아오셨다면 감사한 삶을 살았던 것 같고 퇴사로 인해서 나의 일상이 모두 바뀌었다면 그동안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했다 생각합니다. 남편이 그동안 고생해서 지금까지 살았고 그동안 그러한 대비를 하지 않았다면 지금이라도 마트나 병원에서 청소나 진열대 혹은 어떤 일이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젊은 시절을 바친 남편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야 남편의 일상이 시작된 것일 수 있습니다. 남편이 고생한 만큼 본인도 고생하며 남편이 그 고마움을 느끼도록 노력하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 남편이 퇴사를 어떤이유로 인해 퇴사를 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퇴사한 본인도 많이 힘들것같네요. 어떻게 일상이 바꼈는지는 모르지만 당장은 힘들더래도 함께 의논해가면서 슬기롭게 해쳐나가세요.

  • 남편이 퇴사함으로써 생계 대책은 세워졌나요? 아니면 생계 대책 없이 퇴사 했다면, 너무 성급한 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질문자님의 일상을 모두 바꾸었다면,아무래도 생계를 위해서 일자리를 택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연령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노후대책은 되어 있는지요. 아니면 노후대책은 되어 있는데, 혼자서 전업주부만 하다가 집에 남편과 같이 갇혀있다시피 생활하는 게 힘들어서 그런가요

    존 선택이 있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외벌이 이신데 남편분이 퇴사하면 일상이 바뀌죠

    여유가있으면 괜찮지만, 아니라면 당장 생계에 직결되기에 질문자님이 움직이셔야 할 수도있죠.

    남편분이 그동안 고생하셨으니 잠시 숨고르고 다시 일 하겠죠.

    경제적으로 당장 힘들지 않으심 여유갖고 한 숨 고르시는 시간을 갖으시면 좋을듯 합니다.

  • 남편분이 퇴사를 하셨군요 어떤 사유로 퇴사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고생하셨을 남편에게 따뜻한말로 기운돋우는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거같고 책임감이 있는 남편분이시라면 계획이 다 있으실거라 믿어요 조금만 옆에서 응원하면서 기다려주시면 좋을거같아요 불평불만 혹은 어떤 사유로 본인생활패턴이 달라졌는지 모르겠지만 서로 응원하고 토닥여주면서 좋은방향으로 잘 헤쳐나가실길 바랍니다

  • 뭐가 어떻게바꿔놓았나요?

    같이 일상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생각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 남편의 퇴사가 부정적인 부분을 만들었다면 남편분과 잘 얘기해서 맞춰나가는방법밖에 없지않을까싶네요

  • 남편의 퇴사가 나의 일상을 바꿔놓았다는말에 충격입니다

    이 글만봐도 자기만 생각하고 가족이란 개념은 없는것 같네요

    퇴사한 남편의 마음이 어떨지 걱정해주고 힘을 줘야하지 않을까요?

    정말 사랑해서 결혼한게 아닌 조건보고 취집한사람 처럼 행동하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당연히 그런 마음은 아니겠지요?

    남편이 왜퇴사했는지 지금 환경이 어떤지 아내는 뭘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뭐라 조언을 못드리겠네요

  • 그렇죠 그로 인해서 부부 갈등 겪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 시간 잘 서로에게 이해와 배려가 필요해요. 안그러면 싸움만 지속되고 힘들어집니다.

  • 남편분이 퇴사하셨다는데 본인은 전업주부셨나요?

    그럼 일상을 바꿔놓을만하네요.

    그럼이제 본인도 일자리를 찾아보셔야할것같아요.

    경제력이 생겨야 우울감도 떨쳐낼수있습니다.

    본인이 할수있는 일중 제일 본인에게 잘 맞는 일부터 찾아보세요.

  • 남편분의 퇴사가 대기업에서 갑자기 퇴사를 하는거라면 또 나이대가 정년인지 모르겠습닞다만 같이 있고 밥을 먹고 집에 같이 있으면 불편하긴 할지 모르겠습니다. 잘 상의하고 힘내세요.

  • 저도 퇴사를 하게되면 올수있는 부정적인 일이

    걱정되어 미루고 있습니다

    당장은 힘들지만 가족들을 위해서 퇴사후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미리 준비를 해야 될것 같습니다

  • 집안의 가장이 퇴사를하고나면 생활방식이 많이 바뀌게되겠죠! 많은 시간을 두사람이 보내야하니까요! 운동이나 산책, 식사하는 주기며 앞으로의 긴시간을 서로 슬기롭게 보낼수 있는 방법을 찾고 만드셔야합니다~~

  • 남편두 집에서 본인이 할수있는건 스스로 해야죠

    그리고 같이 할수있는것도 찾아보세요

    일상의 변화는 당연히 생길수있는데 남편분도 일하다가 집에 있으면 엄청 우울할수있어요

    서로 얘기하고 외출도 하고 그동안 못했던 둘만의 시간도 만들면 좋겠네요 서로 안맞으면 그것도 힘들겠지만 너무 남편을 챙겨야한다는 부담은 버리시면좋겠어요

  • 어느 가정이나 언젠가는 퇴사를 하거나, 하던일을 그만두는 때가 오기마련이죠! 그 때가 오면 취미생활이나 운동이며 두분이 천천히 의논해서 슬기로운 방법을 찾고 만드셔야하겠지요!정년을 하더라도 남은 최소 30년은 함께해야니까요~~

  • 남편분이 퇴사를 하고 나면 밥 챙겨줘야 하고 서로 같이 있는 공간이 어색하고 서로 눈치를 보는 경우도 있어서 솔직히 우울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도 남편이 출근하면 나름 생활 패턴이 있는데 그러한 것이 안 좋은 방향으로 가게되면 기분이 안 좋아지는 게 사람 감정입니다. 남편분도 회사를 오래 다녔으니 집에 있는 게 어색하고 우울해서 다른 일을 알아보고 다시 일을 할 수도 있으니 그 때까지는 잘 챙겨주어야지 다른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편분이 퇴사해서 나의 일상을 모두 바꿔놓고 우울 하시다고요

    그동안 밖에서 고생하며 돈을 벌어온 남편분이 더 우울하지 안을까요

  • 남편의 퇴사로 여러가지 불편하시군요. 그동안

    남편분이 벌어온 돈으로 편하게 생활했는데 지금은 불편하다는 상황이군요. 그러시면 밖에 나가서 알바라도 해서 가정경제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해보세요. 우울증도 사라지고 불편한 사항도 없어집니다. 그동안 남편분이 고생하면서 가정을 위해서 헌신했구나 하는걸 느낄수 있을겁니다. 집에만 있으면 서로 감정만 상하니 더욱 우울증이 심할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직장을 구하는게 좋다고 사료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남편이 퇴사를 하여 우울하신가요? 저는 관점을 다르게 볼게요. 퇴사한 남편은 괜찮은가요? 남편분이 어떤계기로 퇴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남편분이 더 외롭고 우울할거 같네요. 남편분의 마음을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남편의 퇴사. 남편이 그동안 고생했다는 거는 알지만 나의 일상을 모두 바꿔 놓으니 힘도 들고 우울합니다. 어떻게 잘 맞춰서 나의 일상을 찾아야할지 모르겠어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함께 헤쳐나가야 가족이지 않을까요? 그럴땐 속마음을 터놓고 가족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세요~~

  • 남편께서 어떤 사유로 퇴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어차피 남편과 평생 살아야 하는데 이제부터라도 서로 의지하며 잘 생활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 처음에는 원래 적응이 잘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남편이 퇴사를 하면 아무래도 계속 밥도 차려 줘야 하고 엄청 힘든 것도 있지만 나중에 같이 일과를 즐길 수도 있고 좋은 장점만 생각하면서 단점을 잊어버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 힘들어질 수밖에 없어요

  • 남편의 퇴사가 일상을 완전히 바꿔 놓아서 힘들고 우울한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남편이 고생한 것도 알지만, 갑작스런 변화에 적응하기란 쉽지 않으니 마음이 무거울 수밖에 없죠. 일상을 다시 찾아가는 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남편의 퇴사가 어떤 일상을 바꿔놓아서 우울한가요??

    그동안 좋았던 일상을 있게해준점에 대해 고마운마음도 있으실거고 앞으로의 문제는 같이 해결해나가야될문제라고 생각하실거같지만

    당장은 우선 그동안 고생한 남편에게 조금 더 집중해주는건 어떠할까요?

    그리고 서로 조율하면서 일상을 천천히 찾아나가는게 좋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신랑의 퇴사가 일상을 모두 바꿔놓았다는게 어떤일상을 바꿔놓았다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아이들 밥만차리던거 신랑밥까지 차리는정도가 일상이 바뀐건 아닐것인데 나쁜쪽으로 생각나기도하고 의문투성이네요.

    퇴사한 신랑은 오죽할까요. 위로는 못해줄망정 그런생각을 가지다니 잘못된 것입니다.

    부부라는것을 인지하고 신랑또한 당신의 일상중하나라는것을 명심하고 사세요.

  • 남편분이 퇴사를 하고나서 집에만 계시는걸까요?
    그렇다면 남편분의 취미생활을 같이 찾아보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좀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