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망있는호랑나비66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뷔를곰 님께서는 100만원이라는 돈이 없어졌을 때와 믿었던 친구의 거짓말에 실망한 마음 중에 어느것이 더 큰 상처가 되고 있을까요? 잠시 질문을 곱씹어 보니, 돈보다는 친구와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조금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우선은 친구분의 신뢰하지 못하는 행동으로 인해 상처가 되실것 같은데요.그 친구분은 과거에도 그랬을까요? 아니면 지금은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일까요? 어쩌면 친구분이 조급하고 무엇인가에 쫒기고 있다면 친구분을 뷔를곰님께서 조금더 편하게 해주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으로 친구분이 평소에도 그랬다며 계속 친구로 남을 수 있는 사람인지를 고민해 보시면 좋겠고요.마지막으로 100만원은 내 인생에서 없어도 되는 돈일 수도 있습니다.만약 그렇다면 저는 잊어 버리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면 씁쓸하겠지만, 스트레스는 조금 덜 할 거라 생각하거든요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헤어지자안하고 굳이 시간을갖자는의미가먼가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람의 마음은 본인만이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시간을 갖자는 말의 의미 또한 그 시간 동안 상대방이 무엇을 할 것인지에 따라 달라질거라고 생각하고요.만약 크로스 님께서 생각하시는 것처럼 보험의 역할을 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되면 크로스님은 상대방을 받아주실까요? 저는 어쩌면 상대방도 현재의 모습에서 스스로도 알지 못하는 그 이유와 원인을 찾기위해서 라고 생각합니다.시간을 갖자는 말은 돌아보자는 이야기가 먼저 선행되고그 돌아봄을 통해서 우리의 현재를 복미래를 더 함께 할 수 있는지를 보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하게 회고하면서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성격은 타고나는 건가요? 변하는 건가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성격이 선천적인지? 후천적인지? 에 대한 논의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개인적으로는 성향은 타고나지만, 성격은 후천적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마다 타고난 기질이 있습니다.쌍둥이도,같은 환경에서 자란 가족들이 모두 다른 성격을 갖게 되는 이유도 타고난 기질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살아오다 보면 환경은 모두가 다르게 받아들이게 됩니다.위에서 이야기 한 아이를 보면 외향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어른들 사이에서는 조용한 내향형의 모습을 보여 주는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외향적으로 행동하다고 혼이 났을 수도 있고,주변에서 외향적인 자신과 같이 놀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조용히 있는 것에 익숙해 졌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이때 중요한 것은 편안한 행동은 무엇인가 입니다.수다하고 활발하게 행동하는 것이 편안하다면 그것이 타고난 기질이고,조용히 과묵하게 있는 행동이 불편하다면 이는 후천적으로 환경에 영향을 받아 행동을 변화시킨 것 이라고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무료한 일상을 어떻게 하나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인생의 꿈을 정리해 보시면 어떨까요?30년 후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으면 잘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행복할 때는 언제? 어떤것을 할 때였나요?어떤 것을 할 때 잘한다고 이야기 들었나요?나는 무엇을 좋아할까요?이 4가지 질문에 답을 찾아보시면 조금은 도움이 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주변 사람들과 자꾸 트러블이 생기면 어떡하죠?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예찬님의 모습, 말과 행동을 객관적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어떤 상황에서 예찬님은 화가 나는지?가족들은 언제 관계가 나빠지는지?또 친구들이나 지인분들은 예찬님이 어떤 행동을 할 때인지에 대해서요.그 부분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알 수 있다면 대안을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한번 그 행동들을 찾아보시면 어떨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그만 만나자고 하는데 매달려야 하는지 단념해야 하는지 알려줄수 있나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혹시 상대분은 왜 그만만나자는 말씀을 하였을까요?지금은 낙시질 님의 의견보다상대분의 생각과 감정을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이미 상대분은 그만만나자는 의견을 주셨고결정은 낙시질님이 아닌, 그분께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잡아야 한다면상대방이 그만 만나자고 하는 이유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집중하고 있으면 덜 힘든 이유가 무엇일까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시간을 덩어리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기다리다보면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핸드폰을 하고기사를 보고유투브를 보고카톡을 하고이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시게 되겠죠반면 미술관에서 관람을 하신다면 관람 하나의 활동을 하시게 됩니다.이는 시간을 덩어리로 사용하느냐?시간을 쪼개서 사용하느냐?의 차이입니다.덩어리로 시간을 쓰면 하나의 활동만을 기억하기 때문에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이 연애의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200일이면 아직 처음 감정이 많이 남아있을 텐데, 벌써 권태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시는 것을 보면 조금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믿음이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쩌면 나의 말과 행동이 다르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몇 가지 상황이 겹쳐서 발생했다면 내가 의도하지 않은 말과 행동에 따른 오해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그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시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마음이 있다면 진심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오해를 풀고, 서로를 위해 나의 행동을 참아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비현실적인 일에 대한 불안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안타깝게도 돌아가신 지인분들이 사고를 당하신 것 같습니다.그런데 사고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내가 조심할 수는 있지만, 그 조심함으로 내가 어떤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가정에서 화재가 나는 것을 내가 조심하면 가능성을 낮출 수는 있지만 아래집, 옆집에서 화재가 나서 우리집으로 번지는 것을 내가 통제할 수는 없습니다. 교통사고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버스가 아니라 내가 운전을 할 때도 그렇죠내가 아무리 운전을 조심하더라도 누군가가 졸음 운전을 한다면? 누군가가 신호 위반을 한다면?사고가 날 수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이나 일에 걱정하고 근심하는 것은 그래서 낭비라고 생각이 들고,지금처럼 걱정을 하시게 되면 어쩌면 일상 생활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여성들하고의 직장생활이 원만하지 않습니다.A.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백종화 코치 심리분석 상담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여성과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특정 사람들과의 이슈라고 생각합니다.만약 지금처럼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솔직하게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제가 불편을 드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게 무엇인지를 잘 모르겠어서 솔직하게 어떤 부분이 불편한지 여쭤보고 그 부분을 개선해 보려고 노력하려고 합니다. 솔직하게 이야기 주시면 제가 그 부분들을 노력해 보겠습니다.'라고 물어보시거나, 불편해 하는 분들과 친한 분이나 상사 분을 통해서 피드백을 부탁 드려 보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