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헬스스포츠·운동Q. 나이가 먹으면 유독 복부에 지방이 많이 쌓이던데, 지방을 태우려면 매일 뛰어야 할까요?기름지거나 단음식을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영양적으로 잘 갖추어 먹어도 근육이 안 생기고 배만 나옵니다. 지방은 유산소운동을 해야 태울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럼 매일 유산소운동 그것도 달려서 빼야 하나요?
- 청소생활Q. 화장실 줄눈이 또 누래졌는데 청소 후 물기를 말려주어야 그나마 곰팡이가 덜 생기나요?매일 자주 사용하는 곳이 욕실인데 2-3일만 청소를 안해도 특히 줄눈이 누래지고 곰팡이가 낍니다.매일 매일 하다가 요즘 청소를 못했더니 신경이 쓰이네요. 청소하고 나서 물기를 말려주면 그나마 좀 오래 갈까요?
- 생활꿀팁생활Q. 남편이 유리 맥주잔에 끓인 물을 붓고 커피믹스를 타먹습니다. 깨지지 않나요?커피잔이 따로 있고 머그잔도 있는데 자꾸만 내열유리가 아닌데 자꾸 맥주잔에 믹스커피를 몇 번 타먹더라구요.그래서 식겁해서 바로 다른 컵에 옮겼는데 뜨거운 물을 부으면 깨지지 않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가장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선이 이번 21대 대선인 거 같아요. 다시는 계엄이 일어나지 않는 세상이 올까요?살아오면서 계엄령 선포를 실제로 경험한 것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가 어떤 선거보다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라는 정치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 열쇠는 국민이 쥐고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누가 되든 다시는 계엄이 일어나지 않는 나라가 될 수 있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30세에 생애 첫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그때부터 백혈구 수치가 기준치보다 낮게 나오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그 수치입니다. 문제있는 건가요?5년 전에 혈액내과에서 백혈구 수치가 낮다고 진료요청이 들어온 적이 있었습니다.약을 먹거나 무슨 질환에 걸리지는 않았는데 백혈구 수치가 낮아도 안 좋다고 하던데원래 꾸준히 50이 다되어가도 수치가 일정하게 낮은데 이유가 뭔가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손가락을 이용해서 취미활동을 하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던데 그러면 뇌가 활성화되는 건가요?장수하시는 분들을 보면 부지런히 움직이고 본인의 밥을 스스로 해드시기도 하고 텃밭을 가꾸는 일을 스스로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뭔가를 매일 꾸준히 손을 이용해서 하는 습관이 치매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손을 많이 사용하면 뇌 신경을 활성화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밥을 제때 먹고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다보니 배변 습관이 좋아졌는데, 변은 매일 보는 게 대장건강에 좋은 건가요?주변에 대장암 진단 받은 사람이 평소에 야채를 거의 안 먹고 술과 담배 및 가공식품이나 정제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식이섬유를 안 먹어서 암의 원인이 되었다고 하던데요.식습관이 중요한 거 같은데 매일 변을 보는 것이 대장 건강에 및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사전투표인원이 1천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본투표가 6월 3일인데 최종투표율 예상을 몇 % 예상하시나요?전라남도가 사전투표율 50%를 육박했다고 합니다. 아마 사상 최대로 투표율이 나올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최종 투표율이 몇 % 예상이 되는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해외 거래소 가입시 입출금 거래를 위해서 KYC 인증을 하는데 신분증 대신 여권이 그나마 보안에 안전할까요?신분증으로 뒷번호까지 다 들어가야 하고 여권은 앞 생년월일만 들어가더라구요.해외 거래소를 3개나 가입했는데 그래서 다 여권으로 인증을 했는데 이런 부분이 해킹에 쓰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권으로 인증 받는 것이 그나마 나은 선택일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식이섬유를 많이 먹으라고 하던데 가지를 많이 먹으면 도움이 많이 되나요?배우자가 대장내시경 할 때마다 용종이 발견되더라구요. 항상 가공식품에 고기 좋아하고 인스턴트 음식 많이 먹어서 그런지 식습관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대장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여러가지 있다고 하는데가지가 좋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