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미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지금은 매직은 안하고 집에서 외출 시에 머리를 펴는 기계로 폅니다. 머리를 펼 때 발암물질이 나온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자주는 안하지만 머리를 감고 나서 헤어가 갈라지고 해서 영양제와 코팅제를 바르고 나서 마르기 전에 머리를 스트레이트로 폅니다. 자주는 안하지만 결혼식 갈 때나 약속있을 때 주로 하는데 달궈진 기계로 머리를 펴면 잘 펴지고 머리도 안정되고 인상이 깔끔해보이는 장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지인분이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사실인지 모르겠네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배우자가 저녁 식사 후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나서 자기 전에 매일 술을 마십니다. 뇌건강 및 약효과가 있을까요?저도 갱년기라서 잠이 잘 안와서 알콜에 의존해서 잠을 든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지금은 약을 먹고 멜라토닌을 먹고 있어서 술은 전혀 입에 대지 않습니다. 그런데 배우자는 원래부터 술을 안마시면 잠을 못잡니다. 약은 약대로 먹고 술도 마시고 하는데 독을 같이 먹는 꼴인데 약을 차라리 안 먹는 게 나을까요? 효과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지인분은 간식으로 현미누릉지를 드시던데 현미밥 1공기로 누룽지를 만들면 칼로리가 더 올라가나요? 현미밥 1공기로 만든 누룽지 당지수가 궁금합니다.당뇨 및 다이어트 때문에 잡곡밥을 먹습니다. 가끔 누룽지를 만들어서 간식으로 먹기는 하는데 이 또한 탄수화물이라서 간식까지 쌀로 만든 누룽지를 먹으면 당조절이 쉽지 않을 거 같아서 저는 간식은 아몬드나 귤 2개 정도 먹습니다.현미가 백미보다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누룽지로 만들어먹으면 칼로리 및 당지수는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집에 과자나 사탕, 초콜릿 등 간식을 사다놓지 않습니다. 가끔 과자가 당길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짭짤한 과자가 나은가요?과일은 있는데 절대 과자나 사탕 아이스크림 빵 등 사다놓으면 다이어트에 방해되고 다 먹어버리게 되어 언젠가부터 간식거리를 사놓지 않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누가 사주는 빵도 안 받아 옵니다. 그런데 운동하고 나서 가끔씩 과자가 심하게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단과자보다 짭짤한 과자가 그나마 나을까요? 달지 않은 과자 어떤 게 나은가요?
- 헬스스포츠·운동Q. 유산소운동은 전혀 하지 않고 근력운동만 하시는 분이 있던데 그래도 건강에 도움이 되나요?지인분하고 같이 운동하는데 다리가 부어서 걸으면 통증이 온다고 합니다. 그래도 운동을 안 할 수가 없어서 근력운동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저는 유산소위주로 하고 최근에 덤벨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해야 더 좋다고 알고 있는데 근력운동만 매일 하면 운동효과가 어떤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차용증까지 쓰고 돈을 빌려간 사람이 연락이 안되고 부동산도 다 다른 이름으로 돌려놨던데 이런 경우는 방법이 없는 건가요?배우자가 5년 전에 사업할 돈을 지인이 급하다고 6개월만 쓰고 준다고 하더니 처음 3개월만 이자 몇 푼 주고 점점 연락이 뜸해지더라구요. 갈수록 전화도 잘 안 받고 받으면 바쁘다고 끊어버리기 일쑤였습니다. 화가 나서 주소를 알고 있어서 등기부등본을 열람해보니 매도를 했는지 다른 이름으로 이전이 되어 있더라구요. 이런 경우 법적으로 해도 힘들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겨울철 실내온도가 높지 않고 18도 정도인데 유독 발뒤꿈치만 각질이 심해지는 원인이 뭔가요?샤워 후 풋크림도 바르고 보습도 해주는데 겨울에만 발뒤꿈치가 갈라지고 각질이 많이 생깁니다.얼굴 피부는 건조하지 않은데 발만 건조해지는 이유가 뭔가요? 겨울철에는 어떻게 발관리를 해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아침에 일어나면 미지근한 물을 마시라고 하던데 그러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궁금해요.남편은 아침에 일어나서 입을 헹구고 소금을 약간 탄 미지근한 물을 마십니다. 저보고 매일 소금물을 마시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침부터 그렇게 마시면 부담돼서 물만 약간 마시는 편입니다. 기상 직후에 미지근한 물을 마시면 어떤 점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 때와는 다르게 결혼하고 몇 년 지나면 편해지고 연애세포가 죽는 거 같던데 익숙함일까요? 사랑이 식은 걸까요?연애할 때는 별도 달도 따줄 것처럼 헌신적이고 눈에 콩깍지가 씐 것처럼 그 사람만 보였는데 딱 결혼하고 나니 현실이 닥치더라구요. 내가 감당해야 할 것들 내 역할들이 너무 많아지고 비로소 결혼은 현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더라구요.그러면서 배우자에 대한 감정이 사그라들고 하루하루 살면서 안 좋은 감정들로 채워지더라구요. 연애와 결혼은 이상과 현실이라서 그런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착하고 친절한 사람은 왜 사람들이 우습게 보고 더 이용하려고 하는 심리를 보일까요?지인 분중에 오지랖도 넓고 친절하고 누구에게나 예스맨이 있습니다. 인성 좋다고 소문이 자자할 정도로 남을 위해서 배려하고 헌신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점을 좋게 보고 잘해주는 분도 있고 그걸 호구라고 생각하고 이용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대부분은 편한 것을 넘어서 필요할 때 이용하려는 경향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단호하고 거절 잘하고 냉철한 사람이 더 대접을 잘 받고 무시하지 못하던데 친절하고 착한 사람이 이용하려는 심리는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