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아이폰 15프로 사용중인데 요즘 아이폰 신형폰은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트럼프 관세 때문에 가격이 궁금합니다.작년 3월에 구입하고 나서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1년만 지나도 바로 새로운 폰이 나와서 기존에 갖고 있던 폰은 구닥다리가 된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매년 바꿀 수도 없구요. 트럼프가 관세가 적용되면 아이폰 신형을 얼마에 구입이 가능해질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향이 맞지 않고 말이 많아서 거리를 두는 분이 있는데, 저한테 잘해주면 고마워서라도 만나는 게 좋은 건가요?다른 분들하고는 다 한 번씩 싸우고 마음에 안 맞으면 칼처럼 정리하는 스타일이더라구요. 저는 저와 맞지 않거나 성향이 다르면 잘 말을 안하고 조용하 듣기만 하는 스타일입니다. 대꾸 안하고 잘 들어줘서 그런지 저한테는 잘해줍니다.그래서 그런지 만나면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챙겨주는데, 저는 그게 부담이 되더라구요. 제가 상대방을 마음에 안 들어해도 저한테 잘해주면 만나야 할까요?
- 의료 보험보험Q. 지인이 이번주에 암수술을 한다던데, 암수술 한 사람은 실비나 암보험 무슨 보험이든 다 거절되는 건가요?며칠 전에 지인분을 만났는데 항암치료해서 암크기가 많이 줄었고 방사선은 생략하고 항암주사만 맞았다고 합니다.그러나 모든 수술은 위험부담이 따르는 거 같아서 몸 관리 잘하고 잘 드시고 편안하게 생각하라고 나름 위로를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야기하다보니 그 분은 실비가 없더라구요. 나이가 있어서 앞으로 암이 재발할 수도 있고 다른 질환으로 진료받을 일도 있는데 실비가 가입이 안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암수술한 사람은 5년 이후 완치한 경우라도 가입이 어려운 건가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위건강 챙긴다고 양배추를 건조해서 분마로 해서 요구르트에 타서 드시던데, 양배추는 어떻게 먹는 게 영양소를 가장 잘 흡수하는 방법일까요?저희 냉장고에 양배추즙과 양배추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저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변비완화에 도움을 받아서 매일 꾸준하게 섭취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양배추즙을 마십니다. 저는 양배추를 쪄서 주로 먹습니다. 포만감도 있고 장에 좋은 거 같아서 이런식으로 섭취를 하고 있는데요. 양배추가 건강식재료인데 어떻게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
- 예금·적금경제Q. 고객이 은행에 예금을 하면 은행에 돈을 빌려준 거나 다름없는데 대출이자보다 예금금리를 터무니 없이 적게 주는 이유가 뭔가요?고객이 맡긴 적금이나 예금으로 다른 고객에게 대출을 해주고 폭리를 취하는 것 같은데 우리가 맡긴 돈에 대한 이자는 왜 그렇게 적게 이자가 붙는 건가요? 대출금리와 예금금리는 왜 그렇게 차이가 나는 건가요? 80-90년대에는 적금금리가 10% 이상이어서 저금만 많이 해도 돈을 많이 벌었는데 적금 금리가 떨어진 이유가 뭘까요?
- 화학학문Q. 날씨가 더워서 수돗물을 끓여서 마십니다. 사 먹는 생수에는 미세플라스틱이 있다고 하던데 수돗물이 더 나은가요?물을 끓여마시기 귀찮아서 생수를 마시다가 미세플라스틱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는 수돗물을 받아서 보리차를 넣고 끓여서 마십니다. 그랬더니 맛도 좋고 구수하고 좋더라구요. 그런데 생수에는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다고 하던데수돗물과 비교해서 생수가 더 안 좋은 걸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어려서 밥먹다가 엄마한테 혼나면 입맛이 바로 달아나던데 위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스트레스 받으면 더 잘 걸리나요?살아오면서 걱정을 심하게 하거나 뭔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맛도 없고 식욕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위는 신경이 있어서 그런지 바로바로 스트레스에 민감한 거 같던데 위장질환이 있는 사람은 식습관도 관련이 있겠지만스트레스 받아서 더 위장병이 생기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최근에 숯불갈비 집에서 갈비를 먹었습니다. 불향이 입혀져서 맛있던데 직화가 건강에 안 좋다는 이야기는 왜 나온 건가요?같은 갈비라도 집에서 후라이팬에 구어서 먹는 것과 갈비집에서 숯불에 구어먹는 것은 차이가 많은 거 같습니다.오래만에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은 거 같아요. 숯불갈비가 향도 좋고 풍미가 더 좋던데 직화로 구운 고기가몸에 안 좋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유가 뭘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매일 걷기운동 1시간 하고 글쓰기하는 습관이 뇌에는 어떤 자극을 주는지 궁금합니다.치매환자를 방송에서 봤는데 가장 슬픈 병이 치매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버지께서 치매로 고생하시다가 돌아가셔서남의 일 같지가 않더라구요. 저도 곧 갱년기가 다가오는데 여자는 갱년기에 몸이무너지기 쉬운 시점이라고 해서 더 신경이 쓰입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 걷기운동 및 글쓰기를 매일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들이 뇌에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 치매예방에는 도움이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말린 고사리를 파는 고사리처럼 부드럽고 통통하게 삶으려면 어떻게 삶아야 할까요?며칠 전에 고사리를 삶아서 생선조림을 했는데 고사리가 너무 뻣뻣하고 질겨서 맛이 없더라구요.고사리를 30분 정도 삶고 물에 하루 정도 담갔는데 왜 불지 않고 질긴 걸까요?삶아서 파는 고사리는 통통하고 부드럽던데 그렇게 살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