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연애·결혼고민상담카톡이나 문자 등을 뒤져보면 어떻게 해야하나요?A. 안녕하세요.카톡이나 문자를 보는 행동은 아무리 연인이라고 해도 상대방이 느끼기에 불쾌한 행동일 수 있습니다. 부부간에도 서로 핸드폰을 공유하지 않습니다. 여자친구분이 뭔가 질문자님을 못 믿고 의심해서 그러한 행동을 하는 거 같습니다. 불만이 있는 부분은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셔서 곤란한 상황을 겪지 마시기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생선구이 맛나게 구울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A. 안녕하세요.생선 중 가자미나 박대 같이 비린내가 덜 나는 생선을 비교적 수월한데 고등어 같이 비린내가 심한 생선은 저처리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고등어는 지느러미와 핏물을 깨끗히 제거하고 키친타올로 수분을 제거해주고 소금과 후추를 뿌리고 레몬즙을 약간 발라주면 구웠을 때 비린내가 안납니다. 종이 호일에 싸서 팬에 구으면 냄새도 안나고 기름도 튀지 않고 맛 좋은 생선구이를 먹을 수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김치부침개 보다 더 맛나게 먹으려면??A. 안녕하세요.김치부침개를 보다 맛있게 하는 방법은 반죽의 농도와 잘 숙성된 김치가 가장 김치부침개의 맛을 좌우할 것 같습니다.밀가루보다 부침가루를 사용하고 계란을 하나 깨서 물과 함께 섞어주고 참치액 약간 들어가면 감칠맛을 더 올려줍니다.반죽이 너무 되지 않고 너무 묽지 않게 해야 전을 부쳐도 바삭하고 맛있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장염이 잦은 사람이라 기름기 있는 음식은 피하고 싶은데 보쌈은 괜찮을까요??A. 안녕하세요.장염이 있다면 장에 염증이 생기는 건데, 맵거나 날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적색육도 삶은 것이 그나마 나은데, 지방이 없는 살코기 위주로 드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보쌈보다는 삶은 닭고기가 소화도 잘 될 거 같기는 합니다. 가급적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이 좋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떡국에 넣어서 먹으면 잘어울리는 고명은?A. 안녕하세요.저희 집은 이번 명절에 생홍합으로 육수를 내서 시원하고 담백하게 떡국을 끓였습니다. 술이 잦은 남편 때문에 떡국을 시원하게 끓였는데, 고명으로는 홍합살과 계란지단, 김가루 세 가지 올렸습니다. 의외로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더라구요.고명도 좋아하는 식재료로 올리면 색다릅니다. 표고버섯을 고기 대신 채썰어서 볶아서 올려도 되고, 애호박을 파란 부분만 볶아서 채썰어서 볶아서 올리기도 하구요. 당근 채를 곱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볶아서 올리면 색도 이쁘고 보기도 좋아요.
- 생활꿀팁생활계란을 삶을때 잘 삶는 팁이 있을까요?A. 안녕하세요.제가 다이어트 하면서 공복에 허전해서 매일 삶은 계란을 2개씩 먹고 있습니다. 계란은 끓기 시작해서 딱 10분 정도 삶고 불을 끄고 한 김 나가면 찬물에 헹구면 됩니다. 소금이 식초를 조금 넣고 삶으면 껍질도 잘 벗겨지더라구요.삶은 계란은 혈당도 안정적으로 유지되게 해주고 속도 든든하고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은 음식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양말은 온라인으로 대량구매가 좋나요?A. 안녕하세요.양말은 대량으로 10개씩 주문하는 것이 경제적이고 또 자주 갈아 신어야 해서 저도 10개씩 묶음으로 구매하는 편입니다.날씨도 춥고 왔다갔다 교통비도 들고 피곤하고 그래서 왠만한 거는 다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편입니다. 양말의 경우 신으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두운 계열로 한 가지만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되도록이며 베이지나 하얀색은 피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생머리 여성은 단발에 비해 겨울철에 추위를 덜 타는가요?A. 안녕하세요.머리카락 성분 자체가 단백질이고 열이 많이 발산됩니다. 여름에 머리를 풀고 다니면 엄청 덥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겨울철 머리를 풀고 다니면 어느 정도 보온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개나 고양이가 털이 없다면 엄청 추위를 느낄 텐데 털이 옷의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머리털도 보온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50이 넘어서 친구가 하나도 없다면 외로울까요?A. 안녕하세요.애초부터 친구가 없었다면 익숙해져서 덜 할 텐데 나이 먹어서 점점 친구가 없어지고 멀어지면 사람이라서 외롭지 않다면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어차피 혼자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를 많이 이루고 살면 외롭지 않고 기댈 수 있고 의지할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지만 결국에는 혼자입니다. 보통 나이가 50이 넘어가면 서서히 이별을 하는 시기가 오고 혼자 사는 삶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삶에 집중하고 건강도 챙기고 그 삶에 가치를 부여해서 열심히 살면 더 마음이 단단해지고 더 성숙한 인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이런상황에서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A. 안녕하세요.아침에 안 보내고 저녁에 보내면 약간 늦은감은 있지만 그래도 생일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축하문자 받고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의 성향마다 받아들이기 나름이겠지만 잊지 않고 세심하게 챙겨줘서 고맙다고 할 거 같아요. 미안해 할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상대방을 챙기는 마음씨가 전해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