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예금·적금경제Q. 국세청에서 환급받을 일이 있어서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로 신청했는데 안되고 일반은행으로 신청하라는데 인터넷은행은 왜 안되는 건가요?국세청에서 환급받을 일이 있었는데 일반은행 계좌로 해야 한데서 인터넷은행 토스나 케이뱅크는 안된다고 해서약간 당황한 적이 있는데 인터넷은행이지만 제1금융권 아닌가요? 점포가 있는 일반 은행과 인터넷은행이 다른 점이 뭔가요?
- 양육·훈육육아Q. 어려서 심어진 생각이 평생간다고 하던데 아이들은 언제 가치관이 형성되는지 궁금합니다.시간을 되돌려보면 어머니와 아버지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 제 성격도 닮았구나 하는 생각을 성인이 되어서 알게 되겠더라구요. 태어나서 아기에서 유아기 그리고 학교를 다니고 지식을 얻고 배우는 것보다 부모님께 받은 가치관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반대로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태어나서 아이들은 언제부터 가치관이 형성이 자리잡는지 궁금합니다.
- 런닝스포츠·운동Q. 걷기운동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숨차게 하지 않으면 효과도 없고 노동일까요?올해 들어서 가장 추운 오늘도 오후 늦게 걷기운동을 했습니다. 갑자기 식욕이 감당이 안돼서 이것저것 막 먹었습니다.죄책감에 나가서 걸었습니다. 어떤 때는 숨이 차게 걸을 때도 있고 어떤 때는 걸음수만 채우고 올 때도 있습니다.숨이 찰정도로 걸으려면 엄청 빨리 걸어야 하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냥 보통 걸음으로 걷는 건 운동효과가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술만 마시면 전화해서 신세한탄하고 시비거는 사람은 평소에 그런 생각을 많이 해서 술마시는 나오는 걸까요?평소에는 말도 없고 화도 안 내고 호인 소리 듣는 사람이 술이 어느 정도 들어가면 자기가 아는 지식을 상대방에게 주입시키려고 하고 상대방의 말을 다 부정하고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고 결국에는 다투고 자리가 마무리가 되는 것을 봤습니다.이런 사람은 술주정인지 원래 평소에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사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전에 초콜릿을 참 좋아했는데 칼로리가 높아서 다크초콜릿을 가끔 먹습니다. 쓴맛이 나는데 이 성분이 몸에 좋은건가요?40 되기 전에는 초콜릿을 자주 먹었습니다. 50에 가까워지면서 살이 급격히 찌는 바람에 식단을 안 바꿀 수가 없더라구요. 운동하고 나서 단 음식이 당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다크 초콜릿을 조금 먹습니다. 다크초콜릿은 쓴맛이 나는데 다크초콜릿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 전기·전자학문Q. 2층에 사는 집에 계랑기가 2대인데 한집으로 몰아서 전기요금이 나왔어요. 내선이 문제인가요?2층에 저희집만 살고 있었는데 다른 분이 2개월 전에 이사를 왔습니다. 이번 전기요금을 보니 평균 4-5만원 나오다가 전기요금이 16만원이나 나왔습니다. 각각 계량기는 설치되어 있는데 새로 이사온 집은 사용량이 0이라고 고객센터 상담원이 그러더라구요. 한집으로 몰린 것도 억울하고 누진세가 적용되어서 폭탄을 맞았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업비트에서 해외거래소에 코인 전송 시 코인별 수수료가 다르게 책정되던데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항상 해외거래소 전송 시 다른 코인은 전송비가 비싸서 트론과 리플로만 보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각 코인별로 전송 수수료가 달리 책정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80대 어머니께서 아침 빈속에 감자를 갈아서 즙을 드셨습니다. 위장에 감자즙이 좋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연세가 있고 여러가지 약을 드셔서 평소에 속쓰림이 심하셨고 민간요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침 공복에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즙만 드시더라구요. 그러고 나면 속이 좀 편하다고 하셨습니다. 감자즙이 위가 안 좋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도움이 된다면 어떤 성분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오래된 땅콩이 폐암을 일으킨다고 하던데, 이 정도로 산패된 견과가 위험한 건가요?가끔 모임 때 호프집에 가서 마른 안주에 땅콩을 자주 먹기도 했는데요. 듣기로는 땅콩 오래된 것을 먹으면암을 일으킨다고 해서 그 뒤로는 땅콩을 안 먹고 먹게 되면 껍질을 안 깐 생땅콩을 먹게 되더라구요.곰팡이 균 때문에 암을 일으키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식당에서 3일 전 워머를 놓고 와서 오늘 찾으러 갔더니 나온 게 없다고 하던데, 식당에서 놓고간 물건을 보관하는 의무는 식당측에 없는 건가요?물론 신경 못쓰고 놓고 온 사람이 잘못이지만 남편이 술을 많이 마시지는 않았지만 먹을 목이 답답해서 잠깐 벗고 먹고 나올 때 그냥 나왔나봐요. 오늘 근처 간 김에 혹시 상치울 때 나온 게 없냐라고 물었더니 처음에는 진즉에 전화하지 그랬냐고 하고 나중에는 나온 게 없다라고 번복하듯 말하시던데 분명 거기밖에 들른 데가 없다고 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음식 먹고 누구든 물건을 놓고 갈 수 있고 다른 식당은 잘 보관해주던데 여기는 그런 서비스는 별로인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분실물을 관리해줄 의무는 없다고 쳐도 너무 무책임하게 말하니 오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