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Q. 가계부를 작성해보니 보험료와 식비 지출이 많던데 고정비를 줄여야 돈을 모을 수 있을 거 같은데 보험은 낭비일까요?건강을 생각해서 식비는 줄이면 안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출항목을 보니 다른 지출은 크게 없는데보험료지출이 많은 거 같습니다. 쓸데 없는 보험은 해지하고 차라리 그 돈으로 저축을 하는 게 나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양약을 3개월 이상 복용하다보니 변비가 생겨서 식이섬유 섭취를 늘렸습니다. 변보기가 수월해졌는데 식이섬유는 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건가요?신경안정제와 수면제 등을 먹었더니 장운동이 느려져서 변 보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3-4일에 한번씩 먹고 그때는 입맛도 없어서 먹는 양도 적어져서 더 변보기가 힘들더라구요.그래서 수분섭취도 늘리고 식이섬유가 들어있는 해조류와 채소를 많이 먹은 것 같습니다.장에서 식이섬유가 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장환경이 좋아지는 건가요?
- 의료 보험보험Q. 1세대 실비보험을 가입중이었다가 보험료를 연체하여 해지가 된 경우 재심사 후 5세대실비로 가입해야 하나요?가족 중 한 분이 실직인 관계로 보험금을 다 연체해서 해지가 됐다고 합니다. 나이가 60대인데 고혈압 당뇨는 없는데B형 간염이 있습니다. 재심사 대상일 거 같은데 가입이 가능한지 아니면 5세대 실비도 가입이 불가한지 궁금합니다.
- 대출경제Q. 프리랜서인데 연체기록이 없고 소득은 별로라도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하던데 연체이력이 없어서일까요?기존 거래하던 신용카드가 있고 실적은 꾸준히 70만원 이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 10원이라도 연체한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카드 발급이벤트를 하길래 카드가 1개 정도 더 있으면 해서 발급신청을 했는데 소득이 많지도 않고 재산도 없는데 보험금 낸 내역서를 발급해 보내주면 발급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연체이력이 없어서 발급이 가능한 건가요?
- 영양제약·영양제Q. 열흘 전에 근처에 다이소에 갔는데 영양제를 판매하더라구요. 가격이 저렴하던데, 효능 차이는 없는지 궁금해요.기존에 구매한 영양제가 있어서 다른 거 살겸 갔는데, 영양제가 즐비하게 매대에 놓여져 있더라구요.유산균부터 비타민제 등등 구경만 하고 왔는데 다이소에서 파는 것도 신기하고 구매해가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그런데 검증된 건지 효능은 어떤지 궁금해지더라구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밥을 해서 냉장고에 넣었다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된다고 하던데 구체적으로 저항성성분이 뭔가요? 당뇨에 도움이 되나요?밥을 지어서 식혔다가 냉장고에 넣고 렌지에 데워서 먹습니다. 백미보다는 잡곡밥을 먹는데 저항성전분이 당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당흡수가 천천히 되는 것을 말하는 건가요? 저항성전분의 정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여성은 갱년기에 뼈도 약해지고 관절염이 생긴다고 하던데, 무릎이 시큰하고 아픈데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살이 더이상 안찌게 하기 위해서 매일 빠르게 걷기운동을 합니다. 숨차게 걸어야 운동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운동은 하기는 하는데 밤에 무릎이 아프더라구요. 2년 전에 부딪힌 후로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간헐적으로 통증이 있습니다. 검사는 언제부터 하며 평소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치매 가족력이 있는데 아버지보다 어머니쪽에 더 유전률이 높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지요?어머니는 당뇨합병증으로 고생을 하셨고 아버지는 고혈압 및 고지혈증도 있었고 60대 후반부터 치매를 앓으셨습니다.듣기로는 모계쪽 유전율이 더 높다고 하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 해고·징계고용·노동Q. 모바일커머스 업계 1위인 쿠팡이 영업정지 위기에 처했는데, 영업정지 처분이 나면 직원들 임금은 누가 보상해주나요?대규모 해킹으로 인해서 쿠팡이 영업정지 위기에 직면했는데, 이렇다할 사과나 보상이 이루어지지도 않고보안에 대한 대책도 미미한 것 같습니다. 만약 영업정지를 당하면 일을 쉰만큼 임금을 못받을 텐데 실업급여 대상에 포함이 되는 건가요?
- 재산범죄법률Q. 점유이탈물횡령죄의 처벌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지인분이 지하철역 화장실 안에 변기 위에서 지갑을 주워서 가까운 경찰서에 갖다 주는 길에 지갑주인이 다시 찾으로 오다가 만났는데 남의 지갑을 가져갔다고 오히려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다네요.경찰서로 갔다준다고 이야기를 해도 믿지 않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남의 지갑에 손댔다고 절도죄로 신고한다고 해서다행히 대화를 해서 지갑주고 잘 마무리가 됐다고 합니다. 남이 흘린 돈이나 지갑은 그냥 놔두는 게 상책인가요?주우면 점유이탈물횡령죄가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