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은 갱년기에 뼈도 약해지고 관절염이 생긴다고 하던데, 무릎이 시큰하고 아픈데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살이 더이상 안찌게 하기 위해서 매일 빠르게 걷기운동을 합니다. 숨차게 걸어야 운동효과가 있는 것 같아서
운동은 하기는 하는데 밤에 무릎이 아프더라구요. 2년 전에 부딪힌 후로 무슨 문제가 생겼는지 간헐적으로 통증이 있습니다. 검사는 언제부터 하며 평소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밤에 통증이 반복된다면 "이미 무릎에 누적 손상 신호"가 있는 상태라, 지금 시점에서 정형외과 진료와 X-ray + 필요 시 MRI 검사를 고려하는 게 좋습니다.
체중 관리 목적이라도 "숨 찰 정도의 빠른 걷기"는 무릎 부담이 커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빠른 걷기 대신 "실내 자전거.수영.상체 운동" 처럼 무릎 충격이 적은 운동으로 대체하세요.
평소엔 체중관리 + 허벅지 근력 강화(통증 없는 범위) + 통증 시 즉시 휴식이 가장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통증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평소 규칙적인 운동을 하시는 것은 좋으며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적정한 강도로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운동 전후에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중간중간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릎에 부하를 줄여 주기 위해서는 걷기 운동 등 유산소 운동도 중요하지만 허벅지, 종아리, 발목 근육 등 하지 근육과 코어 근육을 강화시켜 주시는 것도 무릎의 부하를 줄여 주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무릎 통증이 지속되거나 심해지신다면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간헐작으로 통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시는 상황이라면, 병원진료를 받아보심이 좋겠습니다.
검사방식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영상검사나 이학적검사등을 통해 원인에대해 진단을 할 수 있고, 스스로 관리는 큐세팅운동이나 벽에 등을대고 스쿼트와 같이 간단한 근력운동을 고려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2년전 부딪힌 무릎이 아직도 불규칙적으로 통증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해보시길 바라며 상태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갱년기 이후부터는 호르몬의 문제로 뼈가 약해지는것은 맞지만 충분한 관리만 해주신다면 건강한 삶을 가질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체중 관리, 적절한 근력 운동, 균형잡힌 식단,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상태에 따른 치료, 충분한 휴식 등 관리를 해주시길 바라며 좀 더 자세한 방법은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태에 맞는 관리법을 지도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