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소금을 탄물로 물병을 닦으면 때가 씻기던데 소금으로 이를 닦으면 치아도 잘 닦이나요?옛날에 할머니께서 소금으로 가글을 하시고 천일염으로 이를 닦으시던데 소금 자체가 살균도 되고 세척하는 기능이 있던데 이에도 이와 같은 효과가 있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요즘 자꾸 귀에서 삐소리가 나고 오래 지속되는 느낌입니다. 삐 소리는 왜 나는 것이며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잠이 부족하면 귀에서 소리가 났었는데 아주 약간씩 소리가 나다가 요즘에는 소리가 나고 나서 귀가 멍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되면 귀청력이 떨어질까요? 이런 소리는 왜 나는 걸까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자는 동안 소변을 한 번도 안 보고 소변을 한꺼번에 모아서 보는 사람은 방광이 건강하다고 볼 수 있나요?저는 갱년기라 그런지 소변을 자주 봅니다. 야뇨도 있구요. 자다가 새벽에 깨면 소변 때문에 깹니다. 그래서 수면의 질도 떨어지는데요. 배우자는 소변을 안 보고 자도 아침에 소변량도 많고 평소에도 자주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전립선이 좋은 건지 아니면 방광이 좋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자주 보는 사람보다 방광이 건강하다고 볼 수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감기는 왜 겨울만 되면 걸리는 걸까요? 감기바이러스는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들어오는지 궁금합니다.피로감이 오래 가거나 영양상태가 안 좋거나 체온 변화가 클 때 감기가 온 것 같습니다.그것도 환절기에 주로 감기에 잘 걸리는 것 같은데 반대로 감기가 안 오는 사람도 있는데감기바이러스는 왜 없어지지 않고 존재하는 걸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범좌자 중 얼굴을 공개하는 사람이 있고 인권이 있다며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를 하던데 범죄자를 법으로 보호해주는 이유가 뭔가요?흉악범죄자나 연쇄살인자들 그리고 성범죄자 몇 명은 얼굴을 공개해서 국민이 다 알고 있는데요. 범죄자도 인권이 있다는 말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국민도 알권리가 있는데 누구는 공개하고 누구는 비공개하는 이유가 뭔가요?
- 부동산경제Q. 상속받은 150평 정도 시골집이 있는데 옆집에 일부 점유된 부분은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나요?시골 부동산이나 그곳에 사시는 사람들이 목이 좋고 땅값이 싸다보니 자꾸 연락이 옵니다.그래서 처분을 고민중인데 땅이 일부 옆집으로 10평 정도 점유하고 있습니다. 매도가 확정되면 측량을 다시 해야 하나요?일부 점유한 부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가족·이혼법률Q. 배우자의 외도로 인해 혼인생활을 더이상 할 수 없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위자료는 배우자 외에 상간녀에게도 청구가 가능한가요?간통죄가 있을 때는 이혼하기가 수월하고 불륜하는 사람들이 줄어든다는 통계가 있던데간통죄가 없어지니 요즘에는 애인은 다 필수로 만나고 다니더라구요. 너무 떳떳하게 다니는 걸 보면 분통이 터지던데외도한 배우자 외에 간통한 상간녀에게도 위자료 청구가 가능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고무장갑이 매번 얼마 쓰지도 못하고 오른 쪽이 새버려서 새로 사곤 하는데,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물만 닿으면 손에 습진이 생겨서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합니다. 그러다보면 오른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그러다보니 항상 오른손 고무장갑이 항상 새서 새로 구입을 하게 됩니다. 지인분은 대일밴드를 붙여서 쓰라고 하던데 사용 후 관리를 어떻게 해줘야 그나마 오래 쓸 수 있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대체로 눈에 좋은 음식이 노란색을 뛰는 고구마나 당근이 좋다고 하던데 노란색이 왜 눈건강에 도움이 되는 걸까요?아침에는 당근을 살짝 삶아서 갈아서 먹고 운동 후 허기질 때 고구마를 삶아서 먹습니다.일부러 먹는다라기보다 칼로리 높은 음식을 자제하기 위해서 먹게 되었는데요. 나이가 들면서 가장 몸으로 느끼는 것이 눈이 침침해진 것을 가장 빨리 느끼는 것 같습니다. 고구마나 당근, 오렌지, 단호박 이런 음식이 노란 색을 띄는데항산화성분도 들어 있다고 하고 눈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어떤 성분이 이러한 작용을 하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해외의 사례인데 복권 1등에 당첨된 사람이 폐인이 된 사례가 있던데, 돈이 너무 많은 것과 너무 없는 것중 어느 것이 더 불행할까요?돈이 너무 많으면 일을 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면서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있고 그 돈으로 머리를 써서 자산을 늘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공돈이 갑자기 생겨서 졸부가 된 사람은 돈이 원래 없던 사람보다 불행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구요. 돈이 없는 사람은 먹고 살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많아도 문제 없어도 문제일 거 같은데 그래도 돈은 많고 보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