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파로나 현미는 섬유질이 질겨서 그냥 밥을 지으면 고무씹는것 같던데 전기밥솥에 밥을 하려면 몇 시간을 담가야 할까요?현미밥을 먹어서 당이 덜 오르고 살도 빠지는 느낌인 거 같아서 좋기는 한데 먹을 때 괴롭습니다.일단 너무 딱딱해서 불편한데 5시간 담가서 밥을지어도 영 질감이 안 좋아요. 더구나 전기밥솥으로 지으니 더 맛이 없는 거 같아요. 하루 이상은 담가야 할까요? 백미만 지으면 먹을만한데 잡곡은 씹기가 불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작년에 유난히 힘든 한해를 보낸 남편 생일이 다가오네요. 50대 남편에게 어떤 선물이 좋을지요?성격상 선물은 아무거나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기는 합니다. 작년에는 선물을 못했고 생일상만 차려줘서 마음에 걸리네요. 힘든 작년을 어렵게 보내서 이번 생일에는 좋아하는 음식도 해주고 선물도 해주고 싶은데 어떤 선물이 좋을지 막상 하려니 생각이 안나네요. 실용적이면서 기억에 남는 선물혹시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저축성 보험이 보험료가 꽤 비싸던데 경제력이 좋은 사람은 재테크 목적으로 저축성 보험을 가입하면 보장및 저축의 효과가 있을 텐데 좋은 선택이 되나요?30대초반부터 아는 후배가 저축성 보험을 계속 불입하고 있더라구요. 꾸준한 경제활동을 하니 가능한 거 같습니다.중간에 해지하면 손해가 클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장과 종자돈 모으기에 도움이 된다고 하고 해지는 안할 생각이라고 하네요. 저축성 보험이 환금이 되는 반면 보장면에서는 약할까요?
- 대출경제Q. 신탁회사에서 공매진행중인 것을 매수시 명의를 이전하고 대출을 해주나요? 아니면 이자만 내는 구조인가요?신탁은 대출과 동시에 명의가 신탁회사로 넘어가고 나서 대출이 실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자를 2억이상 미루고 되어 공매로 내놓은 집을 다시 집주인이 매수하려고 할 때 명의를 이전시켜주고 대출이 되는지 아니면 명의는 그냥 현재 신탁사로 되어있는채로 계약을 해서 이자만 내는 형태인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주식·가상화폐경제Q. 가상화폐 수익이 나면 세금을 걷는다고 하던데 그렇게 되면 안 그래도 위험한 투자가 코인인데 거래량이 현재와 같이 지속될 수 있을까요?법정자산도 아니고 투기용 코인에 대한 세금을 왜 걷는지 모르겠는데, 과세하는 목적이 투기를 막겠다는 건지아니면 서서히 쓸만한 코인을 걸러내고 법정화폐로 가는 길의 과정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나중에 가서는 쓸모 있는 코인들이 나올까요?
- 경제정책경제Q.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정책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있는 사람은 집을 팔아서 주식을 사냐고 반문을 하던데, 이런 의문에 어떻게 답을 해야 할까요?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1가구 다주택자에게 보유세 패널티를 펴는 정책을 시행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 강남 등 여러 지역에서 집을 내놓은 사례들이 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코스피가 5000을 뚫고 주식이 오르고 하니 집팔아서 주식에 투자하게 해서 망하게 한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지금 정책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걸까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배우자가 장염 5일째인데 처음에는 설사가 하루에 5회나 갔는데 지금은 그나마 나아졌다고 하는데 식이는 어떻게 해야 장에 부담이 덜할까요?나름대로 소화 잘되고 흡수잘되는 음식을 해서 주기는 합니다. 계란찜이라든가 아니면 밥을 질게 해서 주거나 섬유소 자체를 배제해서 주는데, 아무래도 영양사님의 전문적인 조언이 필요할 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주변에 75세이신 어르신이 파킨슨병이신데 몸을 자주 떠는 증상을 보입니다. 이 병의 원인이 뭔가요?배우자와 몇 년 저까지만 해도 놀러도 다니고 했는데 그때는 심하게 떨지는 않았고 거동도 비교적 자연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벌써 5년이 되었네요. 최근에 만났는데 식사할 때 심하게 떨더라구요. 약을 드시면 증상완화는 되는데 그때 뿐이라고 합니다. 파킨슨병은 노인성 질환인가요? 아니면 뇌에 문제가 생기면 젊은 나이에도 발병할 수 있는 병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배우자가 간도 괜찮고 당뇨도 없는데 많이 먹는 거에 비해 살이 안찌던데 소장에서 흡수를 못하는 걸까요?쉴새 없이 먹고 먹는 양이 많고 돌아서면 배고프다고 합니다. 먹고 바로 자도 배가 안 나오고 체중이 늘어봐야 1-2키로 늘었다가 다시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병이 있나 걱정이 되더라구요.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도 안 좋지만 많이 먹어도 살 안 찌는 사람은 암이 아니라면 어디에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나이먹을수록 근육을 지켜야 건강하다고 하던데살이 안찌니 그것도 큰 걱정이네요.
- 내과의료상담Q. 소변색깔을 보고 수분 섭취를 조절하라고 하던데 소변색깔이 너무 노랗다면 수분이 부족한 상태인가요?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는 편이고 운동하고 나서 물을 마시고 습관적으로 잘 마시지 않는 거 같습니다.소변 색깔이 어떤 때는 너무 노랗고 어떤 때는 약간 맑고 그런데 항상 맑은 노랑색을 유지해야 신장에 무리가 덜 가는 걸까요? 수분섭취를 늘리는 것이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