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설날에 꼭 먹어야 할 떡국 인가요? 떡국 꼭 먹어야 하나요?A. 안녕하세요.사실 떡국은 우리나라 설 명절에 내려오는 전통음식이지 평상시에는 해 먹기가 드문 거 같아요.그래서 저도 사실은 떡국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설날에만 일부러 먹는 편입니다. 여럿이 둘러 앉아서 먹으니 떡국이 맛있기도 하고 오랜만에 정도 느끼고 이래서 명절은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그나마 좋은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명절 전을 부칠 때 어떤 전을 부치는게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명절음식으로 전이 빠질 수가 없는데요. 저희 집은 기본적으로 동태전, 꼬지전, 동그랑땡 이 세 가지는 기본으로 하는 거 같아요. 경우에 따라서 육전을 하기도 합니다. 집집마다 다 다른데 봄동전과 고추전, 깻잎전을 하는 집도 많더라구요.여러가지 전을 해봐서 가장 호응이 좋은 전을 주로 하는 편입니다.
- 생활꿀팁생활집안의 환기가 잘되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A. 안녕하세요.저희 집도 어제 음식을 하고 나서 기름냄새가 온 집안에 베서 냄새 빼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음식할 때 환풍기를 틀고 창문을 열어놓고 해도 워낙 장시간 앉아서 음식을 하다보니 냄새가 베서 공기도 안 좋고 청정기도 빨간불이 들어오더라구요. 다소 춥더라도 베란다 창문을 열고 주방 창문을 20분 이상 열어서 환기를 시켰습니다. 음식을 하지 않더라도 아침에 일어나면 환기를 5분 이상 해야 하고 저녁에도 정체된 공기를 순환시켜주어야 실내 공기가 그나마 쾌적하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고사리는 어떤 독소가 있고 이런 독소를 제거하기위해 어떻게 먹는건가요?A. 안녕하세요.고사리는 섬유질이 많고 비타민 , 비타민 B2, 칼슘을 함유하고 있고 육개장이나 비빔밤에 빠지지 않는 단골 식재료입니다. 그러나 생고사리에는 피토사이드라는 독이 있습니다. 익히지 않은 생고사리를 섭취하게 되면,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는 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 고사리의 독을 중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삶아서 물에 담갔다가 조리를 해야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부모님과 용돈 관련하여......A. 안녕하세요.월 급여가 680이어도 나가는 지출이 만만치 않을 거예요. 현재 용돈이 너무 적다고 생각이 되면 부모님게 말씀을 드려보세요. 친구는 이만큼 주는데 나는 월 3만원이면 너무 적다고 이야기하면 어느 정도 인상이 될 거 같습니다. 대화로 평화적으로 해결을 하십시오 ^^
- 생활꿀팁생활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간단한 실내 놀이를 준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아이들에게 집중력을 키워주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로 퍼즐 맞추기 놀이와 스피드퀴즈도 좋은 놀이가 되면서공부도 될 거 같아요. 아이들이 초등학생만 되어도 가능한 놀이이고 가족 모두가 해도 즐거운 놀이가 되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명절에는 윷놀이도 참 재미있고 건전하고 전통놀이도 배우고 좋을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카드를 잘 잃어버리는 사람들을 위한 팁이 궁금합니다.A. 안녕하세요.카드를 왜 잘 잃어버리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잃어버리지 않게 신경을 써야 합니다. 매번 카드 분실신고하고 재발급하는 시간이나 신경쓰는게 만만치 않아요. 카드를 잘 잃어버리신다면 실물카드보다는 디지털카드로 폰에 저장해두고 사용하면 되는데 폰을 잃어버리면 그것도 무용지물이 되는 거 같아요. 생활비카드는 따로 집에 놔두고 자동이체 시켜놓고 자주 사용하는 카드를 카드 어플 모바일카드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명절날 남자 기준으로 처가집에 며칠을 보내나여?A. 안녕하세요.제가 미혼일 때 저희 언니가 형부랑 처가집에 오게 되면 길어야 하루 자고 가더라구요. 명절이니 안 올 수 없고 자기 시댁에 봉사하고 의무적으로 오는 느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늘 명절 때 오면 형부랑 하룻밤만 자고 간 기억이 있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요즘 명절에 굳이 시댁이나 처갓댁안가고 해외여행가면 욕먹을인건가요?A. 명절에 여행들 많이 가시던데 트렌드가 되는 거 같기도 하고 명절문화가 예전같지 않고 많이 달라진 것을 느낍니다.명절에 해외여행 가는 것은 양가 어른들과 상의를 하시고 미리 사전에 이야기하고 동의를 얻은 상태에서는 홀가분하게 떠나는 여행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매년 명절마다 여행을 가는 건 눈총을 받을 수 있어서 신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제사를 지내지 않는 집안이라면 사전에 미리 알리고 여행가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경제적으로 여유로운 가족이나 친척들이 명절에 만나면 분위기가 더 좋은 건가요?A. 안녕하세요.경제적인 상황이 서로 맞는 사람끼리는 상대적인 박탈감이 없지만 경제적으로 너무 차이가 나는 경우에는 거리감도 생기고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경우가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형편이 좀 비슷한 경우에는 서로 처지를 알기 때문에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서로 돕고 의지하는 경향은 있는 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끼리는 분위기가 더 좋을 확률이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