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과 용돈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3이된 중학생인데요
제가 일단 용돈을 1달에 3만원을 받거든요...
그런데 따른 애들은 용돈을 20넘게 받는 친구도 있고 적어도 저보단 용돈이 많았단 말이죠...
그래서 저희 부모님한테 용돈을 조금 올려줄수 있냐고 말씀을 드려 봤는데 항상 우리는 돈없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그런데 제가 2일 전이었나 우연히 아빠 월급을 알게 되었어요...
세금 안때고 월 900 세금 때면 680이더라고요...
이거보고 너무 짜증이 났어요...
그래서 부모님이랑 싸웠는데... 월 680이면 없는 형편은 아니지 않나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99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후 680만원을 벌기위해
아버지가 나가셔서 굽신거리고
쫑크먹고 어렵게 회사생활 하시는 생각해보세요
급여라는건 절대 쉽게 얻어지는거 아닙니다 학생이라는 신분이라서 당연히 용돈을 받아야하는것도 말 안됩니다
용돈을 정해놓고 주신다는건 현명하신겁니다
현재 가정환경이(주거,차량등) 어찌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돈 버셔서 두분이 잘 살려고 하는거 절대 아닙니다
나중에 내 자식이 남들보다 조금 더 좋은 출발선에서 출발할수 있도록 준비해두시는겁니다 대학도 보내야하고 대학등록금 1년에 얼마인지는 아시죠?
물론 중3에 3만원 적을수 있습니다
어디가서 떡볶이에 순대먹어도 만원이니까요 16세면 지금부터 체계적인 경제활동하세요
꼰대같이 라떼가 나오지만
시대가 바뀌어도 바뀌지않는것들이 있습니다
중3때 저는 제 힘으로 휴대폰 구입을해서 제 돈 쪼개서 요금까지 냈습니다 부족하다 생각들면
주말 단기알바도 했구요 이른 경험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 무조건 커리어로 자리잡을겁니다
돈 3만원에 연연하지말고 점점 어른이 되어가십시요
제가 볼적엔 그정도 버시면
여태까지 부족함 없이 사셨을거 같네요 사고싶은거 입고싶은거 먹고싶은거 다 누리고 살고있다면 용돈 3만원? 감사해야합니다
당장 눈앞에 3만원을 보지마시고 멀리 내다볼수 있는 능력을 키워보세요
용돈문제로 속상하시겠네요..
중학생시기엔 친구들과 비교하며 이런고민 많이 하게 되는게 당연하답니다
월급이 680만원이면 4인가족 기준으론 중산층 정도라 볼 수는 있는데요
하지만 이게 실제 쓸 수 있는 금액이랑은 많이 다르답니다
대출이자나 보험료, 관리비, 교육비 이런 고정지출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거든요
게다가 요즘은 물가도 많이 올라서 생활비 부담도 커졌구요
부모님께서 돈이 없다고 하시는건 진짜 여유가 없어서 그러실 수도 있어요
그래도 용돈이 부족하다고 느끼신다면 부모님과 대화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화내면서 싸우기보다는 차분하게 용돈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드려보세요
혹시 용돈을 더 받고 싶으시다면 집안일을 돕겠다고 제안해보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방학때 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마련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이런 고민들이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는 다 추억이 될거에요ㅎㅎ
그리고 부모님도 자녀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실거라 믿어요..!
부모님 윌급이 많아도 그만큼 지출이 있으니까 용돈은 3만원만 줄거예요 중3이면 3만원은 적긴하네요~ 부모님한데 잘 말을 해서 2만원더 달라고해보세요 중3이면 5만원은 있어야 될듯합니다~~
680 실수령액인거만 파악하지 마시고, 대출은 얼마나 있는지 이자는 월 얼마나 나가는지는 아시는지요? 집안마다 사정이 다 다르지만 글쓴이 형제는 몇명인지, 학원은 몇개고 월 얼마가 나가는지도 아셔야한다고 생각하네요. 또 글쓴이 기준으로 조부모님에게 용돈을 매월 얼마씩 드려야하는 집도 많구요.
중학생인데 용돈 3만원 받습니다. 부모님 월급이 세정액 세후 680만 원 많이 받는 것입니다, 여유가 없어서 용돈을 조금 주는게 아니고, 중학생 아들의 씀씀이를 생각해서, 어려서부터 절약하라고 적게 준 것 같습니다. 그래도 3만 원은 적은 것 같고 최소한도 5만원에서 10만원은 줘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도 돈 쓸 것이 없습니다. 요즘중학생 아이들 친구들과 햄버거 한 번을 먹더래도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도 3만원 받으면서 잘 버텼네요
실제 세금 떼고 680만 원은 많이 버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작식이 모르는 곳에 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을 사는데 대출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지출이 없더라도 나중에 자식에게 뭐라도 해주기위해 모을 수도 있는 겁니다. 무엇보다 부모니이 평생 일을 하시는 것도 아니기에 은퇴 후 노후에 대한 대책도 필요합니다. 물론 학생 이면 사고 싶은 것도 많고 필요한 것도 있을 수 있지만 부모님 심정도 이해 할 필요가 있습니다.
월급이 월 680만원 이시라면은 굉장히 높은 수준이고 대한민국에서 상위권에 해당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 돈이 있다고 할 순 없겠죠. 예를 들어서 대출이 있다거나 하면 갚아야 되기 때문에 그럴 수 있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어찌 됐든 뭐 부모님이 자식에게 용돈 주시는 거는 부모님 자유이기 때문에 받아들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싸우지 마시고 용돈 올려달라고 좋게 부탁을 드려보세요
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대.
제일 중요한건 부모님께서 얼마를 벌고 얼마를 용돈을 주시는 게 아니라 내 스스로가 단 돈천원이라도 감사한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먼 훗날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모든게 후회만 가득하고 그리워 하게 됩니다. 주변은 신경쓰지마세요 다 부질없습니다. 하루하루
부모님과의 시간을 소충히 생각하세요...
680만원 받아서
어느지역이냐 중요하고 어느 아파트냐 중요합니다
항상 400~500을 받아도 마이너스가
많아요
근데 세후 680만원이면
중3용돈이 1달에 3만원이면
엄청 너무한거죠
옛날 본인 시대의 물가로
자식을 본거면 아버님이 고지식할 수도
있습니다
5만원은 주라고 해요
고등학교 다니면 10만원
왜 밥한끼에 1-2만원 한다고해요
친구부모님중 세후 680만원은
거의 없을꺼예요
세후 680만원이면
상위그룹에 속해요
생각이너무없으시네요 꼰대같고 나때 라는말 쓰고싶진않지만 세상이변했다지만 너무심하게변했네요 씁쓸하네요 저 학창시절에는 용돈도안받았고 거기에 불평불만없었습니다 필요할때 그때그때 쓰는편이였죠 시대가많이 흘렀으니. 이해는하는데. 요즘 1020대분들보면 진짜 생각이너무 짧아진건 사실이네요 부모님이 그돈을벌기위해얼마나 고생이많으실지 그것부터좀 아셔야하는게 아닐지 ..나중에 님이 아이를낳고 키우시면 그아이도 똑같은생각 할거같네요
중학교 1학년 딸아이 키우는 아빠입니다
초등6때는 월10만원 줬고 중학생인 지금은 주 2만원으로 줄였습니다 학원비등 고려하여 줄인것이지요
질문자님 보면 용돈이 적은게 사실입니다 요즘애들 특성상 모여서 음식 사먹을때보면 거의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계산하는식 이더라구요 근데 질문자님 용돈은 매우 부족해 보이며 이런저런 젭안사정을 고려해도 용돈이 더 올라가야한다봅니다
3만원은 사실 적은 돈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아예 안받는것 보다는 낫죠
제 생각엔 아버지께서 900이든 9000이든 얼마를 버시건 간에 알려주고 싶으신게 있을겁니다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라는 책을 읽어보세요
처음 읽을땐 전달하려는 내용을 이해 못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질문자분 부모님께서는 알려주시려고 하는게 있을거에요
제 개인적인 생각엔 궁핍과 결핍이지 않을까 싶네요
어떤 뜻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
전 10여년 전에 군대 시절 병장 월급이 97500원이었습니다
그 중에 5만원은 군인 적금을 들었어요 ㅎㅎ
자랑은 아니고 돈이 필요없다는게 아니고 나의 미래를 위해서 저축을 했다는겁니다
중3이라는 나이는 뭐든 하고 싶고 놀고 싶을때죠
그기에 따른 돈도 필요하죠
그래서 그럴땐 포기하는 것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내가 갖고 싶은게 있으면 차곡차곡 모아서 결국 내 돈으로 내 힘으로 사게 되면 뿌듯함은 다른것과 바꿀수 없게 될거에요
두서없이 써내려갔지만 깨닫게 되는게 있을겁니다
사실 나이가 깡패입니다 ㅎㅎ 시간이 곧 돈이란 말이죠
다들 너무 엄격한 잣대를 댄다는 느낌이 많아 나네요
그냥 팩트만 드리면 적은건 그냥 적은겁니다
단, 이것을 가지고 잘 이야기하셔야 할 갓 같네요
화가 난다고 짜증난다고 아버지에게 대드는 것은 그저 어린아이 혹은 사춘기로만 보일 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3만이면 너무 적긴 하네요...
부모님을 머라할수는 없지만 ...
부모님들도 그 시절을 다 격어 봤을텐데..
그 시절 칭구와 어울림이 얼마나 큰지 부모의 나이면 느겼을텐데.. ..
돈 때문에 아이의 성격이 소심해지고...
부모의 방식이라 ..각자 사정이긴 하지만..
어릴때 소심한성격이 나중에 사회에서 얼마나큰 마이너스로 나올지 ...
중학생 용돈 3만원도 감사하세요
3만원도 받지못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부모님이 매일 출근해서 벌어오는 돈이지만
실제 부모님은 자신들을 위해서 거의 사용하지
않읉듯 합니다
다른 친구들의 용돈과 비교하며 이야기하기보다는 타당한 근거로 부모님을 설득하는게 좋지않을까요. 부모님께서 돈이 부족하다 하시는 이유도 들어보고 타협점을 찾는게 좋을듯 하네요.
늘 그나이때는 용돈이 부족하죠 아마도 부모님은 자녀에게 부족함 없이주고 싶은마음이
더 클텐데 못주는 부모님의 마음도헤아려 줘야할듯합니다 없는것이 아니라 아끼는거라
지금보다 미래를위해 그러실거라 생각됩니다
부모님의 소득을 알게 되신 후로 더 많은 용돈을 받지 못하는 것이 불합리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부모님의 재정 상황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을 수 있어요. 주택비, 생활비, 저축, 미래를 위한 투자 등 다양한 지출이 존재합니다.
답변이 되셨을까요?^^♡꿀팁방출이었습니다~~~
부모님의 소득과 학생이 받는 용돈과의 관계는 가정에서 지출하는 내역과 학생에게 용돈 외에 지출하고 있는 내역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게 결정하셨을거라고 생각되니 부모님과 잘 상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월급900이면 보통 집이 아닌듯한데 그걸 모르신다는게 이상할정도 입니다 상위 1프로인데요
그걸떠나서 갑을 관계를 아셔야할듯하네요 부모님이 갑 자식은 을 을이 용돈이 부족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갑의 비위를 최대한 맞춰야 하지요
아니면 알바를 해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중3인데 용돈이 3만원이면 적은게 많지만 쓸려고하면 한정없는게 돈이기도 합니다. 2만원정도 올려달라고 하시고 저도 아버님이랑 비슷하게 봉급을 받았던 사람으로 지금은 강제퇴사하고 다른 직장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그 정도의 월급을 받으신다면 어느정도 직장에서의 위치나 알아주는 직장이라 생각되네요. 아버님도 혹시 모를 퇴사나 그런것 때문에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시는게 아닐까요? 만약 아버님이 조기퇴사하시면 가정생활이 어떻게 될까요? 고민남님 대학교는 어떻게 될까요. 한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건 부모님 돈이예요 부모님이 돈을 마니 벌든 아니든
중3이 돈이 필요하면 알바를 하세요
부모님이 폰요금 집값 식비 교통카드충전비 다 내줄텐데
무슨돈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세요
난 내가 돈벌어도 3만원씩이나 사치는 안부려요
돈을 도대체 어디다 쓰시려고요
용돈 안 올려주면 알바 한다고 하세요
일은 하기 싫고 공돈만 바래선 안되요
돈이 필요하면 스스로 벌어야죠 벌수도 있는 나이인데 부모님이 엄청 사랑주면서 보살펴 주셨었나보네요
부모님과 용돈의 문제로 많이 답답하고 고민이 많겠네요.. 눈에 보이는 월급은 많아 보일수는 있지만 생활형편이란 모두다 똑같을수는 없겠지요. 아버님 월급이 고소득에 속하지만 나가는 지출비용이 많다면 생활이 어려울수도 있는겁니다.
힘들어 하지마시고 대화로 끝까지 잘풀길 바랍니다^^ 부모님의 많은 뜻이 여기까지 전해지는거 같네요^^ 대화로 조금씩 용돈을 올려보세요!! 심부름 필수!!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부모님도 작성자님께 용돈을 많이 주시고는 싶어하지만 줄수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참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모님도 힘들어요..
중학생인데
용돈이 한달에 3만원은 적긴 하지만
부모님께서 어렵게 버신 돈을
일일이 저축하고 남은 돈
즉 여유돈에 대해 자녀들에게
용돈을 주는데 아들입장에서
부모님 마음을 넓게 헤아려
드리는게 좋은듯 합니다
근데 살짝 더 올려달라고 하세요^^
중3 용돈 3만원이면 적죠.
다만 입는것 먹는것 쓰는것 모두다 부모님이 해주기때문에 단지 아버지월급이 많다고 나도 용돈많아야한다는건 부모님에게 얘기할때 납득이 안됄것같네요. 용돈을 더받으려면 에 합당한 이유를대야죠.
가령 본인의 학생으로서의 교우관계를위해 친구들과함께 밥먹으러가는데 주1회정도는함께해야 함께어울리수 있으니 그에대해 어떻게생각하십니까 라던가. 아님 용돈으로는 개인적으로 갖고싶거나 친구들과어울리기 부족한데 제 가 추가적인 용돈을 받을 방법이 있나요. 등 본인이 원하는걸 부모님도 공감할수있는 방향으로 가야 부모님께서도 흔쾌히 용돈을 인상해주실것 같네요.
예비 고1을 둔 아빠로서 해주는 글입니다.
680이 클수도 있고 적을수도 있지만 평균을 보면 많은거죠
하지만 돈이란 쓰기 나름인지라 미래를 위해 준비도 해야하고
자녀들 미래까지 돈이 준비되어야 큰일을 미리 준비되는거죠.
또한 직장생활을 하시는 아버지는 직급이 오를수록 사회생활에 나가는 비용도 많이 필요하게되죠.
무언가 집에서 부모님 돕는일도 해가면서 용돈을 올려달라하면
좋게 변할거라봐요
월급이 많아도 기존 조부모님께 받은게 없다면 미래를 위해 저축도 하고 대출도 갚아야합니다
지금 현재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은 대부분 대출이 많을겁니다 집값도 보통이 아니고요
지출이 많아서 그럴거니까 이해하시고 돈필요한 이유를 잘 말해서 설득을 통해서 받아보세요
중3학생으로 한달 용돈 3만원이면 절약해서 쓰셔야할 것 같네요. 더 필요한 용돈은 성적을 올려서 포상금을 받는 방법, 중3이니 부모동의 없인 알바를 할 수 없으니 집안일 돕기 등등 부모님과 잘 조율하셔서 용돈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 중3용돈이 3만원이면 작기는하지만 부모님과 싸우시지말고 대화로 프는것이좋을것같아요
아버지가 돈을만이버신다지만 지출이만고 고생하셔서 벌어오시는데 무턱대고 용돈을 올려달라고 하는것은 아닌것같아요
실수령으로 많이받기는하신데 아파트대출이나 보험비 학원비 등등 많이나갈거에요 아직 중학생1학년이셔서 모르시는것같습니다
또한 다른친구들하고 비교하시면 안됩니다
부모님마음도 생각하셔야할거 같습니다
부모님 봉급은 많이 받으시는데 윌 3만원은 너무 적은듯 합니다ㆍ부모님하고 그냥 올려달라고 막무가내로 말할것이 아니고 조목조목 꼭 지출할 돈을 말씀드리고 용돈 더 달라고 부탁해 보세요
부모님 용돈이 조금 짜시기는 한것 같습니다. 지금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 용돈으로 쓰시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으시겠네요. 한번 부모님과 진지하게 용돈에 관하여 말씀 나누시길 추천 드립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소득만 놓고 보면 부모님 소득은 우리나라 상위 고소득층에 해당된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돈을 어껴쓰시려고 그러시는것 같아요 그래도 용돈은 도금더 주는것이 좋다는생각이 드는군요.
부모님이 급여가 높다고 해서 자녀에게 용돈을 많이 줘야하는 것은 아니죠. 아버지가 월급을 많이 받는 것에 님이 보탠 것은 없을테니까요. 아버지가 그 돈을 정말 힘들게 번 것일 수도 있고, 집에 빚이 있거나 조부모님 부양을 해야한다면 월급을 많이 받더라도 부족할 수 있어요..하지만 만약 님의 용돈으로 문제집이나 준비물, 교통비 등 생활을 하는데 꼭 필요한 비용까지 내야한다면 부모님과 이런 문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논리적으로 대화를 나눠서 협의할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아버지가 월급을 많이 받는데 왜 용돈을 조금만 주냐는 식의 논리는 부모님 입장에서 화만 돋울 것 같습니다.
자식이 돈 벌어다 주는 것도 아니고 부모님한테 같이 살면서 부모님 삶도 있는 건데 무슨 권리로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월급 탐을 내는지 모르겠네. 돈 얘기하면서 용돈 얼마가 적다 말다 하지 말고 달에 돈이 3만원이면 애들이랑 교우활동하기 힘들고 요즘 물가가 너무 박하다 해봐요.
일단 부모님의 월급이 부럽네요ㆍ저희는 초딩한명 용돈4만원, 중학생 1학년 용돈 6만원 줍니다ㆍ옷이나 먹고 싶은것 다 저희가 사주고 용돈은 친구들 만날때 쓰는것 같습니다ㆍ 저 월급이면 한달 용돈 최소 10만원 이상은 주어도 될것 같습니다 ㆍ
중학생이면 스스로 결정하기는 이른듯합니다만 용돈이 월3판원이면 적긴하네요. 그러나 부모님의 수입이 적으니 참 힘들겠어요. 부오님의 수입이 들어나면 용돈도 더 주실겁니다. 대견스럽게 잘견디어 주시니 참 반듯하게 성숙해가시네요~~
용기내시고 이겨내보셔요!
갈수록 좋아질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학생이 철딱서니가 없네요!!!
용돈을 적게 준다고 부모님과 다투어요?
인성부터 배워나가세요!!!
부모님은 가정을 꾸려나가면서 모든 걸 생각해야 하고 또 당신에게 이 세상에 오게 한 은인이지 당신에게 빚진 사람이 아니에요!!!!
정신 차리세요!!!
월 680만원이면 생활비와 각종 보험 식비 세금등 부족하고 빠듯한데요. 저희집은 두식구 천만원 넘게 벌어도 여러가지 대출 및 세금과 관리비 생활비 너무 부족한데요. 차량 유지비도 힘들어요... 식구들이 많고 680만원이면 넉넉한 생활비는 아닙니다. 더구나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대리라도 뛰셔야 합니다.
본인의 용돈보다 적은 친구도 있습니다. 싸울 일은 아니고 타협이란 걸 해 보세요. 노력하지 않고 달라는 건 아닌 거 같습니다. 성적을 올려서 받는다. 청소를 한다. 등 이런 걸 해서 받으세요. 저희 집도 3만원. 순수한 용돈입니다. 그 외 들어가는 건 다 해 줍니다. 성적 올려서 10만원까지 주었습니다. 싸우지 마시고 협상을 하세요. 부모님 급여는 노동의 대가입니다. 자녀가 그걸로 이야기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금빼면 생각보다 괜찮을거 같은데 중3이면 보통 다 5만원 이긴하죠 근데 부모님은 필요한거나 그런것만 사라고 조금만 주시는거 같아요 근데 부족하시면 몇번은 더 달라고 말해보세요
중3년에 월3만원은 조금 적기는하네요. 그렇지만 수입이 넉넉하지 않으니 어쩌겠어요. 힘들어도
부모님의 수입이 많아지면 용돈을 올려주실겁니다. 부모님도 알고 계실겁니다 부족한 것을~~
안녕하세요.
월 급여가 680이어도 나가는 지출이 만만치 않을 거예요. 현재 용돈이 너무 적다고 생각이 되면 부모님게 말씀을 드려보세요. 친구는 이만큼 주는데 나는 월 3만원이면 너무 적다고 이야기하면 어느 정도 인상이 될 거 같습니다. 대화로 평화적으로 해결을 하십시오 ^^
부모님 월급을 떠나서 월3만원은. 너무 적은거 같네요.... 뭐 질문자님께서 힘드실 수도 있겠지만 합법적인 아르바이트를 구해보시는 것도 질문자님의 용돈을 올릴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고작 용돈 3만원.... 요즘 시대에 조금 적게 생각될 수 있지만 가정 경제도 생각해줘야 합니다.
요즘 물가도 올랐지만 월급은 그대로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용돈 올려달라고 욕심부리면 가정 경제파탄 날 수 있다는 걸 명심하세요!
그리고 부모님이 주시는 용돈에 항상 감사함을 받고 살아야 하고, 본인이 쓸데없는 곳에 돈을 낭비를 절대로 해선 안된다는 거!
한 달에 용돈 적게 쓰고 다음 달에 용돈 받으면 받은 만큼 쌓여요! 아직 미성년자라 경제개념이라는 걸 슬슬 알아야하고 나중에 본인이 알바를 하든 하면 돈은 모여지고요.
부모님과 집안일을 도와드린다면 최소한으로 올려달라고 하세요. (1~2만원 올려달라고)
부모님도 사실 가족들을 위해 먹고 살기 바쁜데 집에서 내는 세금도 내야하는 돈도 있고(전기, 수도, 휴대폰, 교육비 등) 거기에 용돈 적다고 싸운다면 자식으로써 불효를 저지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본인이 욕심부리지 말고 집안 경제 상황을 생각하기 바랍니다.
부모님이 월급이 많다고 용돈을 많이주는것은 아닙니다. 돈이라는 것은 어려서 부터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만약 용돈 3만원이 부족하다면 부족한 이유를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용돈의 기준이 명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중3되는데 20만원 정도 줍니다. 10만원 줬었는데 현실적으로 너무 작은 것 같아서 올려주고 추가로 부모한테 받아가는 비용은 없이 이야기 했습니다. 교통비 + 학원 중간, 중간 간식비, 친구들 하고 놀러갈때 쓰는 비용 등 입니다. 부모님이 돈 이 없다도 하는 건 소득 기준이 아니라 아껴서 쓰라는 말 인 듯 합니다. 항목을 정해서 잘 이야기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답변이 엄청 많이 달려있네요. 인기가 많으세요.
아버님 월급 세후 680만원이면 상당히 잘 버시는 축에 속하시네요. 그런데 빠져 나가는 돈이 많다보니 용돈을 조금밖에 주시지 못하시나 봅니다. 부모님도 용돈을 많이 주고 싶으시지만 현실이 녹록지 않으니 많이 답답하실 거예요..
돈.. 정말 벌고 싶지만 벌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도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공모전이나 대회에서 내가 활약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찾아보세요. 대회에 입상하면 내 생활기록부도 더 멋있게 꾸밀 수 있습니다. 또 내가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서 필요 없는 물건은 당근마켓으로 판매할 수도 있겠지요. 그리고 앱테크 같은 것도 가능하다면 해보세요. 걸으면서 돈을 버는 앱도 있답니다.
그리고 정말 돈을 벌고 싶다면.. 솔직히 다른 분들은 단기아르바이트 말씀하시지만 저는 일찌감치 공무원을 준비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공무원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시험만 합격하면 됩니다. 경력도 필요없습니다. 필기시험(국어,영어,한국사,행정법,행정학) 준비하고 붙으면 면접시험이 있습니다. 면접은 지자체마다 다양하니 합격한 지역에 맞춰서 준비를 하면 됩니다. 필기시험은 기존과는 다르게 수능과 비슷한 유형으로 낸다고 하니 고등학교 때 준비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20살때 합격하고 바로 취직해서 돈 벌면 됩니다.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용돈이 적은 편일 수 있겠네요. 3만원이 적은지 설명 드리세요. 하루 1000원씩 사용하면 없군요. 최소 5만원은 받아야 하겠넹ᆢㄷ
아빠의 월급이 많고 적음을 떠나서 현재의 용돈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걸 부모님께 증명해 보이세요.
부모님 입장에서는 자식의 교육을 위해서 다른곳에 사용할데도 무수히 많아요.
집에서 모든걸 해결할 수가 있는데 굳이 용돈을 많이 줄 필요가 없다고 부모님이 생각할 수도 있어요.
다른 친구보다 용돈이 적어서 무엇을 못하는지 등을 부모님께 설득해서 올려 달라고 하세요.
중3이 용돈이 월 3만원이면 솔직히 적은 금액은 맞습니다.
100% 인상해서 6만원으로 올려달라고 해보세요.
부모님들은 대체로 자식들 용돈을 넉넉히 안줍니다.
용돈이 많으면 어려움을 모르고 엉뜽한 곳에 사용할까 걱정하십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 월급 금액은 많이 버는 수준입니다.
다만 용돈은 조금 적어보이긴 합니다.
하지만 부모님도 계획해둔 상황도 있을 수 있고 가정마다 다르기 때문에 돈이 실제로 없을 수 있습니다.
대출, 이자, 할부 등등 월에 얼마가 나가는지를 따져보고 용돈을 올려달라 말 할 수 있지만..
가장으로서 부담이 될 수 있긴 할 것 같습니다.
용돈을 올려야 하는 이유를 타당하게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요?
단순히 친구가 20만원씩 받는다고 하는건 잘못 된 비교인 것 같습니다.
세금 다 때고 받는다고 끝이아닙니다. 또 나갈 세금은 많이 있습니다. 25년도 기준 중위 소득 1인가구 239만원 4인가구609만원 입니다. 용돈이 필요하면 직접 알바하시길.. 아님 25년도 물가상승대비 용돈너무 작다 이런거 정확하게 배워서 부모님이랑 타협하시길.
월 3은 조정이 필요하긴 하네요
아예공부만 하라는 의미같긴한데..
2주에 3만원으로 조정해보시죠
돈관리 경험 삼아 해보고 싶다고요 ㅋㅋ
저금해서 나중에 주식같은것도
직접해보고싶다고
어필해보세요
어렸을때 돈관리하는감각 배우는거
싫어하는 부모 없습니다.
답글에 일일이 적은걸 보니 마음가짐이 참 이쁜 학생이네요. 남의 말에 귀 기울인것 보면 미래가 기대도 되구요.
또래들의 용돈과 비교했을때 기분이 좋지않고 부모님께 화만 날거라는건 당연한 십대네요.
일단, 부모님과 마음속 이야기를 소통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조곤조곤 말하기가 불편하면 마음 담은 편지도 도움이 될거예요. 현생의 불편함이 전부인것같지만, 지나고보면 삶의 동기부여가 되어 더 발전된 모습으로 잘 자리라 봅니다.
돈이야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죠
아버지의 큰뜻을 아직 모르시는듯 하네요 지금당장의 용돈 보다 성인이 된 우리아들 대학을 간다던지 사회생활을 한다 던지
아버지께서 지원 않해주실까요?
그리고 지금 현재는 절약해서 쓰는 기특한 모습을 바라고 계실꺼예요
아버지 혼자서 경제활동을 하시는거라면 결코 적게 버는것은 아닙니다. 근데 그렇다고 여유로운 살림인것도 아니지요~용돈을 조금이라도 올려달라고 해보심이 어떨까요~저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데, 중학생용돈이 3만원은 좀 작아보이긴 하네요~
좀 적은 편이긴 하네요 그치만 680만원에서 정말 대출이나 보험비 부모님 노후 그리고 님 대학 등록금 까지 빠져나갈게 많을 꺼에요 구체적으로 얘기 해보세요 요즘 물가 생각하면 좀 올려줘도 될것 같아요
부모님은 용돈을 적게 주는데는 나름
이유가 있을수있죠
남의집 용돈 많은건 물론 부러울수도 있겠지만 부모님도 학생이 용돈이 더 필요하면 당근 올려줄수도 있겠지만 관리를 하는 방법을 작은돈을 요령있게 절약해 쓰는 지혜를 가르켜주는것일수도 있어요 용돈이 너무 어릴때부터 규모있게 쓰는방법을 모르면 때론 힘들어질때 더힘들거든요
친구들과 어울리다보면 돈이 많이 들죠
본인이 대략 얼마 쓰는지 정리해보세요
친구를 몇번만나서 어디에 쓰는지 평균 지출은 얼마인지 파악해봐요. 중복으로 계속 쓰고있는것을 좀 줄여보고 최대한 한도를 정해서 부모님과 상의해봐요.
무작정 더 달라고 하는건 생각없어 보이거든요.
(부모입장서 생각없이 행동하는게 젤 한심해 보여요)
중 3이니 기본적인 학업생활을 바탕으로 여가시간을 잘보내고 경제관념도 만들어가면 좋을듯 해요~
많이 버시는거 맞습니다
다만 투자를 하시던지 집을 사신건지 돈나갈데가 많다면 돈이없다고 볼수도있습니다 그렇다쳐도 용돈이 적긴 하네요
경험상 그냥 올려달라고 하면 안올려주십니다
용돈을 올려달라는 이유를 명확하게 말씀드려야합니다.
단순히 용돈이적다 이런건 안먹혀요
친구들과 놀거나 같이 뭐사고싶을때 혼자만 못해서 서럽고 같이놀수가없다 이런식으로 이유를 말해야합니다
아버님 월수입이 평균 이상인듯해요.
그리고 자녀 용돈으로 저는 주단위로 넣어줘요.
그리고 한학년 진학할 때마다 주당 1만원씩 인상을 해주고 있어요.
저같은 경우 자녀 용돈 산정에 관해.
초딩때는 용돈없었고,
중1~2학년때는 1주당 1만원, 월 4만원.
중3때 1주일 용돈이 2만원, 월 8만원이고.
한학년 진학 후 고1이었을 때 1주당 3만원, 월 12만원을 줬어요.
지금은 고2가 되어서 주급을 1만원 인상시켜주어서 월 16만원,
그럼 고3때는 월 20만원을 받네요.
뭐 가정마다 용돈기준액과 인상률이 다르고, 용돈 지출 범위(외식비,교통비,여가비 등)도 다를 수 밖에 없으니, 님의 용돈 산정액이 아버님의 소득 대비 많고 적음의 판단은 가족과 협의 할 문제라서 답을 드리기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중학생인데 3만원이면 적긴 하네요
그치만 다른 필요한게 있으면 분명 더 구입 해주거나 필요한 돈을 더 주실거예요
진짜루 돈 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모를거예요.힘 듭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아버지의 월급 680만원 금액만 파악하지 마시고, 집에 대출이나, 그 외 지출되는 이자 등 월 얼마나 나가는지는 알아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집안 별 사정이 다 다르겠지만 형제에 따라 학비, 식비 등 천차만별이라 무조건 작다고 투정만 부릴게 아닌것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안녕하세요.
막연히 용돈이 3만원이라 하면 작게느껴지는건 사실이긴 하네요.
하지만, 어디 놀러간다거나 필요하면 더 주시는지 궁금하네요.
부모님 수입이 작진 않은데 나름 지출이 많을 수 있겠죠.
잘 말씀 하셔서 조금 올려달라 하세요.
단순히 친구들과 비교해서 말하지 마시고 필요한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시면 잘 해결되리라 생각됩니다.
아버지께서 무슨 직업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벌어서 또 나가는게 있다보니 그냥 월급 수치만 보고서는 돈 많이 번다라고 딱 지을 수는 없을 것 같네요
좀 더 부모님과 얘기를 해보시는게 좋겠네요
네가
서운한
감정은
충분히
이해돼
.
친구들과
비교되기도
하고
,
부모님이
돈이
없다고
하셨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
보이니까
화가
났을
수도
있어
.
하지만
부모님이
월
680
만
원을
번다고
해도
집
대출
,
생활비
,
교육비
등
지출이
많을
수
있어
.
지금
화를
내기보다는
차분하게
다시
대화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
.
“
친구들과
비교돼서
용돈이
부족하다고
느꼈어
.”
“
우리
집
사정도
이해하고
싶은데
,
혹시
내가
도울
방법이
있을까
?”
“
집안일을
돕거나
절약하면
조금
더
받을
수
있을까
?”
부모님도
네가
성숙하게
이야기하면
더
열린
태도로
대화해
주실
거야
.
너무
속상해하지
말고
,
다시
한번
차분하게
이야기해
봐!
용돈을 조금받고, 급여를 많이 버시네요
하지만 여러 사람들 의견처럼 대출이 많다면
680이 본인 돈이 아니게 됩니다.
여유가 있다면 자녀에게 거짓말하면서까지 돈을 안주진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너무 감정에 앞서서 부모님과 다투지말고 잘 얘기해보는게 최선입니다
제가 89년생인데 중학교 1학년 용돈이 하루에 천원
한달에 만원 해서 3만원 받았는데 25년도에 3만원 이라니요 ....너무 적네요
하지만 집안사정도 다 고려를 해야하는것도 맞습니다.
실수령액이 600이더라도 더 많이 지출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용돈이 부족하다면 우선 감정섞인 짜증으로 대화하지마시고 부모님을 설득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이러이러한 이유로 용돈인상을 부탁드려보는겁니다.
지금 용돈 3만원으로 인해서 본인에게 쳐해진 어려움을 얘기해보는겁니다.
윗내용대로 설득이 안된다면 단시간 아르바이트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최저시급이 올라서 1시간에 10030원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하루 한두시간만 노력하시면 용돈보다 더 버실수도 있구요
화이팅 입니다!
세후. 680만원이면 적은돈은아니지만 그 액수가 중요하기보단 질문자분의 생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용돈을 많이받고 많이 쓰고다니고싶은면 부모님께 믿음을주세요 부모님생각에 우리아들은 허튼데쓰지않는다는 생각이 드시면 용돈을 더올려주실껍니다ᆢ
그리고 질문자분께 현재 3만원의 용돈을 주시지만 질문자분의 학원비 등이 많이들어갈껍니다
1명의 자녀를키울려면 돈이 많이들어갑니다
질문자분이 더 클수록 돈이많이들어가니 부모님은 돈을 모아두셔야죠~~^^
용돈이 작아 힘들겠네요.
부모님하고 싸우기 보다는 부모님과 많은 이야기중에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게 좋을거 같네요.부모님 월급에 많은 지출이 있을꺼예요. 짜증보다는 좀 좋게 다가가 보세요.
예비중3이군요
중3올라가니 용돈이 좀 오르지 않을까요?
우선 저희 집 경우를 들자면
큰애 예비고2 3월부터 7만원(현5만원)
작은애 예비중2 3월부터 5만원(현3만원)
예정이에요
현 3만원은 좀 작긴 하네요
부모님과 침착하게 용돈에 대해서 말씀 드려보세요
여기서 부모님이 월급이 어떻네 이런말은 할 필요없어요 오히려 그말을 한다면 상황이 안좋아 질수도 있어요
그냥 용돈에 대해서만 촛점을 맞춰서 이야기 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집에서 할수 있는 알바꺼리를 만들어달라고 해보세요
이것도 어째보면 경제활동이니까요
부모님과 타협 잘해보세요 현명하게...
남이랑 비교하는 순간부터 불행해집니다. 내가 받는 용돈에만 집중하세요. 3만원이면 어떻습니까? 어짜피 몇년 안으로 당신은 성인이 될 것이고, 본인의 힘으로 돈을 벌게 될겁니다. 어린아이 투정은 초등학교때 다 내려놓고 온거 아닙니까?
부모님 많이 도와드리시고, 사랑 표현 많이 하세요. 당신이 집에서 잘 먹고 잘 수 있는건 당신의 권리가 아닙니다. 언제든지 부모의 예기치 못한 문제로 한순간 나락갈 수도 있다는걸 알아야지요.
용돈이 적긴합니다.
용돈을 올릴수있는 현명한방법이 있을겁니다.
부모님과 굳이 돈몇푼때문에 싸울일은 없습니다 오히려 더 못받을수도있겠죠
부모님을 설득해보세요
1년 한국경제 물가상승율이 2프로 인상되니 그걸기준으로
내용돈이 물가상승율에따라 올라가야돼지않나요? 라는 논리적으로 설득을해보세요
충분히 설득력이있답니다
다만 부모님이 돈을많이번다해서 지금앞만보지말고 힘들게번돈이라는것만
이해하세요
부모님은 지금 님에게 주는 용돈으로 충분하다고 퍄단하시는거 같습니다
용돈이 더 필요하면 어떤이유 인지 정리해서 더 애기해보시고
부모님 월급이 많은게 없는것 보다는 훨힌 좋은거니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중학생이시면 아직 많이 어리시네요. 용돈이 많은게 중요하지만 용돈을 주고 싶어도 많이 줄수 없는 부모님의 마음이 더 아플것 같아요. 약 700만원 월급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생활비나 대출, 보험이나 여러가지로 돈이 많이 필요하실겁니다. 부모님을 믿고 조금 기다려보시는게 어떨까요?
용돈이 조금 적다고 느끼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세후 680이면 빈곤한 집도 아니고요 요즘 물가에 3만 원으로 할 수 있는 것도 얼마 없고 친구들하고 비교하면 끝도 없이 작아보이겠죠? 부모님께 서운한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그렇지만 친구들은 공부할 때 필요한 문제집이나 학교 준비물 값을 포함해서 받는 걸 수도 있어요 또, 부모님이 친구 이름으로 저축을 안 해놓고 저축 비용까지 받는 걸 수도 있어요.
중3이면 4년만 지나면 바로 대학 들어가니까 아마 부모님은 질문자님 이름으로 자취방,대학등록금으로 저축을 분명히 해두셨을 거예요. 질문자님이 받는 돈은 적더라도 부모님께서 질문자님 위해 쓰는 돈이 그 돈이 전부가 아니니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적은건 적은겁니다..
옛날엔 다같이 비슷비슷했지만
지금은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도 빈부격차
충분히 느껴질거에요~
적어도 또래 친구들과 간단한 떡볶이라도 같이먹으려할 때 속으로 끙끙앓거나 다른핑계를 대며 안먹겠다고할 일도 생길 것 같네요..
부모님께 용돈이 부족한 이유와 금액을 잘 말씀드려보세요~
열심히해서본인이버세요 부모님이학원비며 밥 다해줄꺼아닌가요
대출비도있을테고 노후준비도해야지 나중에부모님용돈넉넉히드릴껀가요
그거아니면주는대로감사합니다받고 마시길...아부지그거버느라얼마나고생하는지도좀 생각하구요 우리도 중2 3만원주는데 고등은5만원 머어디더나가면좀더주긴지만별말없네요
중학생 용돈 3만원을 생각하면 그렇게 많다고 생각은 안들지만 다른 부분을 다 해 주지는 않나요? 교통비, 통신비 등등.. 그 외의 비용으로만 주신거라면 충분히 생활이 가능한 수준 같습니다.
나도 고딩올라가는 아들이있어요
충분히 물가상승률 감안해서
올려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우리도 6만원주긴하지만 외출한다고 하면 더 챙겨주는게 맞다고봅니다
잘 부모님과 대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