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주식·가상화폐경제Q. 현재 업비트 거래중입니다. 업비트가 회원이 가장 많은 것 같은데 회원수가 많으면 보안이 좋을까요?8년 전부터 업비트만 거래하고 있고 빗썸은 그냥 가입만 하고 소액 투자중입니다.회원이 많으면 거래량이 많아서 수익도 많아질 텐데 그만큼 보안에 더 신경쓰고 투자하는지가 의문이 들던데작년에 업비트가 해킹당했는데 그 이후로 보안에 더 신경쓰는지 궁금합니다.
- 환자 식단건강관리Q. 간수치가 높고 알콜성 지방간이 있고 근육량이 부족한 사람은 식단을 어떻게 해야 이러한 증상을 그나마 회복할 수 있을까요?남편이 술이 많이 줄었지만 간수치가 높습니다. 지방간은 당연히 끼었구요. 그리고 먹는 것에 비해서 살이 잘 안찝니다.체중이 줄면서 근육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나름 운동을 하긴 하는데, 먹는 것이 다 살로 가는 건 아닌 거 같아요.당뇨와 혈압은 없고 고지혈증이 있긴 한데 LDL이 조금 높다고 나옵니다. 이런 경우에 식단을 어떻게 해야 좀 나아질 수 있나요?
- 안과의료상담Q. 요즘 들어서 핸드폰 작은 글씨가 가까에서 잘 안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까운 글씨가 안 보이면 원시인가요?제가 늙었구나를 가장 먼저 느끼는 것이 눈인 것 같습니다. 초점이 흐려지고 가까운 글씨가 잘 안 보이고 침침해집니다. 안과 검진한지 1년이 지났는데 다른 안과질환일 수도 있으니 검사를 해보는 게 좋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남편이 코를 심하게 곯아서 따로 자는데, 침대가 아닌 바닥에서 잡니다. 허리건강에는 좀 푹신하게 자는 게 좋은 건가요?저는 바닥에서 자고 남편은 딱딱한 침대에서 잡니다. 예전에는 푹신한 침대를 선호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아픈 거 같아서 딱딱한 침대를 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허리가 안 아픈 거 같은데 척추에는 약간 푹신한 게 좋은 건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피의자/용의자 및 배상/보상 법률용어가 자주 접하는데 헷갈립니다. 차이점 설명 부탁드립니다.가끔 뉴스를 보면 용의자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고 피의자라고도 하고 그 차이점이 헷갈리더라구요.그리고 배상과 보상의 의미도 헷갈리는 법률용어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2년째 아이폰 15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17프로가 나왔던데 15프로하고는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저는 15년 전부터 아이폰만 쭉 사용해 오고 있습니다. 익숙해지니 다른 폰은 사용하는 게 불편해지더라구요.3년 정도 쓰고 바꿀 예정인데 15프로와 17프로는 무엇이 다른지 알 수 있나요? 가격대는 어떻게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나이 먹을수록 술이 약해집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알콜분해능력이 2.5배 높다던데 왜 그런 결과가 나온 건가요?확실히 나이를 먹으니 술도 빨리 취하고 숙취해소가 더딘 편입니다. 20-30대에는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던 거 같아요.남자가 여자보다 보통 보면 술이 세던데 간 크기가 더 커서 그런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어제 밤에 잠이 안와서 나는 솔로다 봤는데 테토녀/에겐남 이런 말이 나오던데 무슨 뜻인가요?줄임말인가요? 요즘에는 하도 신조어가 많이 나오고 젊은 세대랑 어울리는 일이 없어서 잘 모르겠더라구요.남자출연자가 다 소심하고 소극적인 거 같은데 그런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 에겐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긁지 않은 로또를 갖고 있으면 1주일이 설레여서 가끔 로또를 삽니다. 그런데 막상 안되면 허무합니다. 안 사는 게 좋을까요?가끔 혼자 산책을 하거나 운동할 때 저도 모르게 로또 1등에 당첨되는 상상을 합니다. 그럼 잠시나마 기분이 좋아지고 그 상상이 끝나면 다시 한숨 모드로 바뀌더라구요. 혹시나 될까하는 기대감에 살 때는 좋은데 막상 결과가 안 좋으면 다시 무기력해지더라구요. 재미로 산다고 해도 사람심리가 기대가 되잖아요. 실망할 거면 아예 안 사는 게 나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번호만 교환하고 친하지 않고 잘 만나지도 않는데 배우자게 청첩장을 받았는데 가야할지 고민이라네요. 갈 필요 없을까요?일하다가 만난 분인데 지금은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는데 모바일 청첩장을 보냈다고 하네요. 아마 폰에 등록된 번호로 일단 다 보낸 거 같은데, 받았다고 해서 굳이 갈 필요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