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남편이 콜레스테롤이 높아서 고지혈증이 있는데 계란은 하루에 몇 개 정도가 적정한 건가요?먹는 식습관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라고 합니다.운동은 매일 하는데 곱창, 계란, 육류를 너무 좋아합니다.채식보다는 육식위주인데 계란으로 치면 하루에 몇 개 정도가고지혈증 환자에게 적합한 걸까요?
- 예능방송·미디어Q. 연예인으로 사는 게 힘든 직업일까요? 직업중 자살율이 높은 거 같아요. 그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최근에도 배우 어떤 분이 세상을 떠났다고 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라 그런지대중이 외면하기 시작하면 엄청 우울감을 느낀다고 하더라구요.조금 힘든 시기가 오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연예인으로 산다는 건 그렇게 힘이 든 걸까요?
- 의료 보험보험Q. 현재 제가 가입중인 보험은 최초 1회만 보장이 되는 암보험입니다. 요즘에는 재발암보 보장이 되는 상품이 있다고 하던데 보험료가 비쌀까요?암보험을 3개나 갖고 있는데 만약에 암걸리면 딱 1회만 받고다 종료가 된다고 하더라구요.요즘에는 재발이 되는 암도 보장이 되는 암이 있다고 방송에서 본 것 같습니다.일반 암보험과는 무슨 차이가 있는 건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지금이 비트코인 반감기라고 하던데 비트코인반감기라 무엇이며 이시점에 코인이 오르는 이유는 뭔가요?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대선에서 승리한 이유도 작용을 하는 것 같기도 하고반감기 때문에 코인 가격이 폭등한다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비트코인 반감기는 무엇이며 왜 오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현재 카무트밥을 해먹고 있는데 카무트VS파로의 당지수 및 영양적인 차이가 궁금합니다.당뇨와 다이어트 때문에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당을 늦게 올리다고 해서 카무트를 지인으로부터 추천 받아서작년부터 카무트밥을 해먹고 있는데 요즘에는 파로라고 하는쌀이 또 나왔더라구요.당뇨와 다이어트에는 무엇이 더 좋을까요?영양차이 및 당지수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타고 있어서 그런지 주변에서 나이 지긋하신 분께서 코인 거래소 설치해달고 하십니다. 도와드리는 게 맞는 걸까요?너도 나도 투자해서 몇 백 벌었다 몇 천 벌었다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술자리에서 하니까 그 중에 제가 젊은 사람이라서 그런지 거래소좀 깔아달라고 하더라구요.만약에 깔아줬다가 폭락하면 그것도 신경이 쓰이더라구요.그런 부탁 받으면 해주시는 편인가요?
- 대출경제Q. 기존에 받은 장기카드대출을 상환했는데 신용점수에 반영되기까지 며칠이 걸리던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이유가 뭔가요?연초에 받은 장기카드대출이 이자가 높은 것부터여윳돈이 생겨서 일부 갚았습니다.그리고 나면 2-3일 있다가 신용회사에서 문자가 오더라구요.신용점수를 확인해보라고 언제든 문자가 옵니다.대출을 받거나 대출을 상환하거나 할 때 여러 기관을 거쳐서신용점수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이유는 뭔가요?
- 생활꿀팁생활Q. 인바디 검사 결과지에 근육량을 올리고 기초대사량을 높히라고 적혀있습니다. 효과적으로 이 두가지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어제 병원에서 신체 계측 및 간단하 피검사를 했습니다.걷기운동은 매일 하는데 다이어트한다고 먹는 게 부실해서그런지 근육량이 부족하고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있다고 하네요.고기를 많이 먹어야 할까요?
- 한의학의료상담Q. 한의학에서는 '체질'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는 거 같습니다. 그럼 안 좋은 체질을 좋은 체질로 바꿀 수도 있나요?저같은 경우는 몸이 냉하고 소화가 잘 안되고신경이 예민한 사람입니다.그러다 보니 살이 잘 안 찌다가 갱년기에 접어드니지방이 잘 쌓이더라구요.체질이 바뀐 건지 호르몬 때문에 변한건지 잘 모르겠지만아토피가 심한 사람이 체질을 바꾸면 좋아진다는 이야기를들은 거 같습니다.한의학에서는 치료를 하는 목적으로 체질을 개선이 가능한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점을 보고 와서 점괘가 잘 나왔다고 다음에 같이 가자고 하는데, 그런 제안이 부담스럽고 싫습니다.친구가 어머니의 영향인지 궁합이나 사주, 미신같은 것을 잘 믿고 잘 따르는 스타일입니다.친구로서는 좋은 친구인데 너무 빠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요즘 사는 상황이 좀 안 좋다고 넋두리를 하니 바로점을 보러 가자고 대안이 있을 거라고 하는데뭔 소리인지.안 가면 그만이지만 거절하기도 미안한데 가면 묘안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