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전에 초콜릿을 참 좋아했는데 칼로리가 높아서 다크초콜릿을 가끔 먹습니다. 쓴맛이 나는데 이 성분이 몸에 좋은건가요?40 되기 전에는 초콜릿을 자주 먹었습니다. 50에 가까워지면서 살이 급격히 찌는 바람에 식단을 안 바꿀 수가 없더라구요. 운동하고 나서 단 음식이 당길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다크 초콜릿을 조금 먹습니다. 다크초콜릿은 쓴맛이 나는데 다크초콜릿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 전기·전자학문Q. 2층에 사는 집에 계랑기가 2대인데 한집으로 몰아서 전기요금이 나왔어요. 내선이 문제인가요?2층에 저희집만 살고 있었는데 다른 분이 2개월 전에 이사를 왔습니다. 이번 전기요금을 보니 평균 4-5만원 나오다가 전기요금이 16만원이나 나왔습니다. 각각 계량기는 설치되어 있는데 새로 이사온 집은 사용량이 0이라고 고객센터 상담원이 그러더라구요. 한집으로 몰린 것도 억울하고 누진세가 적용되어서 폭탄을 맞았는데 뭐가 문제인가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업비트에서 해외거래소에 코인 전송 시 코인별 수수료가 다르게 책정되던데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항상 해외거래소 전송 시 다른 코인은 전송비가 비싸서 트론과 리플로만 보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각 코인별로 전송 수수료가 달리 책정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80대 어머니께서 아침 빈속에 감자를 갈아서 즙을 드셨습니다. 위장에 감자즙이 좋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연세가 있고 여러가지 약을 드셔서 평소에 속쓰림이 심하셨고 민간요법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침 공복에 감자를 강판에 갈아서 즙만 드시더라구요. 그러고 나면 속이 좀 편하다고 하셨습니다. 감자즙이 위가 안 좋은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도움이 된다면 어떤 성분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오래된 땅콩이 폐암을 일으킨다고 하던데, 이 정도로 산패된 견과가 위험한 건가요?가끔 모임 때 호프집에 가서 마른 안주에 땅콩을 자주 먹기도 했는데요. 듣기로는 땅콩 오래된 것을 먹으면암을 일으킨다고 해서 그 뒤로는 땅콩을 안 먹고 먹게 되면 껍질을 안 깐 생땅콩을 먹게 되더라구요.곰팡이 균 때문에 암을 일으키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식당에서 3일 전 워머를 놓고 와서 오늘 찾으러 갔더니 나온 게 없다고 하던데, 식당에서 놓고간 물건을 보관하는 의무는 식당측에 없는 건가요?물론 신경 못쓰고 놓고 온 사람이 잘못이지만 남편이 술을 많이 마시지는 않았지만 먹을 목이 답답해서 잠깐 벗고 먹고 나올 때 그냥 나왔나봐요. 오늘 근처 간 김에 혹시 상치울 때 나온 게 없냐라고 물었더니 처음에는 진즉에 전화하지 그랬냐고 하고 나중에는 나온 게 없다라고 번복하듯 말하시던데 분명 거기밖에 들른 데가 없다고 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음식 먹고 누구든 물건을 놓고 갈 수 있고 다른 식당은 잘 보관해주던데 여기는 그런 서비스는 별로인 거 같아서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 분실물을 관리해줄 의무는 없다고 쳐도 너무 무책임하게 말하니 오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더라구요.
- 예능방송·미디어Q. 아이돌가수가 되려면 연습기간이 꽤길다고 하던데 소녀시대나 BTS같은 탑이 되려면 얼마의 시간이 걸려야 가능한걸까요?아이돌 가수가 되려면 학교도 자퇴해야 되고 소속사가 배정되고 숙소에서 지내게 되면 완전 군대처럼 자유시간도 없고 그야말로 엄청 인내심을 가지지 않고서는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소위 잘 나가는 아이돌의 경우 단기간에 스타가 되지는 않았을 텐데 최소 10년은 걸려야 스타가 될 수 있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분이 암진단 받았는데 그 이후로 모임에서 제외되고 만나주는 사람이 없어지던데 아프면 몸도 힘들고 마음은 더 힘들어지는 건가요?그분이 해마다 모임에서 분위기 메이커였고 참 재미있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아프면서 본인도 힘들고 항암치료에 지쳐서 연락이 안되고 하니 자연스럽게 모임에서 제외되더라구요. 외톨이 아닌 외톨이가 되는 거 같아서 보기에 안쓰럽더라구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배우자와 가치관이 전혀 다르고 취향도 다르고 성격도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신경 안쓰고 살고 있는데 무관심일까요?신혼 초에는 자기의 주장을 강하게 드러냈고 부부싸움도 많이 했습니다. 한 해 한 핸 세월이 지나면서 안되는 것은 안된다고 스스로 내려놓기 시작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런 행동들이 다 부질없게 느껴지더라구요. 서로 남남으로 산 세월이 긴데 맞는 것도 말이 안되는 거 같아요. 지금은 각지의 삶을 독립적으로 살면서 터치안하게 되니 편하기는 합니다. 오히려 관심을 내려놓으니 싸울 일도 없더라구요. 부부간 터치 안 하는 게 좋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 의료 보험보험Q. 3개월째 항우울제 복용중인데 신경정신과는 실비처리가 안된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지 알 수 있나요?약 자체가 비급여로 되는 약도 있고 실비도 안되고 부담이 되더라구요. 앞으로 계속 약을 먹어야 하는데약값부담이 됩니다. 보험료는 보험료대로 지출되고 혜택을 못받으니 억울한 측면이 있습니다.다른 병원비는 다 되는데 유독 신경정신과 진료비는 실비처리가 안되는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