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나이를 먹을수록 시간이 점점 빠르게 흘러 가는것 같은 이유가 있을가요??A. 모든 것은 같은 상황이라도 내 마음 상태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어려서 어른이 되기 전에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서 기다리기도 했고 어른이 되니 세월이 쏜살같이 가니 더 아쉬운 느낌이 강해지는 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기회는 적어지고 늙고 병드니 더 나이 먹는 게 두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나만 늙는 게 아닌데 마음이 더 조급해지는 거 같습니다. 마음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면 더 빨리 가는 게 세월인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들은 노출있는 옷을 싫어하나요?A. 자기 여자친구가 노출있는 옷을 입으면 시선이 아무래도 가기 때문에 남친 입장에서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본인도 남자라서 남자의 심리를 잘 알거든요. 더군다나 이쁘고 몸매가 좋으시다면 더더욱 노출있는 옷을 입는 걸 싫어할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게 남자들의 심리 아닐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이준석후보와 김문수후보 단일화가능성 있나요?A. 이준석 후보가 뿌리는 국민의힘당이지만 그래도 개혁신당이라는 이름을 걸고 대선 후보로 나왔기 때문에 고심을 많이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단일화를 해도 이번 대선에서 승리한다는 확신도 없거니와 만약에 단일화 선언을 하면 본인의 정치가도에 안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본인 스스로 잘 알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치인은 믿을 수 없기에 끝까지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왜 이렇게 몸이 피곤한지 모르겠어요.A. 수면 시간이 길어도 몸이 개운하지 않고 피곤함이 안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호르몬의 변화도 있을 수 있고 간기능이 떨어져도 피로감이 심할 수 있습니다. 평소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거나 우울감이 있어도 깊은 숙면을 못취해서 늘 피곤한 경우도 있습니다. 생활습관을 개선하고도 피고감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선크림 외출후 잘 닦는법 궁금합니다.A. 저도 바깥 외출 시 썬크림을 바르려고 노력하는데 미끄러운 성분을 닦아내는 게 귀찮아서 안 바를 때도 있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클린징 티슈로 먼저 충분히 닦아내고 나서 거품은 충분히 내서 클린징폼을 이용해서 세안을 합니다.피부에 이물질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미온수로 세안하고 마지막에는 찬물로 헹구는 게 탄력에 좋은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페트병은 재활용하면 안좋을까요??A. 페트병 같은 경우 저는 1.5리터 같은 경우 비워지면 화장실 변기가 막히면 뚫어뻥 대용으로 사용하고 버리는 편입니다.페트병이 뚜껑을 따는 동시에 세균이 번식한다고 하더라구요. 물기를 말려서 곡식 등 담아 놓는 용도로는 괜찮은 거 같아요. 그러나 염도가 센 양념이나 산도가 높은 식초 등은 환경호르몬의 녹아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액체를 담기보다는 말려서 곡식 같은 것을 담아두는 용도로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돈벌기에 집중하면 좀 더 빨리 부자가 될수있을까요?A. 부자가 되려면 마인드가 근검 절약은 기본이며, 종자돈이 만들어지면 불릴 줄 아는 것도 부자가 되기 위한 능력 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돈을 버는 능력이 내가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어야 부자로 가는 길이 좀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버는 능력은 한계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요약하자면, 벌 수 있을 때 목돈을 모으고 그 목돈을 일부 투자도 하고 투자 수익으로 재투자를 해서 자산을 늘리는 방법도 많이 하는 거 같습니다. 빚이 있다면 빚부터 청산하는 것이 급선무인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친구사이에 권태기가 있나요?????A. 저의 경험상 친구 사이에는 권태기는 없는 것 같아요. 가끔 생각이 다르고 충돌이 있어서 다툴 때도 있지만 부부나 연인에서 느껴지는 권태기는 없더라구요. 친구는 편하기만 한 관계라서 갈등이 없어서 그런지 권태기 감정은 없는 거 같습니다. 싸우고도 화해하면 다 정리가 되버리더라구요. 권태기는 친구사이에는 어울리지 않는 단어인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냉동실에 밥은 식었을때 보관을 해야 하나요?A. 저도 냉동밥을 많이 해놓고 렌지에 데워서 먹습니다. 저는 밥을 금방 퍼서 식히지 않고 바로 냉동실로 직행합니다.밥을 식혀서 넣으면 전기료를 아낄 수 있지만 나중에 데워서 먹으면 맛이 떨어지더라구요. 뜨거운채로 넣어서 보관하니 금방 한 밥처럼 밥이 차지고 윤기가 있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된장국 맛나게 끓이는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A. 저는 다시마와 멸치 넣고 된장찌개 끓여서 먹었는데 요즘에는 보리새우를 곱게 갈아서 천연조미료로 넣어서 먹습니다.맛이 감칠맛나고 된장맛이 한결 업그레이드 되더라구요. 된장찌개는 은근히 오래 끓여야 맛이 나고 청양초나 두부, 호박, 버섯 등 들어가는 부재료도 맛을 더 업시키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