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깐 양파를 냉동보관시 방법은 무엇인가요?A. 이번에 양파를 10kg나 주문해서 일부는 양파청을 담그고 일부는 까지 않고 종이 백에 담아서 냉장고 하단에 야채칸에 두고 먹습니다. 까지 않고 보관하면 상하거나 싹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당장 먹을 거는 10개 정도 까서 지퍼팩에 담아서 끼친타올을 덮어서 보관하면 1주일 정도 먹을 수 있고 카레용은은 잘게 썰어서 1회 먹을 분량을 소분하여 지퍼백에 넣어서 냉동보관해놓고 먹고 있습니다. 2개월 이상 가도 하나도 썩지 않고 먹게 되더라구요. 요즘 같은 날씨에 실온에 보관하면 싹나고 무르고 썩더라구요.물가도 비싸서 식재료 보관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 거 같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술이 취하면 욕설을 하는 지인은 어떻게 해야할까요?A. 술이 취하면 술기운으로 욕을 하고 자제력이 없어져서 더 심하게 주사를 부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그런 상황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술취해서 하는 욕설 등을 다 녹음을 해놓고 상대방에게 알려야 합니다. 증거를 들이대고 이러이러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았다고 하면서 녹음내용을 들려주면 본인이 자각하고 조심을 하는 사람도 있고 아랑곳하지 않고 또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관계를 잘 유지하고 좋은 인관관계를 유지하려면 상대방을 덮는 게 능사가 아니라 안 좋은 버릇은 직언을 해주고 개선해주어야 서로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도 지인분이 술만 취하면 새벽에 전화해서 자기 분 풀릴 때까지 통화를 길게 해서 녹음을 해놓고 나중에 맨정신에 만나서 그 상황을 들려주고 다시는 이런 행동하면 전화번호 삭제하고 차단한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뒤로는 쓸데없이 전화하지 않더라구요. 안 좋은 행동은 고쳐야 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상대방의 연락을 씹는다는건, 앞으로의 관계에도 진전이 없다는거겠죠?A. 상대방이 시간 있으면 밥먹자고 문자하거나 연락을 했는데, 연락을 씹는다는 건 앞으로 만날 생각이 없고 관계를 이어나갈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저도 평소에 연락을 잘 안하는 사람이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이 문자를 보내면 아예 읽지도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보낸 사람이 더 잘 알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식으로 인간관계가 정리가 되는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도토리묵은 한국만 먹는 음식이 맞나요A. 세계 어디에 찾아봐도 독특한 음식을 찾아볼 수 없다고 합니다. 전세계에서 한국이만 즐기는 뜻밖의 음식이 도토리묵이라고 합니다. 도토리로 만든 묵은 한국인들에게는 친숙한 음식이지만 외국인에게는 생소한 음식이며, 쌉쌀한 맛이 칼로리도 적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및 당뇨 및 고지혈증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 하나라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세계여행을 한다면 보통 어느국가를 많이 가나요?A. 8년 전에 여행을 했는데 저는 유럽쪽을 가는 게 너무 좋더라구요. 날씨도 좋고 사람들의 여유있는 웃음도 좋고 뭔가 밝은 이미지가 현지에서 여행을 더 플러스시키는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그 전에는 동부지중해를 다녀왔고, 다음에 가게 되면 서부지중해를 다녀오고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남자는 처음부터 이성으로 생각할지 아닐지가 결정이 되나요?A. 사람의 성향마다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포인트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남성이라면 첫눈에 반할 수도 있고, 외모보다는 성격이나 대화코드 등에 매력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만나면서 매력을 알아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상대방 남자분이 소심하고 매우 세심한 스타일이라서 여성을 좋아하고 표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거 같습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서서히 알아가면서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고 고백도 하게 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 해볼까요??A. 2년 전부터 좋아해왔고 좋은 느낌이 있고 상대방도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걸 알고 있으면 용기내서 고백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고백 후 거절을 한다 해도 후회할 거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상대방도 질문자님게 호감이 있는 거 같으니 편안하게 일단 만나서 식사라도 하면서 서서히 친해지면그때 고백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닭백숙 삶는 시간이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A. 닭의 크기에 따라서 삶은 시간이 다를 수 있습니다. 토종닭은 크기가 크고 질긴 질감 때문에 1시간 20분 정도 삶고 일반 닭은 40분 정도 삶으면 적당히 익고 식감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삶기 전에는 꼬리 쪽에 있는 기름기를 가위로 제거하고 월계수잎과 소주를 붓고 10분간 삶아낸 뒤 다시 삶아야 잡내도 제거되고 기름기도 제거되어서 깔끔한 닭백숙이 되는 거 같아요.
- 생활꿀팁생활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하루에 어느 정도 걸어야 하나요?A. 저는 2년째 하루에 1만보씩 걷는데 걷기는 살을 빼는 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거 같습니다.그래서 계단오르기 20분 하고 언덕길 30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 체중도 체지방을 빼고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인 거 같아요. 그러려면 산소를 많이 마시는 유산소운동을 해야만이 체중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하루에 얼마나 시간을 투자하느냐보다 얼마나 강도 높게 하느냐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계단오르기+빠른 걷기로 하루에 1시간 매일 꾸준히 하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데 운동보다 더 중요한 건 식단인 거 같습니다. 고단백 저칼로리 식단과 꾸준한 운동을 꾸준히 해야만이 서서히 체중이 감량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결혼식 이후에 혼인신고를 안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A. 안녕하세요.저도 결혼하고 나서 1년 후에 혼인신고를 했습니다. 요즘에는 아이를 낳지 않으면 아예 혼인신고를 안하고 사는 부부도 있더라구요. 신혼 초에 이혼을 하는 경우도 있어서 미리 미리 혼인신고를 안 하는 거 같습니다. 혼인신고는 법률혼이라서 중요하지 않지만 혼인신고를 안하고 살면 서로에 대한 책임감은 덜한 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