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화학학문Q. 양파와 마늘은 열을 가하면 매운맛은 사라지고 단맛이 상승하던데 이와 같이 단맛으로 변하는 과정이 궁금합니다.마늘이 생으로 먹으면 위가 쓰려서 살짝 구워서 먹곤 합니다. 양파도 생양파는 너무 맵더라구요.그러나 익히면 단맛이 강해지고 매운맛은 전혀 없던데 매운맛이 단맛으로 변하는 과정이 궁금합니다.
- 생물·생명학문Q. 감기나 코로나나 바이러스가 원인인데 바이러스는 어떠한 과정에 의해서 생겨나는 걸까요?5년 전에 코로나에 걸려서 보름을 고생한 적이 기억이 납니다. 전세계를 휩쓸고 지나간 코로나 바이러스가 지금은 둔화되어 감기처럼 흔한 바이러스 질환이 되었는데요. 바이러스가 생기는 과정이 궁금합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어제 7시경에 02로 시작되는 번호가 뜨고 안 받으니 음성메시지를 남겼던데 설문조사더라구요. 다들 설문조사 하시나요?나라에서 하는 건지 어디 기관에서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전화가 오더라도 등록되어 있지 않은 번호는 받지 않게 됩니다. 더구나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서 더더욱 안 받게 됩니다. 일과 시간 이후에 02로 오는 번호 다 안 받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임을 하면 술자리니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다고 생각은 하는데, 집에 오는 내내 한숨이 나오는 건 왜일까요?다른 사람도 저같은 생각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여러 모임이 있는데 어떤 모임은 가는 자체가 신나고 가서도 더 재미있고 즐겁고 어떤 모임은 크게 감흥이 없이 참석하는 모임이 있어요. 자리만 채우는 거 아닌가 해서 술을 마시고 어색한 분위기를 벗어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왕 갔으니 기분 좋게 웃으면서 잘 마무리는 하는데 집에 오는 길에는 유난히 피곤하고 한숨이 나오는 이유가 뭘까요? 사람들이 나쁜 건 아닌 거 같아요.
- 저축성 보험보험Q. 보험사에서 보기에 위험한 직종군은 생명보험 및 실비가입이 어렵나요? 암보험만 가입이 가능한 건가요?주변에 프레스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도 있고 건물 페인트를 칠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분들은 보험 가입이 거절되어실비와 생명보험이 없다고 합니다. 그럼 가능한 보험이 뭔지요?
- 부동산경제Q. 신혼부부 특별공급이라고 있던데 법에서 말하는 신혼부부는 혼인신고를 기준으로 몇 년까지를 신혼이라고 말하는 건가요?결혼해서 혼인신고를 1년 2개월 정도 미루고 나서 혼인신고를 한 것 같습니다. 혼신신고일 기준으로 한다고 하던데신혼부부 특별공급 같은 경우에 혼인신고일 기준으로 몇 년 이내를 신혼부부의 자격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이혼가정의 경우 가치관이 형성되는 시점에 새엄마라는 존재가 아이의 정서적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지인분이 돌싱인데 너무 외롭다고 새 가정을 꾸리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어차피 크면 각자 자기의 삶을 살거라면서 고독해서 힘들다고 합니다. 아이가 둘인데 둘 다 사춘기라고 합니다. 생모는 살아 있고 아빠가 재혼을 하게 되면새엄마가 들어오는데 아이의 입장에서 이혼으로 인한 상처가 아이한테는 데미지가 크다고 하던데 새엄마라는 존재는 아이들의 정서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양배추를 무르게 삶아서 쌈으로 먹었습니다. 양배추는 익히면 위에 좋은 성분이 파괴되는지 궁금합니다.양배추를 생으로 많이 먹은 적이 있는데 속이 더부룩하고 속이 안 좋더라구요. 그래서 찌거나 삶아서 쌈장에 싸서 먹습니다. 남편이 위가 안 좋아서 양배추를 자주 먹는데 열을 가하면 위에 좋은 비타민 U성분이 파괴되나요?양배추를 갈아서 먹는 것이 좋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10년 전부터 치밀유방 소견이 계속 나오는데 초음파검사 시 정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치밀유방이 안 좋은 건가요?2년에 한 번씩 유방 엑스레이 검사를 하는데 올해는 유방엑스레이 없이 바로 유방초음파를 하려고 합니다.갱년기라서 살이 많이 찌면서 암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해서 올해는 자주 가는 산부인과에서 유방암검사를 하려고 합니다. 치밀유방이라서 섬세하게 검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암이 있어도 잘 안 보여서 치밀유방이 안 좋은 건가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발가락에 잠깐 힘을 주면 쥐가 납니다. 쥐가 나는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걷다가 발가락에 힘을 주는 습관이 있습니다. 발가락 근육을 쓰지 않으면 퇴화한다고 해서 의식적으로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자주 발가락이 한쪽으로 치우치면서 쥐가 나서 불편합니다. 자다가 다리에 힘이 들어가면 다리에 쥐가 나곤 하는데, 그럴 때는 고통스럽고 한참을 주물러야 풀리더라구요. 쥐가 나는 원리는 근육이 굳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