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도수가 높은 술을 마실 때는 어떤 안주와 먹어야 영양손실도 줄이고 숙취로 고생을 덜하나요?맥주같은 도수 낮은 술은 안 마시고 양주나 연태 같은 술을 가끔 마십니다. 도수가 40도가 넘어가는 술이라 안주를 신경써서 먹어야 하는데 도수 높은 술을 마실 때는 우유를 먼저 마셔서 위를 코팅해주는 게 좋다고 하던데 안주는 어떤 걸 먹어야 술로 인한 숙취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어깨가 아파서 마사지를 1시간동안 받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몸이 뻐근하고 아픕니다. 너무 세게 받은 걸까요?받을 때는 좀 아프지만 시원해서 받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온 몸이 다 뻐근하고 아픕니다.엄청 힘을 주어서 세게 마사지를 하던데 마사지도 너무 힘주어서 세게 하면 안 좋은 건가요?약하게 하면 한 거 같지 않아서 세게 부탁을 했습니다. 마사지하고 와서 몸이 개운한 느낌이 좋았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온 몸이 뻐근한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요?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외출 시 양치를 못하면 가글액으로 헹구는데, 아침에 양치를 안하고 가글만으로 해결하는 사람도 있던데 자주 사용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입속에는 좋은 균도 있고 안 좋은 균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외출시에만 사용하는데 지인분은 아침에 양치하기 싫어서 가글액으로 헹구고 출근한다고 하더라구요. 전날밤에 양치를 해서 상관없다고 하네요. 가글액을 자주 사용하는 습관이 치아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부모님 두분이 다 치매를 앓았고 당뇨가 있으면 자식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몇 %나 되나요?저는 아버님이 치매가 있으셨고 어머니는 당뇨가 50대부터 있으셨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마른당뇨였습니다.아무리 먹어도 배가 허기지고 물을 자주 드셨습니다. 아버님은 60후반부터 치매증상 초기가 나타났고 점점 기억력이나 길찾는 걸 서서히 잊어버리시더라구요. 어머니는 치매는 아닌데 당뇨로 고생했고 지금 제가 경계성당뇨입니다. 그래서 더 걱정이 큰데 두 분 다 치매를 앓은 경우도 있던데 이런 경우에는 자식은 %가 올라가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옻을 먹으면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엄청 가렵던데 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건가요?작년 여름에 옻닭을 사준다고 해서 따라갔다가 맛있게 먹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배가 가렵고 두드러기가 올라오더라구요. 어려서 시골에 살때는 생으로 먹어도 아무 이상 없었는데 나이가 먹으니 체질이 바뀌었는지 옻을 타더라구요. 옻을 먹으면 가렵고 두드러기가 나는 현상은 왜 나타나는 건가요?
- 내과의료상담Q.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살이 갑자기 두달만에 15kg빠졌다고 합니다. 50후반인데 갑자기 살이 빠지면 무슨 검사를 해야 할까요?50 후반이 되도록 한 번도 건강검진을 받은 적이 없고 최근 두 달만에 살이 15kg이나 빠져서 몸이 가볍다고 하더라구요.나이 먹어서 살빠지면 안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종합적인 검사를 받아봐야 알까요?살이 갑자기 빠지면 어떤 질환을 의심할 수 있나요?
- 가족·이혼법률Q. 유책배우자가 위자료를 주게 되면 위자료는 법적으로 정한 한도까지만 받을 수 있는 건가요?아무리 배우자로 인해서 혼인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 이혼으로 간다고 해도 위자료가 정해져 있다고 하던데유책배우자가 재산이 많아도 법이 정한 금액이상으로 청구가 불가한 건지 아니면 예외도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 기타 법률상담법률Q. 투자목적으로 돈을 투자하고 투자가 실패하니 빌려줬다고 태도가 바뀌면 난감한데 투자와 빌린돈의 법적 기준이 뭔가요?한창 코인 시장이 활황일 때 5천만원을 투자하고 수익금의 50%를 준다고 하고 3개월동안 수익배분을 했는데투자한 돈이 거의 손실을 보고 수익금을 주지 못하니 이제 와서 빌린 돈이니 달라고 합니다. 당연히 투자한다고 하는 통화내용 녹취도 있습니다. 차용증을 쓰거나 각서를 쓴 것도 아니고 본인이 먼저 투자한다고 말을 했는데이제 와서 돈을 돌려달라고 하고 스트레스를 주는데 법적으로 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시래기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자주 먹습니다. 무청과 말린시래기는 영양차이가 어떤지 궁금합니다.김장 때 무청달린 무를 사서 무청을 삶아서 냉동실에 쟁여두고 된장국이나 시래기밥을 해먹기도 합니다. 시래기는 볕에 말린 것이 더 좋다고 하던데 햇빛에 말려야 좋은 걸로 아는데 말린 거라고 다 좋은 건 아닌 거 같아요.무청으로 삶아서 먹으나 무청을 말린 거나 영양차이가 어떤지 말리지 않고 그냥 삶아서 먹어도 큰 차이는 없는 건가요?
- 상해 보험보험Q. 치매 부모님을 간병하는 자체가 엄청 힘들고 스트레스로 면역이 약해진다고 하던데 필히 어떤 보험을 들어야 하나요?치매는 자기가 누군지도 모르고 세상을 떠나서 가장 슬픈 병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 아픈데 치매는 참 걸리고 싶지 않은 병인 거 같아요. 저희 친정언니 시어머님이 치매이신데 큰며느리가 5년 모셨는데 부축하다가 미끄러져서 골절상을 입고 입원하셨다고 하네요. 스트레스에 본인 몸도 잘 관리가 안되는 상태에서 지병도 있는데 골절까지 되어서 걱정을 하더라구요. 간병인을 쓰는 게 나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