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일주일에 1회 혈압을 잽니다. 오른쪽 이완기 혈압이 왼쪽보다 20 정도 더 높아요. 가끔 뒷목이 당기던데 혈압과 관련 있는 증상인가요?혈압이 양쪽이 다른데 누구나 그렇게 차이가 나는 건지 아니면 혈관에 문제가 생겨서 이완기 혈압이 더 높게 나오는 건지 궁금합니다. 자고 일어나면 오른쪽만 뒷목이 당기는 느낌이 있습니다. 순환이 안되는 건지 근육의 문제인지 뭐가 문제가 돼서 뒷골이 당기는 걸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돈을 빌려줬는데 그 사람이 병환으로 별세하면 법적으로 받을 방법은 없는 건가요?4년 전 1억 5천을 빌려가고 차용증까지 갖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언제까지 준다고 기다리라고 희망고문을 하더니 이제는 연락이 안됩니다. 그 후에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본인도 그 사람한테 받을 돈이 있어서 알아보다보니 현재 암에 걸려서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사망 시 상속권이 자식이나 처한테 넘어갈 텐데 상속포기를 하면 가족에게도 받을 수 없는 건가요?
- 대출경제Q. 카카오뱅크 신용점수를 매일 확인하는데, KCB와 NICE는 외 점수 차이가 날까요?하나는 상위 40%고 하나는 상위 12%로 나오네요. 신용을 평가하는 잣대가 다른 건가요?신용점수가 다르게 평가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 세탁수선생활Q. 집들이 때 받은 세제가 많아서 가루세제를 아직도 사용중인데요. 세제는 액체가 더 세척력이 좋을까요?요즘은 다양한 세탁세제가 나오더라구요. 아직 새로 나온 액체세제를 써보지 않았어요.기존 가루 세제를 다 사용하고 나서 구입을 하려고 하는데, 세척력은 가루보다는 더 뛰어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인부터 연예인들까지 세월이 흐를수록 한분 한분 세상 떠났다는 소식을 들으면 마음이 무겁워집니다. 좀더 후회 없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오늘도 배우 안성기 선생님이 별세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지인분 중에서도 세상을 떠나신분이 몇 분 계십니다. 언젠가는 누구나 죽는다는 걸 알지만 막상 부고를 접하면 숙연해지고 인생에 대해 어떻게 살아야 죽을 때가 되어서도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 예능방송·미디어Q. 흑백요리사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요. 흑백요리사간 대결인데 흑수저 쉐프들을 왜 대거 탈락을 시켰을까요?이미 요리로 인해 명성과 부를 얻은 백수저 쉐프들은 이 경연에서 떨어져도 본인의 자리로 돌아가면 되지만흑수저 요리사들은 떨어지면 실망감이 클 것 같아요. 시청자 입장에서도 흥미가 떨어집니다.흑과 백의 대결을 보고 싶었는데 제작진의 의도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갈수록 데스크탑이 점점 느려집니다. 속도 저하의 원인이 바이러스일까요?현재 백신은 없고 알약만 가동중입니다. 인터넷 속도도 느리고 컴이 켜지는 데 시간이 너무 걸리네요.PC가 속도가 느려지면 어떤 조치를 해야 그나마 속도가 빨라질까요?
- 생활꿀팁생활Q. 1.5리터 생수를 종이컵으로 1잔 마시고 3일 방치중인데 세균이 득실득실할까요? 버리는 게 좋겠죠?손님왔을 때 생수를 드리려고 사왔다가 춥다고 해서 물을 끓여서 주니 생수를 마시지 않게 되네요.생수는 한번 따면 세균덩어리라고 이야기를 들은 거 같아요. 실내온도가 높지는 않지만 3일 지났으면 버리는 게 낫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향 차이일 수 있는데 상대방이 먼저 연락해야만 이어지는 관계는 이미 관계가 끊어진 것을 의미하는 걸까요?저도 제가 싫어하는 유형의 사람에게는 먼저 연락을 안하고 거리를 두는 편입니다. 마음이 가지 않고 연락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그런 거 같아요. 반대로 내가 먼저 연락하면 마지 못해서 답장을 하고 전화는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성향일 수도 있고 상대방과 관계를 이어나가고 싶지 않아보이기도 합니다. 혼자 노력하는 관계는 아니라고 보는데 상대방의 어떤 행동을 보일 때 이 사람은 나와는 거리를 두고 싶어하는지 알 수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가정 있는 유부녀가 가정 있는 유부남한테 밤 11시에 전화하는 행동이 상식적인 건가요?물론 배우자가 외도를 하는 건 아니지만 친한 지인입니다. 그런데 제 상식으로는 가정집에 밤 늦게 전화하는 건 실례라고 생각하는데 받아주니 눈치 없이 시간 개념없이 전화를 하는 거 같아요. 그런 문제로 부부싸움으로 이어져서 속상하더라구요. 그건 상대방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거 같은데 제가 예민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