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의료 보험보험Q. 한화손보 어플에서 작년에 암보험 2만원대에 가입한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험료가 저렴한 이유가 뭔가요?기존 실손보험이 가입되어 있고 정보도 다 기록이 되어 있어서 그런지 무난하게 가입이 되었습니다.간편하게 어플에서 고객이 직접 가입하는 것과 설계사님 통해서 가입하는 것이 비용차이가 나던데설계사 수당이 빠져서 그런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체감온도가 -20도라던데 지병이 없는 사람도 이런 날씨에 운동하는 건 위험한 행동일까요?요즘 며칠 몸살기가 있어서 운동을 못했는데 막상 하려고 하니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지병은 없지만 너무 추운 날씨에는 건강한 사람도 위험할까요?
- 대출경제Q. 현재 카드론 대출 한도가 4천입니다. 금리는 9.8%이구요. 신용점수가 900점대인데 금리가 낮은 편인가요?확실히 빚이 0이다보니 한도도 올려주고 금리도 낮아진 것 같습니다. 보통 장기카드론은 금리가 15% 이상이더라구요.그러나 1금융권 대출보다는 많이 높은 편인 것 같습니다. 신용점수가 900점대인데 괜찮은 금리일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요즘은 지갑에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하던데, 미래 화폐로 코인이 결제수단이 되려면 어떤 점을 갖추어야 하나요?지금은 모바일 카드나 실물 카드로 주로 결제수단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현금은 많아야 2-3만원 가지고 다니는 거 같아요. 가끔 재래 시장에 갈 때나 몇 만원 들고 가는데요. AI가 급격한 발전을 하고 있는 시점인데 아직도 코인이 화폐를 대체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미래에는 지폐가 없어질 거 같은데 코인이 결제수단의 역할을 하려면 어떤 점을 갖추어야 가능할까요?
- 영양제약·영양제Q. 전날 과음 후 다음날 하루종일 왼쪽 눈꺼플이 심하게 떨리던데 술 때문인가요? 떨림 현상이 마그네슘 부족일까요?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햇빛을 못 본 거 같아요. 그래서 아침에 마그네슘과 비타민 D를 섭취했습니다.신경적 이상 말고 눈꺼플이 가끔 떨리던데 이유가 뭘까요? 정말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눈떨림 증상이 생기는 건가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가끔 피자가 먹고 싶을 때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피자를 해먹습니다. 천연치즈와 인공치즈의 차이점이 궁금해요.도우는 현미 누룽지로 하고 위에다 토마토와 감자 올리고 피자 소스 발라서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구워서 먹습니다.사먹는 치즈는 밀가루 도우라 칼로리가 걱정되더라구요. 그런데 시판되는 치즈를 보면 천연이 있고 인공이 있던데 인공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계속 먹어도 문제는 없는지 궁금해서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늙은호박을 방치만 하다가 건조기에 말려서 분말로 만들었습니다. 늙은 호박에 카로티노이드가 많다던데 열에 약한가요?소화가 안될 때 찹쌀 가루 넣고 죽을 끓으려 먹으려고 보관하기 편하게 말려서 분말로 만들었습니다.색깔이 노랗게 보이니 더 건강한 식재료 같습니다. 건조기에 말리니 수분이 날아가다보니 양은 얼마 안되지만 죽이나 호박죽을 할 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50도 정도로 말렸는데 열에 영양분이 손실되는 건 아닌지 궁금해서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지인분이 식당일을 25년 해서 그런지 손마디가 휘어졌습니다. 관절염인가요? 원래대로 모양을 갖추는 치료는 힘든 건가요?친한 언니인데 생계를 위해서 25년 전부터 식당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볼 때마다 손을 보면 너무 안쓰럽고 안타깝더라구요. 손은 여자의 생활을 말해준다고 하던데 너무 일을 많이 해서 손마디가 다 일자로 펴지지 않고 갈퀴처럼 휜채로 굳었습니다. 이런 경우 손을 원래대로 돌릴 수는 없는 건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얼굴 턱쪽에 검은 점이 있는데 병원에서 뺐는데 다시 생기더라구요. 요즘은 어떻게 점을 빼는지 궁금해요.10년 전에 턱쪽에 점이 크고 진해서 피부과 가서 점을 뺀 적이 있습니다. 1주일 지나고 다시 점이 까맣게 올라오더라구요. 점이 깊어서 그런건지 또 다시 생기던데 깊게 박힌 점을 빼려면 어떤 치료를 해야 하나요?
- 내과의료상담Q. 밤에 수면 시 잠을 더 자기 위해 소변을 참는 습관이 있습니다. 소변을 참는 습관이 지속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갱년기 되면서 야뇨가 생긴 건지 자다가 2회 정도 화장실을 갑니다. 그러다보니 한번 잠에서 깨면 다시 잠들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낮에만 수분을 섭취하고 9시 이후에는 물을 잘 마시지 않습니다. 남편은 자면서 단 1번도 화장실을 가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수면에 방해도 되지 않구요. 소변을 참고 그냥 자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소변을 참는 자체가 왜 안 좋은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