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연애·결혼고민상담전 연애를 하면 안되는 성격인것같아요A. 연애를 하면 안되는 성격이라기보다는 아직 연애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혼자이고 싶고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자기한테 시간을 더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 거 같아요. 그건 그 사람의 취향이고 아직 연애할 때는 아니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생각이 바뀌는 시점이 올 수 있습니다.그때 해도 늦지 않고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됩니다. 인생은 자기가 주인공이며 본인이 생각한대로 살되 남한테 피해주지 않고 사는 것이 혼자라도 더 멋진 인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결혼식 참석못할 때 축의금 계좌가 낫나요 봉투가 낫나요?A. 결혼식 참석을 못할 경우 당사자에게 계좌로 이체하는 것이 받는 사람도 확인도 쉽고 보내는 사람도 더 편한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봉투는 직접 가서 내는 것이 더 좋을 거 같고 저라면 계좌로 보낼 거 같습니다. 축하메시지 보내고 사정상 못간다고 문자로 보내시고 바로 이체를 하시면 마음이 좀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가까이서 살거나 자주 볼 수 있는 사이라면 직접 만나서 봉투로 건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돈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시나요?A. 돈은 없는 사람들에게는 인생을 살면서 굉장히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는 더 돈의 중요성이 커지는 거 같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돈이 없으면 사람들에게 무시 아닌 무시도 받고 건강을 위해서나 삶을 영위해 나가는 데 있어서 돈은 정말 중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스스로 생각하기에 경제적 자유인이 아직 아니라면 악착같이 모으고 철저하게 돈관리를 하고 저축하는 데 집중을 해야 더 멀지 않은 미래에 그나마 덜 비참한 노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일교차가 너무 심한데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A. 오늘은 낮에도 바람이 불어서 춥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길가에 개나리가 피었는데 춥게 느껴져서 마음이 더 우울하더라구요. 일교차도 크고 체온유지에 신경을 쓰셔야 할 거 같아요. 한 1주일 정도는 오늘같은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니 감기 걸리지 않게 건강 잘 챙기셔야 할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매운탕 맛있게 끓이는 방법 있을까요?A. 저도 가끔 노량진 가서 회를 사오게 되면 매운탕 거리를 줘서 가져와서 끓여먹습니다. 육수를 따로 안 주기 때문에멸치와 다시마를 우린 육수를 넣고 대가리를 넣고 좀 오래 끓여야 맛이 깊어지더라구요. 간마늘과 고추가루와 참치액 약간 넣으면 깊은 맛이 납니다. 콩나물과 무도 넣고 대파 송송 썰어서 넣고 은근히 약불에서 끓이면서 드시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박스를 분리할 때 거기에 붙어있는 테이프도 제거해야하나요?A. 저도 택배를 많이 받다보니 박스를 그냥 버릴 때가 있는데 같은 건물에 사시는 어르신께 혼난 적이 있습니다.재활용되는 박스 같은 경우는 처리가 쉽게 처리를 해서 버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박스가 나오면 운송장을 뗴어내고 박스 테이프 다 제거하고 박스를 접어서 버립니다. 그렇게 습관이 되니 버리기도 편하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 둘 중 어느 쪽이 좀 더 효율적일까요?A. 제가 저녁형인간으로 5년 정도 살다가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3개월 전부터 아침형인간이 되어가는 중입니다.확실히 시간 활용하기도 좋고 하루의 시간이 길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몸이 아침형에 맞추니 건강적인 것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상 저녁형으로 살기에는 시간이 비효율적이고 무엇보다 건강에 안 좋은 거 같아서 저는 아침형인간이 여러가지로 좋은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사람마다 직업이나 상황상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살면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건강에는 아침형인간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친하진 않은 지인 결혼축의금 얼마해야할까요?A. 친하지 않고 청첩장은 받았고 밥도 그분이 사주셨고 그날 사정상 결혼식 참석이 어려우시면 사정 이야기하고 5만원 정도 축의금 보내드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2만원이나 3만원 보내기는 좀 그렇고 그래도 최소 5만원 정도가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김치 담글때 매실청 대신 가능한거 뭐있을까요?A. 안녕하세요.저는 김치 담글 때 매실청도 넣고 양파청을 담가 두었다가 김치 및 요리에 감미료로 활용하기도 합니다.파김치 담글 때 매실청 대신 활용 가능한 것이 설탕을 넣어도 되고 저는 올리고당 넣고 파김치 담고 있습니다. 은은한 단맛이 설탕보다 덜 자극적이고 장에도 좋다고 해서 올리고당 활용하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요즘 경기가 안 좋은데 무슨 음식을 드시나요?A. 요즘 장바구니 물가가가 장난이 아니어서 참치와 돼지고기 넣고 김장김치로 김치찌개 자주 끓여 먹고 카레도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콩나물이 그나마 저렴해서 반찬으로 자주 사오는 식재료입니다. 고기가 부담스러워서두부 자주 먹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