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청소생활Q. 락스가 폐건강에 안좋다고 해서 사용을 자제하고 있습니다. 샤워 후 욕실청소를 하는 편인데 곰팡이제거에 효과적인 방법이 뭔가요?락스로 청소하면 깨끗하기는 한데 냄새가 역겹고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그리고 폐에도 안 좋다고 해서 구입만 해놓고 조금 사용하다가 지금은 아예 안 쓰고 있습니다. 욕실은 습이 있고 매일 물을 사용하다보니 곰팡이가 많이 서식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깨끗하고 쾌적하게 욕실환경을 유지하려면 어떤 방법으로 청소를 해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제로콜라는 비만인 사람이 마시게 되면 당으로 흡수 안되어서 마셔도 되는 건가요?제가 아는 지인분이 당뇨가 있는데, 제로콜라만 마시더라구요. 가급적 마시지 않았으면 하는데 왜 마시는지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배에 지방이 계속 쌓이는데 가끔 피자를 먹을 때 콜라가 당기더라구요. 버거먹을 때 콜라를 먹는데 바로 뱃살로 보답을 하더라구요. 제로콜라를 마시면 살이 안찌는지 궁금해요.
- 예금·적금경제Q. 지인을 통해서 들었는데 보안계좌가 있다고 하던데 무엇이며 어떠한 경우에 보안을 설정해두는 건가요?지인분은 은행에 예금이 7억 이상 있고 이자로 생활비를 충당한다고 합니다. 주식투자도 오래전부터 해오고 있구요.본인이 돈을 벌지 않아도 돈이 자동으로 벌어지도록 해놓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부럽기도 하고 이제 빚을 갚은 저로서는 까마득하네요. 그래도 빚이 없다는 자체로 만족을 합니다. 생활비통장 외에는 다 보안계좌를 설정했다고 하던데보안계좌는 노출이 안되는 건가요?
- 의료 보험보험Q. 30대이며 지병도 없고 건강체인데 위험한 직종이면 심사에서 떨어지나요? 암보험만 가입이 가능한 걸까요?조카가 취직을 했는데 금영회사에 취직을 했다고 하네요. 아직 가입한 보험이 없다고 합니다. 한번도 병원 치료를 받은 적도 없고 지병도 없습니다. 그런데 실비 같은 경우는 직업을 보는 거 같던데 아무래도 프레스를 다루다보니 손이 잘리는 일도 비일비재하다고 하네요. 안전한 일을 하라고 하니 친구 아버님께서 부탁해서 2년만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이런 경우 실비 보험이 불가한 건가요?
- 대출경제Q. 각종 빚을 다 상환하고 나니 현재 신용점수가 980점입니다. 1000점은 예금이 많아야 가능한 점수인가요?카드론이라서 원금과 이자를 부담해야 해서 차라리 적금과 연금을 해지해서 빚을 갚는 쪽이 낫겠다라는 판단하에싹 갚아버렸습니다. 빚을 갚아서 홀가분하고 신용점수도 올라서 기분은 좋으나 허전하기는 하네요. 지인분은 예금이 많아서인지 1000점 만점이라고 하던데, 만점을 만들려면 예금액이 많아야 신용점수 올리는 데 기여를 하는 거죠?
- 영양제약·영양제Q. 작년부터 지인 이름 및 단어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뇌세포가 파괴된 거 같은데 기억력을 되살리는 데 포스파티딜 세린이 도움이 되나요?텔레비전을 보다가 남편이 저 사람 이름이 뭐지? 하면 잘 기억이 나지 않고 한참 있다가 생각이 나고 한동안 만나지 못한 지인 이름을 갑자기 물어보면 기억이 잘 안 나더라구요.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은데다가갱년기가 오면서 더 심해지는 거 같습니다. 나름대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 식습관도 가급적 기름지지 않고 영양적으로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포스파티딜세린 먹어보라고 권유해서 3개월 먹고 가격이 비싸서 현재는 오메가3만 먹고 고등어 매일 먹고 있어요. 포스파티딜세린은 식약처인증된 제품을 먹으라고 하던데 꾸준히 섭취하면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치매 가족력이 있어서 치매가 제일 걱정이 되네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현재 신경안정제 3개월째 복용중인데 장운동이 느려져 변비가 생겨서 배추전을 매일 먹습니다. 올바른 식습관일까요?백김치도 담가서 발효시켜서 먹기도 하고 저녁에는 밥 대신 배추전을 부쳐서 먹기도 합니다. 저녁에 양배추를 썰어서 생으로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되고 가스가 많이 차더라구요. 그래서 계란과 함께 부쳐서 먹은 적도 있습니다. 생채소를 썰어서 잡곡밥에 비벼서 먹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채소 섭취를 늘리려고 하는데 채소는 어떤 식으로 섭취해야 영양도 섭취하고 소화도 잘되면서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갱년기 되면서 부부관계를 안하고 있는데, 자궁경부암 검사를 꼭 해야 하는 건가요?제가 올해 2월부터 자궁에 혹이 커지면서 부부관계를 멀리하고 그에 따른 증상이 심해져서 결국을 근종제거수술을 받았습니다. 자궁절제술을 제안 받았으나 폐경기 가까워져서 혹만 제거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나니 생리양도 줄고 혹으로 인한 증상이 없어지기는 했는데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부부관계도 멀리하게 되었습니다. 2년마다 한번씩 자궁경부암 검사를 했는데 관계를 하지 않는 사람도 반드시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2년 전부터 귀에서 삐 소리가 납니다. 이러한 소리가 나는 원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뇌신경에 문제가 생긴 건가요?스트레스 받거나 기분이 다운되면 자주 나는 거 같고 노화의 증상인지 뇌의 무슨 회로가 망가져서 귀에서 소리가 나는 건지 모르겠지만 삐소리가 커진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이명은 치료가 불가하다고 하던데 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왜 이런 소리가 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이 명품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을 텐데 어떠한 이유로 값비싼 명품을 좋아하는 걸까요?저도 결혼기념일 선물로 5년 전에 남편이 돈을 잘 벌 때 명품 가방을 선물로 받은 적이 있습니다.받을 때는 좋았는데 그 기쁨이 오래 가지는 않더라구요. 귀한 가방이라고 생각하니 잘 사용을 하지 않고 아끼게 되고보세로 산 가방만 자주 들게 되더라구요. 경기가 안 좋아지고 살기가 힘들어져도 명품족들은 저마다 명품소비가 는다고 하던데 자기 과시용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