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치약을 구입할 때 가격이 다양하던데 비싸다고 다 좋은 성분이며 치아에 좋은 영향을 줄까요?어떤 치약이 치아에 좋은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칫솔질이 중요한 것 같은데 비싸다고 다 치약이 좋은 건지 가격차이가 나는 이유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좋은 치약은 어떤 치약인지 알려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소변볼 때 소변줄기가 세면 전립선이 건강하다고 볼 수 있나요?배우자가 건강검진 시 전립선암검사를 했는데 정상이라고 들었습니다.요즘 들어서 소변줄기가 전보다 가늘어졌다고 하던데 소변줄기가 시원해야 전립선이 건강한 건지 일시적인 현상인지다른 질환이 있어서 소변줄기가 약해지는지 걱정을 하더라구요. 주변에 전립선암으로 돌아가신 분이 있어서 혼자 걱정하던데 전립선질환과 소변줄기와 관련이 있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샤워할 때 보니 배쪽에 갑자기 검은 점이 많이 생겼던데 점과 암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경계가 매끈하고 검은색이 또렷한 점도 있고 좀 넓게 퍼저 있는 모양도 있고 혹시 피부암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몸은 직접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된 적은 없지만 얼굴에는 기미가 끼고 몸에는 점이 많이 생겼던데 갑자기 많이 생긴 것도 이상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 내과의료상담Q. 저녁식사를 6시 전에 마치고 16시간동안 매일 금식을 합니다. 물만 9시전까지 마십니다. 이러한 습관이 뇌건강에는 어떤지 궁금해요.아침에는 단백질인 계란과 당근 등 소화가 잘되고 단순당은 섭취하지 않습니다. 점심에는 가급적 여러가지 영양소를 두루 갖춘 한식으로 배부르게 먹습니다. 저녁에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구요. 다이어트와 당뇨로 가는 길을 막기 위해서 독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녁 이후로 금식시간이 16시간이 되는데 이런 식의 식습관이 몸도 가볍고 속도 편하고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같기는 합니다. 뇌 건강에는 안 좋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지인분이 허리디스크를 수술을 안하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좋아진 사례가 있는데 운동으로 디스크증상이 좋아지는 원리가 궁금합니다.디스크가 터진 사람은 수술을 하는 경우를 봤고 추간판이 튀어나온 사람은 굳이 수술을 안하고 일을 안하면서 운동치료로 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어떤 운동을 했는지 모르지만 운동으로 디스크 증상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좋아지는 원리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결혼식 올리고 1년이 지난 시점에 혼인신고했습니다. 구청에서 증인 2명을 데려오라는데 굳이 필요한 이유가 뭔가요?신혼초에는 자주 다투고 어떻게 될지 몰라서 혼인신고를 미루다가 시어머니께서 아직도 혼인신고 안했냐라고 하시기도 하고 혼인신고를 안해서 서로에 대한 책임감이 없나라는 생각에 구청가서 혼인신고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증인 2명이 필요하다고 하던데 왜 증인이 필요한 건가요?
- 청소생활Q. 평소에 청소를 자주 하고 더러운 것을 보지 못하는 성격은 위생관념이 좋은 건가요? 결벽증인가요?저는 전자도 아니고 후자도 아닙니다. 방송에서 보면 유난히 깔끔한 사람이 있습니다.주변 사람이 집에 가면 되게 신경쓰일 거 같고 머리카락 하나라도 떨어뜨리면 눈총을 받을 거 같고 결벽증의 기준이 뭘까요?
- 생활꿀팁생활Q. 살아있는 꽃게로 꽃게탕 끓일 때도 따로 육수를 내서 끓여야 할까요?수산시장에서 싱싱하고 살아있는 것을 사와서 죽기 전에 냉동실에 넣었습니다.재료는 다 있는데 육수를 따로 내야 더 맛있나요? 꽃게를 별로 안 좋아해서 꽃게탕은 처음 끓여봅니다.육수를 따로 내는 게 더 맛이 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민연금이 30년 후에 고갈된다고 하던데 이 제도를 없애고 다른 복지제도를 만드는 게 낫지 않을까요?현재 국민연금을 불입중에 있습니다만 세대별로 혜택의 차이가 너무 커서 젊은 층은 손해가 아니라 베이비부머세대에게만 가장 많은 혜택이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획기적인 연금개혁을 하든지 아예 지금까지 부은 돈을 다 돌려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한 친구들이 하나같이 다 연락이 뜸해집니다. 먼저 연락하기가 어색한데 자연스러운 현상인가요?결혼하고 나서 신혼초까지는 연락이 잘 됐는데 아이 낳고 삶이 바빠지면서 몇 년간 연락이 안되거나 뜸해지더라구요.남편은 결혼을 하든 안하든 그 인맥을 그나마 유지하고 있던데 여자들은 만나기는 더욱 힘들고 연락하기조차 어색해지더라구요. 저만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