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내과의료상담Q. 2년 전에 용종을 뗐는데 최근 들어 하루에 평균 2회 이상 설사를 합니다. 용종이 또 생긴 걸까요?하루에 한 번 변을 봤는데 설사처럼 나오고 2회 이상 변을 봅니다. 그리고 밥을 먹자마자 바로 화장실을 가는데과민성인지 아니면 용종이 또 생겨서 나타나는 질환인지는 모르겠어서 배변 습관이 바뀌어서 국가검진 하면서 위와 대장내시경검사를 하려고 합니다. 용종이 생기면 배변 습관도 변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길에서 우연히 친하지 않은 지인을 만났는데 파이코인 kyc 해달라고 하셔서 연세가 있어서 도왔는데, 계속 전화가 옵니다.연세도 있고 파이코인이 나중에 돈이 될지는 모르겠는데 상장이 된 코인이고 나중에 혹시 몰라서 돈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잘 몰라서 도와드리기는 했는데 전화번호를 드렸는데 계속 전화를 하시네요. 의심이 많으신 거 같아요. 연세가 70 중반이신 거 같은데, 조금 피곤하기는 합니다. 계속 오는 전화를 받아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오늘 햇살도 좋고 벚꽃 핀 거리를 걸었는데 한번 핀 벚꽃은 얼마나 유지되나요?벌써 개나리는 지는 거 같고 벚꽃은 피기 시작한 거 같아요.사람들의 표정도 그나마 편안해 보이고 꽃 핀 거리를 걸으니 기분전환도 되는 거 같아서 좋더라구요.모든 꽃은 피면 오래 못가던데 벚꽃은 얼마만에 질까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남편이 밤야식으로 잔치국수를 자주 먹습니다. 국수 한 그릇에 당지수가 어떻게 되나요?밤에 라면보다는 그나마 잔치국수가 부드럽게 잘 넘어간다고 잔치국수를 먹습니다.고지혈증이 있어서 정제탄수화물은 가급적 먹지 말아야 하는데, 걱정입니다.잔치국수 먹고 바로 자던데, 당지수가 어떻게 되는지 라면보다는 나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벚꽃이 이제 피기 시작하는데, 우울감이 있는데 벚꽃 핀 거리를 걷기운동하는 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나요?주변에 거리에는 개나리가 피어 있고 목련도 눈에 보이고 공원에는 벚꽃이 피기 시작하더라구요.개인적으로나 나라적으로 우울했는데 날씨가 그나마 따뜻해지고 꽃이 피니 기분이 조금 나아지는 거 같은데꽃 핀 거리를 걷는 게 우울감 해소에 도움이 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냉동만두를 군만두로 만들 때 해동해서 하나요? 아니면 데쳐서 조리하나요?남편이 밤에 배고프다고 냉동만두를 군만두를 해달라고 합니다.렌지에서 데워서 어느 정도 해동이 되면 기름 두르고 굽는데요. 냉동 식품이라서 끓는 물에 한번 데치는 게 좋은 건가요? 그냥 해동만 해서 먹어도 무방한지요?
- 예능방송·미디어Q. 개그맨 김병만 님이 결혼 소식이 들리던데 이제는 위험한 도전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개그콘서트에서 생활의 달인에서 많은 인기를 얻었고 지금도 여전히 재미있더라구요.다른 개그맨은 말로 웃기는데 김병만 님은 몸소 행동으로 실천하고 웃기는 편이라서 때로는 몸이 상하지 않을까 해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결혼 소식이 들리던데, 가정을 이룬 사람은 자기 몸도 아껴야 하는데 이제는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질문을 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국가검진 2년마다 받는 게 나은가요? 5년 이후에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는 게 나은가요?국가검진을 주기적으로 받고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국가에서 지정한 검사로는 한계가 있는 거 같아요.참고 정도 되는 거 같은데, 국가검진은 일반적으로 하는 검사라서 큰 병을 놓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구요.나이가 들면 정밀검사를 받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국가검진에서 이상이 나온 항목만 정밀검사가 맞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제 봄기운이 만연한 거 같아요. 저희 동네 벚꽃이 피기 시작했는데, 꽃구경하면서 듣기 좋은 봄노래 3곡만 부탁드려도 될까요?해마다 봄되면 벚꽃 구경하러 다니고 전국 꽃 축제에 모임에서 구경을 하러 갑니다.꽃구경하면서 봄노래 들으면서 걸으면 힐링이 되더라구요. 봄에 들으면 좋은 노래 3곡만 추천 부탁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부부가 살다보면 배우자의 생일을 잊고 지날 때가 있습니다. 그게 싸움거리가 될 정도로 서운한 건가요?부부싸움을 할 때 생일날 미역국 안 끓여줬다고 이야기를 하던데, 물론 신경을 못써서 미안한 감정은 있지만다툴 때마다 그런 이야기를 하니 속이 좁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구요. 시어머니는 생일날 상다리가 부러지게 해줬다고 하면서 비교하더라구요. 왜 비교를 하는지. 그게 그렇게 예민한 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