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생활꿀팁생활냉장고 안에 용도별로 식품을 보관하고 있는가요?A. 안녕하세요.요즘에는 후레시 용기라고 해서 밀폐용기가 나오더라구요. 일반 용기와 비교해서 신선도가 오래가고 냉장고에 보관할 식재료가 많은 경우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서 좋을 거 같습니다. 저희 집은 냉장실보다는 냉동보관을 해서 식재료를 오래 보관하고 있습니다. 냉장보관은 아무리 잘 보관을 해도 온도가 한계가 있어서 10일 이상 보관이 어렵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는 잎채소와 양파 당근을 제외하고는 다 냉동실로 용도별로 썰어서 소분해서 보관하니 그게 더 경제적이고 실용적인 거 같더라구요. ^^
- 생활꿀팁생활지갑에 현금을 얼마나 가지고 다니는게 좋을까요?A. 안녕하세요.저는 주로 체크카드나 신용카드 사용중이어서 현금을 많이 가지고 다니지는 않지만 가끔 재래시장에 가게 되면현금거래를 해야 해서 5만원 정도 지니고 다닙니다. 예전에 지갑을 분실하고 나서 현금을 지갑에 많이 넣지는 않습니다.말씀하신대로 분실우려가 있어서 1만원권으로 5만원이 적당한 거 같습니다. 기분이 좋을 때 일부는 복권을 사기도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삶에서 감사함을 느끼는 것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A. 안녕하세요.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희망적으로 생각하는 자체가 정신건강에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부정적이며 불만 불평하는 마음이 생기면 되는 일도 안되고 일이 잘 안 풀리는 것 같습니다.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일도 잘 풀리는 것 같습니다. ^^
- 생활꿀팁생활식당을 이용할 때 직원이 마스크 쓰고 있지 않으면 비위생적으로 보이기도 하는가요?A. 식당은 먹을거리를 판매하는 곳인만큼 위생이 철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주방에서 일하시는 분이나 서빙하시는 분은 손님하고 밀접하게 대해야 하는 분이고 여러 사람을 상대하는 경우라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본인의 건강과 손님의 건강을 지키는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내가 힘들고 어려운 것은 사람들한테 표현 하지 않는 것이 맞는가요?A. 안녕하세요.내가 힘들고 어려운 것은 굳이 사람들에게 표현하지 않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물론 그런 이야기를 하면 받아주고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하소연이나 푸념을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힘든 이야기는 제일 가까운 가족이나 남편 또는 애인한테 하는 것이 나은 거 같아요.슬픔과 기쁨을 공유할 수 있는 대상은 가족이 최고인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정년퇴직 이후, 남자들은 보통 어떠한 삶을 보내게 되나요?A. 안녕하세요.정년 퇴직한 남자분들은 경비로 취업을 하거나 일용직 근로자로 일을 하거나 구청에서 주관하는 공공근로도 하시더라구요. 정년 퇴직 후 집에서 노는 것이 눈치 보이고 우울해서 연금이 나와서 생활비가 넉넉해도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아는 분은 대기업 정년퇴직을 하신 분이 있는데 택시운전사로 변신했더라구요. 돈을 떠나서 일하는 게 즐겁다고 합니다. 각자의 바람대로 소일거리라도 뭔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서울에서 자녀가 없이 부부가 생활할 수 있는 생활비는 얼마가 있어야 할까요????A. 안녕하세요.서울에서 자녀가 없고 집은 자가라도 월 고정비 150 정도 잡고 최소 200은 있어야 합니다.월세를 사는 경우라면 300은 있어야 합니다. 식비와 고정비 지출이 포션을 많이 차지하는 것 같아요.생활에너지 요금은 최대한 아끼고 고정비도 쓸데 없는 비용은 해지를 하거나 더 실용적인 보험으로 갈아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여윳돈이 생긴다면 어떻게 관리하실 건가요?A. 안녕하세요.저는 올해 목표가 1년간 적금을 깨지 않고 만기까지 유지하는 거라서 여윳돈이 생기면 무조건 적금에 넣고 있습니다.갈수록 고물가이고 돈 벌기는 힘든 시대라서 아끼고 모아서 원하는 삶을 살고 노후대책도 해야 해서 투자는 저에게 사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이 먹고 돈 없으면 무시당하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새배후 용돈5이 너무 적다고 하는 장인장모님 대처는?A. 안녕하세요.장인 장모님께 각각 30만원씩 따로 드리고 세배 하고 나서 또 5만원을 드렸다면 이 불경기에 고물가 시대에 크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를 주든 남의 귀한 자식이 주는 건데 그런 푸념은 사위 귀에 들리지 않아야 하는데,주고서도 대접을 못 받으셨군요.더 드리고 덜 드리고는 질문자님 부부가 판단하실 문제인데 형편이 넉넉한 상황이라면 명절 때만이라도 조금 더 생각을 해주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생활꿀팁생활음식 먹고 바로 졸리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뒤에 자는것이 좋은가요?A. 안녕하세요.음식을 먹고 바로 졸리는 증상이 있다면 혈당스파이크로 인해서 졸음이 유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특히 설 명절 음식이 칼로리도 높고 떡국 같은 경우는 당지수가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제탄수화물이라서 먹으면 바로 소화흡수가 빨라서 혈당도 그만큼 치솟게 될 수 있습니다. 식사 후 졸리지 않게 하려면 음식을 먹고 가볍게 걸어주면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혈당도 원만하게 오르고 졸음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