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서는 절대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세상입니다.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따뜻함과 온기는 나 혼자만이 아닌,
가족과의 배려와 관심이 있을 것이고, 이웃간의 정이 있을꺼예요.
한번은 대게집에 밥을 먹으러갔는데 주인분께서 그러시더라구요.
목숨을 걸고 배타러 나가서 잡아 온 대게라는 말씀을 하셨었는데
내 가족이 그런일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니깐 눈물이 그렁그렁....
그 뒤로 정말 사소한 것에도 감사함을 느끼고 살아갑니다.
인사도 말로만 안녕하세요가 아니라 방긋 웃으면서 인사해요.
내 스스로가 긍정적으로 바뀌니깐 스트레스가 덜하고 마음이 편해진 건 있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