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힘들고 어려운 것은 사람들한테 표현 하지 않는 것이 맞는가요?

안녕하세요 설 명절에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을 만나고 얘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대부분 본인 성공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런 분위기에 내가 힘들고 어려운 것은 얘기하지 않는 것이 좋은 거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힘든점을 공개적으로 이야기하면 구설수에 오르기때문에

    저는 좀 꺼리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에 대해 이야기하면 질투,

    힘든일을 이야기하면 무시하는 마음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이야기하는 건 좋지만 내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는 방법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내가 힘들고 어려운 것은 굳이 사람들에게 표현하지 않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그런 이야기를 하면 받아주고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하소연이나 푸념을 별로

    안 좋아하더라구요. 힘든 이야기는 제일 가까운 가족이나 남편 또는 애인한테 하는 것이 나은 거 같아요.

    슬픔과 기쁨을 공유할 수 있는 대상은 가족이 최고인 거 같습니다.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굳이 부정적인 이야기를 가족들에게 꺼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거나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굳이 말하지 않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족들도 도와주지 못해서 속상하고 신경이 쓰일테니 굳이 이야기 하지 않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한 베짱이 251님!

    설 명절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정말 흥미로운 경험이죠. 힘들고 어려운 감정을 사람들에게 표현할지 여부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 상황 고려하기입니다 : 만약 주변 사람들이 주로 긍정적인 이야기나 성공담을 나누고 있다면, 그 분위기에 맞춰서 대화를 이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2. 신뢰할 수 있는 사람에게 공유하는 겁니다 : 만약 가까운 친구나 가족 중에 정말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과 마음을 나누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힘든 감정을 공유하는 것은 때로 큰 위안이 됩니다.

    3. 자신의 감정 존중하기입니다 : 자신의 감정을 억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든 일을 겪고 있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필요한 경우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결국 자신의 감정과 주변 상황을 잘 판단하여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소통해보세요.

  • 요즘은 힘들고 어려운걸 말해도 다들 힘든 시기라서 형식적인 위로 정도는 받겠네요^^;;

    특히 코로나 이후로는 사람들에 관한 접촉이 줄어들면서 많이 변한것도 있는거같아요

  • 내가 힘들고 어려운 것을 말해서 위로는 받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무사람한테 말하는것은 좋지않고 정말 나의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말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