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이 말이 없다고 해서 무조건 혼자두는게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대화를 강요하거나 억지로 끌어들이려 하면 더 부담스러워할수도있으니 자연스럽게 접근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가볍게 안부정도 물어보시고 대답이 짧거나 어색해하시면 그때 적당히 물러나시면 될것같아요 글고 혼자있는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주변 대화를 듣고있거나 나름대로 그자리를 즐기고있을수도있거든요 완전히 외면하지말고 가끔씩은 관심표현해주시되 부담주지않는 선에서 하시면 괜찮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