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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름한꽃무지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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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라도 오래 간만에 만나면 서먹 한데 어떻게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수 있을까요?

낮가림을 하는 성격이여서 일상생활에서도 말이 없다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인데 명절이면

친척이라도 오래 간만에 만나면 서먹 해서 어떻게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오랜만에 얼굴보면 원래 다 서먹하고 그런거지요 일단 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안부부터 가볍게 묻는게 순서같습니다요 글고 대화를 주도하려 애쓰기보다는 상대방 이야기를 잘 들어만줘도 분위기는 금방 풀리는 법입니다 정 어색하면 과일이라도 깎으면서 손을 바삐 움직이면 긴장이 좀 덜어지기도하고 그러니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편하게 계시다 오시길 바랍니다요.

    채택된 답변
  • 이런 부분은 어쩔수가 없는거같습니다.

    질문자님이 특히나 I성향이시라면 더더욱 자연스럽게 말걸기가 어렵지않나싶습니다.

    그냥 맛있는 음식먹다보면 서서히 친해지실 수 있지않을까싶네요.

  • 저는 오랜만이라 서먹할땐 오히려 반갑게 인사하고 칭찬을 많이 하는편이에요 사생활 위주가 아닌 가벼운 관심사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게 괜찮더라구요^^

  • 오랜만에 보면 어색한 건 당연한 거니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그래도 오랜만이니까 간단한 인사 후에 서로 근황 토크를 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대신 권면이나 결혼,대학, 금전 등등 민감한 내용들은 피하는 게 좋을 것 같군요

    명절 잘 보내시길 바라요

  • 너무오랜만이라면 그럴수드잇는데여.

    그래도 너무 쭈뼛거리고 잇으묘는 아예 대하가 안댄수잇거든여. 일단은 인사를 가장먼저 밝게 해주는것이 어떨까십서여.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어색한 분위기를 풀기위해서는 화투를 하는것이 좋을거 같아요. 화투를 게임처럼 생각하고 친척들과 같이 하다보면 처음에 어색했던 분위기를 바로 풀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간단히 반주를 하면 분위기가 더 좋아질거에요.

  • 최근에 근황이라든지 공통 관심사를 찾아서 이야기를 해 보는게 어떨까요 아니면 가족의 근황이라든지 이런 소문을 서로 이야기하면 좋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