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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에 친척들을 만날때 어색해요 ㅠ

설연휴 친척들을 만날때마다 어색하고 낯설어요 친척들을

자주 안봐서 그럴수도 있는데 어떻게 이겨내고 자연스럽게 인사할수 있을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척을 자주 보지 않으면 어색한 감정이 드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억지로 친해지려 하기보다 기본적인 인사와 안부 질문부터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가볍게 묻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풀립니다.

    짧은 대화라도 여러 번 나누면 점점 편해질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자연스러워지려 하기보다 예의 있게만 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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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연스럽지않고 어색할수있을것같습니다.

    참 불편하지만 구지 깨려고하지 않으셔도될것같아요. 다시 만나면 다시 어색해지지않을까요?

    뭐 안녕.이런 인사로 시작해서 궁금한 정보같은거있음 물어보고하면서 친해지면 친해지는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이런마인드이시면 어색하긴해도 마음이 불편하지는 않으실것같아요

  • 명절때 친척들을 맍나면 반가움이 커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살짝 어색함이 오기도해요.

    오래만나도 알아도 불편한 친척있쟎아요.

    어색함이 이상한것은 아닌거같습니다

  • 요즘 명절에 자주 보지 않던 친척들을 보면 많이 어색한것같습니다. 저도 그런데요. 안부를 묻고 근황을 정하는 정도면 괜찮을 것 같네요.

  • 그래도 가족이니

    가벼운 대화부터 스몰토크

    근황토크 천천히 다가가면

    소통이 될껍니다

    1년에2번만나는 사이더라도

    경조사를 위해서라도 힘내시지요

  • 저도 명절때만 친인척들 보기는하는데. 자주 왕래도 없고

    불편할줄 알았는데 그하루만 잘있다 가도. 맘편해집니다.

    힘내시기바랍니다.

  • 아무래도 자주뵙지않다보니 더더욱 그런 느낌을 받으실수 있으실거에요. 거리가 가깝거나 왕래가 많앗다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그럴수 있기때문에 가장좋은방법은 자주뵈어서 익숙해지는게 제일좋겠지요

  • 자주 왕래하지 않은 친지분들과 만나면 어색한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부모님들 끼리야 비슷한 세대지만 아래에 자식 사촌들은 더욱 어색할 수 잇구요. 너무 부담가지시지말고 그냥 천천히 다가가시면 좋을 듯 합니다.

  • 당연히 친척들도 자조보지않으면 명절에 만났을때 어색할수있습니다

    극복하는 방법이따로있는게 아니고 대화하다보면 자연스러워질겁니다.

  • 자주 만나지 않고 친하지 않으면 어색할 수 밖에 없어요

    저도 그렇지만 인사하고 개인적인 질문은 서로 안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티비보면서 이 드라마 영화 재미있어요 등으로 스몰토크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어릴때는 허물없이 장난하며 지내다가 자주 못보고 성인되어서 만나면 어색하긴 하죠. 그냥 이리저리 말 붙이다 보면 예전처럼 지낼수 있을거에요.

  • 자주 못보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그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공감대를 형성해 소소한 대화를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 명절에는 다른 친지들의 이름이나 가족관계를 익히고 다음 명절에 기억하고 대화를 이어가면 수월해지리라 생각합니다.

  • 친척이라도 자주봐야 서로 어색함이 없는데 명절때 정말가끔 보니 서로 어색한것같아요 예전처럼 사촌이라도 자주볼일이 없으니 그럴 겁니다

  • 보통은 대화를 하면서 편하게 풀어가라는게 좀 더 좋은 답이겠지만, 소심한 사람은 그런게 쉽지않죠.. 저는 그냥 말씀하시는 일만 예의있게 하고 구석에 박혀있는답니다, 꽤 나쁘지않더라고요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 안녕하세요

    어색한 감정이 드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일입니다.

    저는 친척도 아닌 동생이 먼저 결혼을 했었는데

    본가에서 볼 때마다 어색했거든요. ㅎㅎㅎ

    그건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향이거나

    아니면 익숙하지 못한 데서 오는 불편함을 제 감정이 느끼면서 그런 제 자신을 속이지 못하는 것이 이유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자리에선 내 감정에 몰두하지 않고

    기계처럼 인사를 합니다. 감정을 넣지 않고 인사를 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이 순간 내 마음이 불편하구나라는 감정에 집중하지 마시고

    인사만 해 보세요

    그럼 한결 나아질 거예요.

  • 안녕하세요

    친척이라고는 해도 요즘같은 극 핵가족화된 상태에서는 거의 만날 일이 없다보니

    남과 같은 상황도 오곤 합니다

    어색하지만 그 자체를 받아들여보세요

  • 어색한게 정상입니다

    같이 오래 안봤는데 절친도

    그정도면 어색합니다. 

    그게 가족이고 먼친척이라는 개념이라

    오히려 새직장이나 새학년 갔을때

    새친구 만날때 어색함이라 생각하면 좋드라고요

    그리고 스몰토크 연습한다고 생각하세요

    사회보단 편하잖아요

    일년에 두번있는 그 어색함 즐기세요

  • 자주 안봐서 그런게 당연합니다 모든 인과간계 에서는 여러번봐야 친밀감도 생기고 농담따먹기도 됩니다 어렵더라도 자주 만나는 걸 추천드려요

  • 친척들을 만나는거 자체가 대단한 일이 되었네요. 옛날에는 조카와 아이들이 초등 중등 고등학교 시절에는 만나서 재미있게 놀았는데 지금은 장성해서 결혼하고 본인 아이를 낳으니 만나기도 힘드네요. 가끔 봐서 어색하시겠지만 만나는 것만으로도 김사할 일입니다. 인사 반갑게 하고 일상 생활 얘기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일입니다.

  • 저도 그렇습니다

    코로나 이후 더 심해졌고, 요새는 더욱 그런거 같아요

    서로 왕래가 별로 없다보니

    친척 간에 만나도 낯설게 느껴집니다

  • 어색한감정당연해요!!!자주안보니까 어색할수밖에 없죠!!! 하지만 계속 얘기하면 어색함이 풀릴거에요 그냥 조금 부끄러워도 고개숙이고 안녕하세요라고 말하세요 어쩔수없이 이겨내야하는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친척분들을 뵐수 있는 기회가 거의 명절 아니면 없기 때문에 그런게 당연해요. 그 분들은 작성자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분들이니까, 너무 부담스러워 하시지 말고 그냥 가볍게 말 한마디로 인사해주시면 자연스레 대화가 어느정도 이어질거에요. 그럼 대답하고, 그냥 예의 있게 말을 주고 받으면 될거 같습니다 ^^

  • 오랜 만에 만난 친척들에게는 너무 개인 적인 질문 보다는 일상적인 대화로 자연 스럽게 접근 하는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결혼이나 성적이나 직장 예기 보다는 재미 있는 영화 예기, 날씨 예기, 좋아하는 책 예기 등 다양한 사소한 소재로 웃으면서 접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저도 상당히 어색한데 그래도 인사는 밝게 “잘 지내셨어요?” 정도만 해도 충분히 좋은 인상입니다.

    대화는 날씨·근황·음식 같은 가벼운 주제로 짧게 이어가면 부담이 줄어요.

    혼자 버티기 힘들면 형제나 가까운 사람 옆에 붙어 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완벽하게 잘하려 하기보다 “짧고 편하게” 넘기는 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