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연애·결혼고민상담이혼 결심하면, 양가 집안에 서로 가지 않나요?A. 이혼 결심하면 저라면 집안 행사에 가지 않을 거 같습니다. 부부간에 싸우기만 해도 시댁이 싫어지는데 이혼을 결심한 상태에서는 배우자에게 마음이 떠난 상태라서 억지로 하는 쇼윈도부부 행사는 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냉이로 맛있게 먹는 방법들 궁금합니다.A. 시골에서 지인이 어제 갖다준 냉이로 아침에 된장국을 끓여 먹었습니다. 자연산이라서 향이 진하니 좋더라구요.냉이는 냉이로 국을 끓여먹어도 좋고 냉이밥을 해서 양념장에 참기름 넣고 비벼먹어도 좋습니다. 냉이를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쳐 먹어도 향긋하니 맛있습니다. 생선찜할때 시래기 대신 냉이를 넣으면 맛이 고급스러지더라구요.
- 생활꿀팁생활집에서 약밥 만들기 알려주세요.요즘 약밥이 맛있어서 아침 대용으로 만들어서 냉동시켜 놓고 먹을까 합니다.A. 요즘에는 압력밭솥에 찹쌀과 재료를 넣고 간장과 흑설탕 넣고 밥을 해서 쉽게 약식을 만들기도 하던데저는 이왕 하는 김에 찹쌀을 2시간 정도 불려서 찜기에 찹쌀을 20분 정도 쪄서 식기 전에 밤, 건포도, 견과류, 은행, 잣 등을 넣어서 버무리고 간장과 흑설탕, 참기름을 넣고 다시 혼합해서 다시 한번 20분 정도 쪄줍니다. 이렇게 하면 밥을 하는 것보다 더 찰지고 찹쌀이 하나하나 살아있어서 더 맛있는 거 같습니다. ^^
- 생활꿀팁생활뻥튀기가 칼로리가 높은 음식인가여??A. 뻥튀기 재료가 옥수수, 쌀, 흰떡 등 탄수화물인 주로 곡류입니다. 말려서 고온에 튀기기 때문에 기름에 튀기진 않았어도 어느 정도 당독소가 있고 밀도가 높아서 칼로리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단맛을 내는 사카린이 들어가기 때문에 칼로리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이어트한다고 간식으로 뻥튀기를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
- 생활꿀팁생활빗썸이 농협은행에서 국민은행으로 바꾼이유는 ??A. 제가 알기로는 국민은행이 우리 나라 은행중에 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고객 수다 최다이고 국민 은행 자체가 고객을 많이 확보하고 있다보니 농협으로 제휴를 맺었던 빗썸이 영업전략을 바꾼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국민은행 계좌 사전 등록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해보았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달래가 원래 매운가요? 달래를 먹었는데 넘매워여A. 달래는 양파와 마늘처럼 향신채소라서 매운맛이 납니다. 새콤하게 무쳐서 고기와 곁들이기도 하고 달래장을 만들어서 김과 함께 싸서 먹어도 맛있습니다. 약간 가열을 하면 매운맛이 날아가긴 하지만영양소가 소실되기는 합니다. 달래 자체를 생으로 먹으면 맵습니다.
- 생활꿀팁생활보리굴비는 어떻게 먹어야 맛이 있나요?A. 보리굴비는 굴비 비늘을 칼로 긁어주고 깨끗히 씻어서 맛술과 생강즙에 재어서 찜기에 15분 정도 찝니다.찐 굴비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구어서 먹기 좋게 찢어서 고추장에 물엿넣고 무쳐서 먹기도 하고 녹차물에 밥을 말아서 곁들여 먹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고추장굴비를 좋아해서 고추장에 숙성시켜서먹습니다.
- 생활꿀팁생활조기대선시 차기 대통령은 누가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나요.A. 현재로서는 야당 대표가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사법리스크가 발목을 잡지 않을까 싶어서 사실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어찌됐든 빨리 가타부타 결과가 나와서 이러한 정국을 타개할 인물이 지도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염원하는 것이 나라의 안정과 국민의 안정적인 삶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쓸데없이 일벌리고 걱정많은 지인 어떻게 다그쳐야하나요A. 본인이 간다면 굳이 막을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모임의 장이라고 하니 가서 조문하시고 위로해드리면 더 고맙게 생각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사보다 조사에는 꼭 가는 것이 저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작은 예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저도 경사에는 잘 가지 않지만 조사에는 친하지 않더라도 아는 사람이면 꼭 가는 편입니다. 굳이 가겠다는 사람 막을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며느리에게만 힘든걸 이야기 하시는 시부모님도 있나요?A. 저희 시어머니도 온갖 힘든 이야기를 저한테 하시곤 했는데 어렵고 힘든 이야기는 자기 자식한테는 절대로 안하시는 걸 보고 약간 의아하게 생각이 되더라구요. 같은 여자로서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자식이 알아서 걱정할까봐 이런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런 하소연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건지 도통 심리를 모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