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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모임에있는 지인의 모친상이있었는데 다들 근무중이기도하고 거리가 왕복 6시간거리라 부조하고 인사를 대신했는데
한사람이 본인이 모임 장이라고 꼭가야한다고 부조해놓고도 간다는데
굳이뭐하러가냐해도 갑니다
이런사람 어떻게해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불곰386
그런 사람을 어떻게할수있을까요? 그럴때 안가게 만들고싶은건가요? 그사람 나름대로 생각해서 그런행동하는건데 그냥 내버려누면 서로 편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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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본인이 간다면 굳이 막을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모임의 장이라고 하니 가서 조문하시고 위로해드리면
더 고맙게 생각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사보다 조사에는 꼭 가는 것이 저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작은 예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저도 경사에는 잘 가지 않지만 조사에는 친하지 않더라도 아는 사람이면 꼭 가는 편입니다. 굳이 가겠다는 사람 막을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한가한베짱이251
그냥 가게 나누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본인이 모임 장이라는 직책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는 행동으로 직접가서 조문하겠다는 것을 말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은 그렇게해야 나중에 후회를 하지 않은 성향으로 하고 싶은데로 하게 나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가오리188
솔직히 가는 것이 제가 볼 때는 맞는 것 같습니다
모임에서 다들 안가는데 한명만 간다하니
그게 오히려 안가는 다른 분들께 부담이 되는 것 같은데
모임의 장인 것도 있고
원래 경사는 몰라도 조사에는 찾아뵙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간다는 사람한테 괜히 다른 말씀 안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모임에서 지인모친상이면 굳이안가도 되는데 간다고해서 나쁠것은없습니다.본인이 다같이가진고하는것도 아니고 본인혼자간다면 그냥가게하시면 됩니다.뭐라고 할이유도 없습니다
울통불퉁침팬치
가는 사람이 모임의 장이라고하고 모친상에 참석을 한다는것은 책임감이 강한 사람같습니다. 왠만하면 먼 거리라 가지 않아도 다 이해할것 같은데요. 작성자님이 가지 않는 이상 그냥 놔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