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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으로 무조건가야되는위치인데 가족캠핑당일날 모친별세라고 문자왔는데 타지역이 장례식장인데 부득이하다고 캠핑가도 문제없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리호리한불곰386
정말 부득이한 경우라면 어쩔수없겠죠. 근데 캠핑이러면 그냥 장례식장이 가기싫어서 그러는것같은데..만약 캠핑장을 가더라도
부서장한테는 다른 부득이한 사유로 못갔다고 말하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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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진실된공룡
저라면 장례식장 갑니다. 계속 얼굴 봐야하는 부서장님이라면 가서 조문 드리고 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가족과 캠핑은 다음에 가도 되니까요
대단히끼가많은돼지
고민이 많을것같네요 사회생활이먼저냐 가족이 먼저냐인데 이미 캠핑이 먼저잡혀있었으니 취소하고 가는건말이 안될듯싶고 그정도는 이해가능할것같습니다
빈티지한영양170
부득불 참석을 못하는 상황이면 부의금을 보내시면 될거 같습니다 이런거 저런거 신경쓰이면 힘들더라도 직접 가보시는것이 좋지않을까요
초록잉어251
부조금으로 대체해도 상관없습니다. 개인사정이 있는것을 부서장님이 이해하실거에요. 조금 찝찝하시다면 차 안막히는 새벽이나 밤늦게 갔다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때론순진무구한딸기
부서장이면 경찰관이신분인것 같네요
저희회사도 사장딸이 결혼한다고 공지가 내려왔는데
개인부주는 안하고 직원들이 얼마씩 걷었네요
태평한관수리81
난감한 상황이실거 같습니다. 장례식장에 못가게 된다면, 부조금을 보내시거나 화환등으로 대체하셔도 될거같습니다. 놀러간다고 하시지는 마시구요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 이미 일정이 잡혀쳐있으면 장례식을 참석하지마시고 조의금으로만 하세요 요즈음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면 입금하는 분들이 많아요 횽이 되지는않습니다~~
까칠한호저172
이미 정해진 일정이 있다면 설명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캠핑이라고 하면 놀러가느라 안온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기에 돌려서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이미 정해진 일정이 있다면 완곡하게 죄송하다는 의사를 표현하시고 문자로 마음을 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미 정해진 일정이 있으면 어쩔 수 없으니까요.
보람찬왕나비140
부서장 모친상이라도 부득이한 사정이 있으면 조문을 못 가도 업무상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대신 조의 문자와부의 화환 등으로 예를 갖추는 방식이면 충분합니다. 캠핑 일정이 확정되어 있다면 사전 설명만 공손히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