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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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모친이 별세했는데 못가도괜찮을까요?

업무적으로 무조건가야되는위치인데 가족캠핑당일날 모친별세라고 문자왔는데 타지역이 장례식장인데 부득이하다고 캠핑가도 문제없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부득이한 경우라면 어쩔수없겠죠. 근데 캠핑이러면 그냥 장례식장이 가기싫어서 그러는것같은데..만약 캠핑장을 가더라도

    부서장한테는 다른 부득이한 사유로 못갔다고 말하는게 좋겠네요

  • 저라면 장례식장 갑니다. 계속 얼굴 봐야하는 부서장님이라면 가서 조문 드리고 오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가족과 캠핑은 다음에 가도 되니까요

  • 고민이 많을것같네요 사회생활이먼저냐 가족이 먼저냐인데 이미 캠핑이 먼저잡혀있었으니 취소하고 가는건말이 안될듯싶고 그정도는 이해가능할것같습니다

  • 부득불 참석을 못하는 상황이면 부의금을 보내시면 될거 같습니다 이런거 저런거 신경쓰이면 힘들더라도 직접 가보시는것이 좋지않을까요

  • 부조금으로 대체해도 상관없습니다. 개인사정이 있는것을 부서장님이 이해하실거에요. 조금 찝찝하시다면 차 안막히는 새벽이나 밤늦게 갔다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부서장이면 경찰관이신분인것 같네요

    저희회사도 사장딸이 결혼한다고 공지가 내려왔는데

    개인부주는 안하고 직원들이 얼마씩 걷었네요

  • 난감한 상황이실거 같습니다. 장례식장에 못가게 된다면, 부조금을 보내시거나 화환등으로 대체하셔도 될거같습니다. 놀러간다고 하시지는 마시구요

  • 글쎄요?? 이미 일정이 잡혀쳐있으면 장례식을 참석하지마시고 조의금으로만 하세요 요즈음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면 입금하는 분들이 많아요 횽이 되지는않습니다~~

  • 이미 정해진 일정이 있다면 설명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캠핑이라고 하면 놀러가느라 안온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기에 돌려서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 정해진 일정이 있다면 완곡하게 죄송하다는 의사를 표현하시고 문자로 마음을 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미 정해진 일정이 있으면 어쩔 수 없으니까요.

  • 부서장 모친상이라도 부득이한 사정이 있으면 조문을 못 가도 업무상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대신 조의 문자와부의 화환 등으로 예를 갖추는 방식이면 충분합니다. 캠핑 일정이 확정되어 있다면 사전 설명만 공손히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