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가족·이혼법률Q. 배우자가 동의하지 않았는데 졸혼을 이유로 따로 사는 경우 이혼 시 재산분할에 문제가 있을 수 있나요?특히 요즘에는 아내가 20년 이상 살고 갱년기에 너무 힘들어서 이혼하고 싶은데 아이들 때문에 졸혼을 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배우자가 졸혼을 원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따로 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이혼만 안했지 남처럼 사는 건데 나중에 재산분할 시 불리할 수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마트에서 들기름 구입 시 색깔이 진한 게 있고 연한 게 있던데 색깔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시골에서 농사지어서 직접 짜서 보내주신 들기름을 다 먹어서 마트에 사러갔는데색깔차이가 나더라구요. 색이 진한 게 안 좋은 건가요? 말만 들으면 알 수 있는 기업에서 만든 참기름은 엄청 색깔이 진하더라구요. 이처럼 색깔 차이는 왜 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 청소생활Q. 락스를 욕실청소 시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냄새때문에 잘 쓰지 않게 됩니다. 락스는 어떻게 써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건가요?제가 알기로는 배수구에 락스를 흘려보내면 배수구가 부식이 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살균과 표백작용이 있는 게 락스인데 청소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하던데흰옷 세탁하고 삶을 때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욕실 청소할 때 쓰지 않게 되는데 락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팁이 있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체지방을 연소하려면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것이 더 지방연소에 도움이 될까요?어떤 분은 밥을 먹고 운동해야 더 효과가 있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공복 운동이 내장지방을 태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고 하는데, 유산소운동 할 때 공복에 운동하는 것이 더 운동효과가 좋을까요? 정말 궁금했던 사항입니다.
- 양육·훈육육아Q. 특별히 아픈 것도 아닌데 애기 때부터 유난히 잘 우는 아이를 봤습니다. 아기의 성격이라고 볼 수 있나요?사촌 동생 아이가 유난히 잘 울고 낯도 잘가린다고 합니다.모르는 사람 얼굴만 봐도 울고 엄마아빠가 안아도 울고 너무 심하게 울더라구요.반면 순한 아이는 정말 순하고 누구한테 안겨도 잘 울지 않는 아이가 있습니다.이러한 경우는 성격인가요? 특별히 잘 우는 아이는 왜 우는 건가요?
- 의료 보험보험Q. 40 후반인데 치아보험은 나이가 젊을 때 건강할 때 가입하는 것이 좋나요? 건강하고 나이 먹어서 드는 게 나을까요?다른 보험은 불안감이 있어서 거의 다 있는데 아직 치아보험만 없습니다.정기적으로 스켈링만 받고 있고 특별히 충치가 있거나 치료이력이 있는 것도 없습니다.지인들이 인생은 모르는 거니까 미리미리 가입해두는 것이 좋겠다고 하던데,지금 40대 후반인데 가입시기가 지금이 적정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아직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선고가 나지 않은 상황인데, 한 총리 탄핵이 인용되면 대통령도 인용될 가능성이 커지는 걸까요?다른 참모들은 전원 기긱이라고 결정이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국무총리 및 대통령만 남았는데, 먼저 국무총리부터 발표할 텐데 기각이든 인용이든 대통령 탄핵선고에 영향을 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빨간 고무다라가 발암물질이 있다고 하던데, 그럼 다 모든 그릇들을 스텐으로 바꿔야 하나요?양은냄비도 쓰고 있는데 물을 끓여서 라면을 끓일 때 사용하는데 이거는 끟이기 때문에 안 좋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고무다라 같은 경우는 그냥 가열하지 않고 배추나 무를 절이는 용도로 사용하는데 왜 발암물질이 나온다는 건지 이해가 쉽지 않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평소에 지하철을 잘 이용하는데 가끔 버스를 탈 때가 있습니다. 버스 탑승 시 요즘에는 현금 승차가 안되나요?카드가 버스든 지하철이든 편하더라구요. 버스 기사의 안전운전에도 현금승차보다는 카드결제가 여러가지로 좋다고 하더라구요. 작년까지만 해도 현금 승차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에도 현금으로 버스를 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통령 구속 당일날 서부법원 폭동 사태가 일어나서 이번에 탄핵선고 날에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걱정이 됩니다.정치문제로 갈수록 국민분열이 심화되는 거 같아서 국민의 입장에서 굉장히 우려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숙고에 숙고를 거듭하는 이유도 그러한 이유도 일부 있는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제발 아무 일 없이 지나가기를 바라는데, 저만 이렇게 불안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