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치과의료상담Q. 6개월째 오른쪽 어금니 아랫쪽이 씹으면 아파서 왼쪽으로 씹고 있는데, 잇몸문제라던데 별도 치료방법은 없나요?그 전에는 오른쪽으로만 씹어서 그런지 힘을 주어서 씹으면 통증이 와서 한쪽으로만 씹고 있습니다. 스켈링 받으면서 물어보니 잇몸이 약해서 통증이 생긴다고 하시던데, 그냥 씹지 않는 방법외에는 없나요? 너무 한쪽으로만 씹는 것도 문제가 생길 거 같아서요.
- 재산범죄법률Q. 남들에게 접근해 투자명목으로 돈을 빌리고 잠적하고 법적소송에 대비해 명의를 돌려놓으면 고소해도 소용이 없던데, 사기를 안 당하는 수밖에 없나요?3년 전에 빌려간 3억 때문에 지금도 생각하면 스트레스입니다. 알아보니 다른 사람한테도 접근해서 투자 명목으로 돈일 빌리고 잠적하고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재산도 다 명의를 돌려 놨더라구요. 이런 사람은 작정하고 사기를 쳐서 소송을 해도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소송하는 사람만 지쳐서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사기죄가 형량이 크지도 않던데, 사기전과가 있는 사람이 또 사기치면 형량이 어떻게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선고가 기각이든 인용이든 이 나라가 혼란스러울 거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국민은 갈수록 분열되고 나라는 대통령이 공석인 상태라서 더 휘청이는 거 같습니다.매일매일 탄핵 선고가 언제 날지 TV 뉴스에 귀를 기울이고 있고 서민들은 먹고 살기 힘들어서광장으로 달려나가 집회를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인용이든 기각이든 엄청난 혼란이 올 거 같아서 걱정인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황소 황희찬 선수가 현재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활약하고 있다고 하던데, 그 팀은 세계에서 몇 위 정도 하는지요?평소에 황희찬 선수 팬입니다. 손흥민 선수 못지 않게 기량이 뛰어난 선수라고 알고 있는데요.현재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에서 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우러햄튼은 세계 축구 리그 중에서 어느 정도 위치인지 알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현미녹차를 식수로 연하게 끓여마시고 있는데 녹차는 식수로 마시기에 좋지 않을까요?보리차도 끓일 때도 있고 둥글레차 또는 결명자차 돌아가면서 끓입니다.현미녹차도 티백 하나만 넣어도 진하게 잘 우러나서 식수로 꾸준히 마시고 있는데녹차는 식수로 마시면 안 좋을까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누릉지를 편하게 만들려고 에어프라이기를 구입하려고 하는데, 바삭하게 잘 만들어지나요?다이어트 때문에 간식을 현미누릉지를 만들어서 먹으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은 삼겹살 구이나 닭을 튀겨 먹기도 하던데 저는 누릉지 제조 목적으로 구입하려고 합니다. 누룽지 만들 때 온도설정은 몇으로 해야 하나요? 바삭하게 잘 만들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만들어보신 분의 답변이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이 관상대로 얼굴생김새대로 살아서 그런 말이 나온 걸까요?제 주변에서도 생긴 것만 봐도 어느 정도 성격이 어떤지 대충 감이 오는 사람이 있습니다.물론 사람 외모만 보고 평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얼굴만 봐도 대충 알 수 있는 경우가 있던데 관상은 과학이라는 말이 나온 거는 생김새와 그 사람의 인생하고 어느 정도 맞는다는 말일까요?
- 예능방송·미디어Q. 고 휘성님이 R&B가수로 유명한데 별이 져서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나라 R&B가수가 또 누가 있나요?휘성님이 우리나라 알앤비 가수로 이름을 널리 알렸고 노래를 다 좋아합니다.갑자기 알앤비 가수가 이름이 기억이 안 납니다. 윤미래 씨도 노래 잘하는 알앤비 가수로 알고 있는데 또 다른 가수는 누가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염장된 미역줄기는 잘못하면 비린내가 나던데 물에 충분히 담그는 게 좋나요?남편이 미역줄기볶음을 좋아해서 염장 미역을 구입했는데, 소금기를 씻어내고 물에 담가서 짠기를 빼고 볶으면 바다비린내가 나더라구요. 삶아서 해야 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나이가 먹을수록 말수를 줄여야 한다고 하던데, 말수를 줄이면 좋은 점이 뭔가요?모임을 몇 개 하고 있지만 남 앞에 나서는 것도 싫어하고 말을 많이 하는 사람도 별로고 저 또한 말을 많이 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재미있는 사람도 있고 들어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거 같아요. 나이가 먹을수록 행동과 말조심을 하라고 하던데 말수를 줄이면 어떤 점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