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얀굴뚝새243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캄보디아 해외 취업 명목으로 수법이 잔혹하고 피해규모도 크다고 하던데 해외에서 발셍한 범죄는 어떤 과정에 의해 한국에 인도되나요?SNS를 통해 고수익 일자리라고 홍보하고 피해자를 유인해서 만남 장소에서 휴대전화와 신분증을 빼앗고 감금했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감금뿐 아니라 폭행도 심하게 당했다고 하던데 이런 사람들은 어떤 죄가 성립되며 어떤 과정을 거쳐서 국내로 이송되는 건가요?
- 예능방송·미디어Q. 흑백요리사 2 서바이얼 요리 경연이라서 더 긴장되고 재미 있던데, 가장 기억에 남는 출연자는 누구라고 생각하시나요?저는 개인적으로 선재스님 요리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자연친화적인 스타일이고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점이 좋더라구요. 그런데 다른 쉐프들하고는 요리의 장르뿐만 아니라 경연하는 게 한계가 있어서 탈락은 하셨지만 수행하는 마음으로 요리에 임한다고 하시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 출연자 분이 기억에 남는지 궁금하네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기존에 쓰던 냄비가 너무 낡아서 가벼운 스텐 냄비를 구입했어요. 하이라이트 사용할 건데 오래 쓰면 모양이 변할까요?기존에 쓰던 냄비가 두껍고 내구성도 좋아서 7년 정도 쓰긴 했는데 손잡이가 떨어지고 바닥도 벗겨지는 거 같아서 새로 구입을 했어요. 이왕이면 열전도율이 높은 냄비를 사고자 해서 스덴이면서 가벼운 재질로 샀습니다.가스렌지가 아닌 하이라이트인데 오래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대출경제Q. 신용카드가 원래 2개였다가 1개는 혜택이 없어서 해지하고 새로 추가발급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1개이상 발급이 안됐는데 왜 3개까지 허용해주는 건가요?*팡이 문제가 많다고 하지만 그래도 오랜동안 편리함에 익숙해지고 가격적인 혜택을 포기 못해서 자주 이용하는 편입니다. 쿠팡 전용 신용카드를 만들고 말았는데요. 바로 발급이 되고 카드도 오늘 빨리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교체발급은 됐으나 추가발급이 안된 것으로 기억하는데, 카드사 차원에서 3개까지 허용하는 이유가 뭘까요?카드 사용을 늘리기 위함일까요?
- 피부과의료상담Q. 최소 한 달에 1회는 염색을 합니다. 유독 양 사이드에 심하게 흰머리가 집중적으로 나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남편은 염색을 안하면 완전 백발이구요. 저는 그나마 염색을 자주 하는 편이어서 안해도 백발은 아닌데요.요즘은 나이가 먹으니 더 흰머리가 심해지는 거 같아요. 그런데 10년 전부터 느낀 건데 흰머리가 이마를 중심으로 양 사이드 쪽으로 심합니다. 왜 그 부분만 심하게 두드러지는 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 상추가 비싸던데 삼겹살 먹을 때 상추 대신 먹을 수 있는 쌈이 채소류 말고 뭐가 있을까요?요즘에는 고기보다 채소가 비싸서 엄두가 나지가 않습니다. 남편은 삼겹살 먹을 때 꼭 싸서 먹는 스타일이라서 쌈이 있어야 하겠더라구요. 고기와 잘 어울리는 쌈 뭐가 좋을까요? 채소는 패스구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시어머니께서 고추장 담글 때 메주가루를 넣던데, 메주가루가 고추장 담글 때 들어가는 이유와 효능이 궁금합니다.2년 전에 저에게 고추장 담그는 방법을 알려주신다고 해서 배운 적이 있습니다. 아직도 그 고추장을 먹고 있습니다.숙성이 되니 맛이 더 좋아지는 거 같습니다. 찹쌀로 조청을 만들어서 메주가루와 고운고추가루를 넣고 버무린 기억이 납니다. 궁금했던 게 메주가루는 고추장에 넣는 이유가 뭔지 어떤 역할을 하는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운동하는 습관이 생긴 이후로는 감기가 걸려도 콧물 정도 나오는 걸로 그치더라구요. 운동의 효과일까요?예전 같으면 1주일 이상 누워서 골골 대고 했을 텐데 운동을 매일 하고 규칙적으로 생활습관이 바뀌면서부터는 감기가 와도 살짝 왔다가 가더라구요. 이게 면역력이 좋아진 건지 뭔지는 모르겠네요. 실제로 운동을 하면 감기가 예방되는 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주 만나는 사람보다 연락도 안하고 아주 가끔 만난 분이 해주시는 말이 더 감동이던데, 그래서 인간관계는 거리두기가 좋은 걸까요?같이 사는 배우자가 건강 잘챙기라는 말보다 모임에서 만난 분이 오랜만에 길에서 마주쳐서 진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소문에 건강이 안 좋다면서? 건강 잘 챙겨라고 툭 던지는 말이 오히려 감동으로 다가올 때가 있었는데요. 인간관계는 적당히 거리를 두고 지내는 것이 더 좋은 건지 제가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자주 만나는 사람보다 더 따뜻하게 들리긴 했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배우자와 제일 안 맞는 부분이 경제개념인데요. 경제개념도 부모님에게 배운 걸까요?저의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어머니 아버지가 아끼고 절약하는 모습을 보면서 커서 그런지 초등학교 때부터 스스로돈을 벌어서 저축하는 습관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 점을 보면 저 같은 경우는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습니다.성격처럼 돈을 관리하고 지출하는 습관이 잘 고쳐지지 않는 것 같아요. 부모님의 영향인지 스스로 관리를 못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