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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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와 제일 안 맞는 부분이 경제개념인데요. 경제개념도 부모님에게 배운 걸까요?
저의 어린 시절을 생각해보면 어머니 아버지가 아끼고 절약하는 모습을 보면서 커서 그런지 초등학교 때부터 스스로돈을 벌어서 저축하는 습관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그런 점을 보면 저 같은 경우는 부모님의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습니다.
성격처럼 돈을 관리하고 지출하는 습관이 잘 고쳐지지 않는 것 같아요. 부모님의 영향인지 스스로 관리를 못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네요.